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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클럽

시리즈 : 단비청소년 문학 [12]

존 레키치 저 | 서은경 역 | 단비청소년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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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010847 / 36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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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저널리스트, 영화 평론가, 그리고 에세이 작가로 활동 중이다. 예술과 비즈니스, 의료에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인간의 권리를 주제로 다루었고, 그와 관련된 작품으로 여러 잡지사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루저 클럽》으로 십대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위대한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역자 소개

  • 이름 : 서은경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7]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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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한 뒤 마이크로소프트, 아스트라제네카 등 다국적 기업에서 여러 해 동안 일했다. 현재는 스토리텔링 전문가 과정을 거쳐 영유아 영어 지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아이를 둔 엄마로서 많은 책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외국 아동서를 우리나라 말로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안 될 게 뭐가 있어. 뭐든지 널 눌러 버릴 수 있어.”
만약 내가 여기서 물러났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한다. 내가 뒤로 물러서지 않기를 바란다는 것을 제외하고 말이다. 그때 내 눈에 크리스마스 전구 불빛 축제 포스터가 들어왔다.
“저게 바로 내가 너를 눌러 버릴 수 있는 종목이야.”
제리 패거리 중 한 명이 그곳으로 가서 그 포스터 내용을 큰 소리로 읽었다. 그리고 비웃음 사는 데에는 몇 초도 걸리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전구 경쟁이라니! 이런! 도대체 넌 어떻게 된 거야, 쉐어우드? 우유랑 과자를 너무 많이 먹어서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니야?”
제리 위트먼이 말했다.
내가 대답할 때까지 그들은 크게 웃었다

목차

목차
윈스턴 챙
나, 알렉스 쉐어우드
매니 크랜들
윈스턴네 집으로
루저 클럽 출범
생키 씨와의 대화
어마와 크리스마스
제리 위트먼에게 내민 도전
세부 계약 조건
괴물과의 만남
줄리 스펜서의 이면
무?심코 던진 이름
해리 베이즐리
사총사를 위해
검은 금요일
점점 돈독해지는 사총사
뿔난 루저들
최악의 날
다시 시작
승리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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