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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세로운 수요를 만드는 사람들

크리스 앤더슨 저 | 윤태경 역 | RHK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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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크리스 앤더슨의 향후 미래 사회에 대한 지적 파노라마의 대미! 전세계 CEO와 리더가 극찬한 책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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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50619 / 355쪽 157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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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롱테일 경제학]저자이자 IT계 독보적 트렌드 세터 크리스 앤더슨의 향후 미래사회에 대한 지적 파노라마의 대미! 전세계 CEO와 리더가 극찬한 책 “디지털과 제조업의 공존이 가져올 10년 후 미래?” 머릿속 생각을 10분 안에 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온다면? 전 세계 산업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뛰어난 발명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조사를 찾지 못하면 제품 출시를 포기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 개인도 원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또한 노동집약적 구조로 값싼 상품을 만들어내는 중국이나 인도 등은 ... [롱테일 경제학]저자이자 IT계 독보적 트렌드 세터 크리스 앤더슨의 향후 미래사회에 대한 지적 파노라마의 대미! 전세계 CEO와 리더가 극찬한 책 “디지털과 제조업의 공존이 가져올 10년 후 미래” 머릿속 생각을 10분 안에 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온다면? 전 세계 산업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뛰어난 발명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조사를 찾지 못하면 제품 출시를 포기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 개인도 원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또한 노동집약적 구조로 값싼 상품을 만들어내는 중국이나 인도 등은 경쟁력이 약해지고 재능 있는 사람들에게 제품 개발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혁신적 웹 기업을 출범시키는 나라가 주목받고 있다. 왜 그런 것일까? 이 책의 저자 크리스 앤더슨은 그 이유로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든다. 그는‘롱테일’과 ‘프리코노믹스’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IT 잡지 \"와이어드\"의 전 편집장으로 늘 기존 산업계에서는 포착하지 못한 새로운 흐름을 발견해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런 그가 이번 책에서는 인터넷의 보급 이후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와 향후 10년간 일어날 기술혁명의 미래를 알려준다. 특히 제조업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하며, 전작 [롱테일 경제학]을 뛰어넘는 지적 즐거움을 안겨준다. 그렇다면 [메이커스]는 지금 시점에서 어떤 의의가 있을까? 이 책은 현재 미국의 오바마 정부를 비롯해 각국에서 추진 중인 제조업 부활정책의 핵심과 요즘 한국사회의 화두인 창조경제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준다. 또한 최근 미래 혁신기술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3차원 설계도에 따라 한 층씩 소재를 쌓아 올려 입체 형태의 제품을 만드는 기술)도 매우 자세히 다루고 있다. 앞에서 밝혔듯 이 책에서 다룰 ‘메이커’는 기술에 정통하고 강력한 디지털 도구를 갖췄다. 평범한 주부가 블로그와 인터넷 쇼핑 플랫폼을 이용해 소호 점주로 변신하듯이, 소심한 대학생이 기숙사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세계적 SNS 서비스 CEO로 성장했듯이 처음엔 취미 혹은 일상의 작은 불편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를 만들었던 평범한 자작 마니아가 단숨에 기업가로 변신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당신과는 무관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어쩌면 공허한 디지털 찬가로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편히 쓰는 인터넷도 초기엔 세계 각지의 대형 연구소를 연결하기 위한 소수집단의‘특권’적 수단에 불과했다. 주목할 점은 이런 인터넷의 발달로 최신기술이 일반인에게 상용화되는 주기가 놀랍도록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 메이커(제조자) 운동! 어떤 발명품은 그것이 그저 발명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인류의 새로운 장을 열기도 한다. 1차 산업혁명 때는 다축 방적기나 증기기관 같은 발명품 덕분에 인간은 근육 대신 기계의 동력을 이용하면서 고된 육체노동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후 정신노동에 몰두하면서 근육이 아닌 지식이 인류의 힘이 됐다. 2차 산업혁명 때는 휴대전화, 인터넷 등의 발명품 덕분에 누구나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게 되었다(보통 2차 산업혁명을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이후 전기산업 발달시기로 보지만 저자는 1990년대 이후 IT 혁명까지로 본다). 저자는 메이커 운동이 향후 경제를 바꿔놓을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메이커 운동이 이전 산업혁명과 구별되는 점은 디지털 기술로 인해 개인의 맞춤형 제조가 가능해지면서 누구나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젊은 개발자들이 30년 전 최초의 PC를 통해 눈부시게 변화할 미래를 엿보았듯이 메이커 운동 세대는 3차원 프린터 등을 통해 그 이상의 미래를 보고 있다. 현재 메이커 운동은 1차 산업혁명에 필적하는 규모로 거대한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지금까지 일부 마니아층의 취미활동에 국한되었던 이런 현상이 대중화하고 있는 것은 제품의 제조법을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3D 프린팅 기술 등이 점차 대중화되고 있는 덕분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언급하는 메이커 운동의 특징은 무엇일까? 메이커 운동이 바꿀 혁신적 산업 패러다임! 현재 불고 있는 메이커 운동은 제품 제작 및 유통의 디지털화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인다. 1. 대량 생산 -) 개인의 맞춤형 생산: 디지털 도구 등을 이용해 개인이 원하는 제품을 소량 생산하는 게 가능해진다. 2. 오픈소스를 통한 제품의 질 향상: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람과 제품 디자인을 공유하고 공동작업해 제품의 질을 향상시킨다. 3. 공급체인(공장) 개방: 기업에게만 개방되던 공장을 마우스 클릭 한 번과 신용카드 결제만으로 개인이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공장부지 마련을 위한 부담이 줄어든다. 4. 제품 제작 및 유통의 민주화: 거대자본이 없어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해 투자를 받고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제품을 제작·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품 제작 및 유통의 민주화를 촉진시킨다. 5. 발명가가 곧 기업가인 시대: 발명가가 단지 제품의 로열티만 받고 끝나던 과거와 달리 개인의발명품이 곧 수익으로 연결된다. 현실세계에서 직접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일은 디지털 세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만족감을 준다. 그렇기에 메이커 세대는 컴퓨터 모니터를 넘어선 진짜 현실을 갈망하기 시작했다. 이는 단순한 희망사항이 아니다. 과거에 발명가는 아이디어를 내면 제품을 출시하고 로열티만 받았으나 오늘날 발명가는 기업가가 되는 시대다. 현재 불고 있는 메이커 운동의 목적은 이렇듯 거대자본이나 권력이 없는 일반인도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거대 공장을 원하는 만큼 이용하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품 제작 및 유통의 민주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기업의 시대가 아닌 똑똑한 개인의 시대가 온다 메이커 운동으로 개인이 제품을 생산, 유통하는 게 가능해지면서 1인 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 등이 대기업을 위협하는 흥미로운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다. 2008년 설립되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자동차 회사 로컬모터스가 그 대표적 예다. 로컬모터스는 자사가 처음 생산해낼 차 랠리파이터의 디자인을 결정하기 위한 공개 콘테스트를 열었다. 전체적인 차체 디자인 부문의 우승자는 디자인 아트센터 칼리지에서 공부하던 한국인 학생 김상호 씨였다. 그 외 전체적인 디자인을 결정한 뒤에도 10여 가지의 서브 조립 디자인을 결정하기 위한 콘테스트를 열었고,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기존의 대량생산 자동차에서 볼 수 없는 고유한 디자인을 생각해냈다. 이런 로컬모터스의 진가는 2011년 초에 입증됐다. 2011년 미국 국방부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연구소가 ‘실험적 크라우드 기반 전투 지원 차량’디자인을 공모했는데 로컬모터스 커뮤니티는 여러 회사를 제치고 우승했다. 한 달 뒤, CEO 제이 로저스는 이 디자인으로 제작한 차량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소니의 신제품 출시 실패사례도 눈길을 끈다. 2012년 4월 12일, 소니는 스마트워치 신제품을 발표했다. 예전 같았으면 모든 언론이 대서특필했겠지만, 이날 소니의 신제품 발표는 완전히 묻혔다. 하루 전에 작은 스타트업 팀이 자신들의 스마트워치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올렸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팀이 만들려는 페블 스마트워치가 소니의 스마트워치보다 나았다는 것이다. 보통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는 글자를 읽기가 어렵지만

저자 소개

‘롱테일’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하고 롱테일 이론을 최초로 정립한 세계적인 저널리스트로, 2007년에는 〈타임(Time)〉지가 선정한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으로, 2009년에는 2009 Thinkers 50, 2009 Foreign Policy’s Top 100 Global Thinkers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2001년 그는 세계적인 IT 전문지 <와이어드(Wired)〉 편집장을 맡은 이래 이 잡지를 전미잡지상(National Magazine Award) 후보에 11회나 오르게 했으며, 2005년과 2007년 2009년 <와이어드〉지가 일반 부분에서 최고상을 수상하게 하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 2005년에는 〈애드버타이징 에이지〉 선정 ‘올해의 에디터’로 선정되었다. 
인터넷 세상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롱테일 이론은 〈와이어드〉 창간 이래 가장 많이 인용되었을 만큼, 처음 발표되면서부터 많은 주목과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롱테일 법칙』은 〈와이어드〉에 게재된 그의 영향력 있는 기사들을 기초로 완성된 책으로,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 17개국에 판권이 팔리면서 전세계 비즈니스맨들과 기업의 빼놓을 수 없는 필독서로 자리잡았다. 
이후 2008년 2월 그는 〈와이어드〉지에 롱테일의 연장선상에서 ‘프리코노믹스( freeconomics 공짜경제학)’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또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았고 그것은 『프리(Free)』라는 또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그는 Booktour.com의 창설자이기도 하다. 이것은 투어 중인 작가와 고객을 연결시켜주는 무료온라인서비스다(2009년에 Amazon.com이 이 회사 지분을 갖게 됐다). 그리고 오픈소스 로봇공학 기업인 3D 로보틱스(Robotics)도 창설했다. 
조지워싱턴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후, UC버클리대에서 양자역학과 과학저널리즘을 공부,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한 바 있는 앤더슨의 미디어 경력은 양대 최고 과학잡지들인 〈네이처〉지와 〈사이언스〉지에서 편집일을 하며 시작됐다. 〈이코노미스트〉지에서 U.S. 비즈니스 에디터와 아시아 비즈니스 에디터, 그리고 테크놀로지 에디터로 근무한 바 있으며, 현재 〈와이어드〉지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번역가 모임인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제경영 전문번역가로서 독자들이 쉽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명확한 문체를 선호한다. 최근에는 사회과학 전반으로 관심을 확대하고 독자들에게 미래 트렌드를 소개하고자 다양한 공부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창의성을 지휘하라》, 《메이커스》, 《혁신의 대가들》, 《기업의 경제학》, 《죽은 경제학자들의 만찬》, 《중국 없는 세계》, 《무엇이 가격을 결정하는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오늘날 사람들은 인터넷 덕분에 훨씬 쉽게 기업가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아이디어와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세상을 바꾸는 기업을 창업할 수 있다.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주커버그나 그처럼 큰 성공을 거두고자 창업하는 젊은이들이 그 예다. 물론 창업을 해서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실패해도 평생 치욕스럽게 살거나 감옥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신용카드로 사용한 금액을 지불하지 못할 뿐이다.
인터넷의 미덕은 발명도구뿐 아니라 생산도구도 민주화했다는 점이다. 어떤 서비스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바꿀 수 있다. 특히 요즘에는 프로그램 제작 기술도 별로 필요 없고, 필요한 것은 인터넷에서 배우면 된다. 그리고 특허도 없다. 키보드를 누르는 것만으로도 수십억 명의 소비자가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을 팔 수 있다. _22쪽

생산수단의 소유를 중시한 마르크스가 지금 세상을 본다면 놀라서 턱이 빠질 것이다. 누구나 생산수단을 통제할 수 있으니 말이다. 누구나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공장을 가동시킬 수 있다. 아마추어와 기업가의 차이는 소프트웨어 옵션의 차이로 줄어들었다. 이제 제품을 한 개 또는 수천 개 제조하는 일의 차이는 단순히 어떤 메뉴를 선택하느냐, 얼마나 지불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_49쪽

앞으로 10년, 20년 뒤에 3차원 프린터가 얼마나 발전할지 상상해보라. 3차원 프린터가 플라스틱에서 나무 조각이나 음식까지 다양한 물체를 빠르고 조용하게 인쇄하는 날이 올 것이다. 잉크젯 프린터처럼 여러 색상의 잉크 카트리지를 장착해 훨씬 다양한 색상을 인쇄하는 날이 올 것이다. 지금 최고의 장난감 공장이 생산하는 장난감보다 훨씬 정교한 장난감을 생산하는 날이 올 것이다. _99~100쪽


오늘날 새로운 제조자 운동의 목적은 100년 전 거대 공장들의 대두로 시장에서 밀려난 재봉틀과 소규모 기계 공장을 다시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다. 거대자본이나 권력이 없는 일반인도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거대 공장을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제조자 운동은 지역적으로 발명하고, 지구적으로 생산하여 개인 취향에 따라 규정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다. 신세대 제조자들은 대량생산업체들이 선보이는 대중 취향의 획일적 기성품 대신에 대중과 다른 관심사, 열정, 필요를 가진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상품을 만들 것이다. _109쪽


미국 주부들이 가사에 투입하는 노동력을 최소화하려는 일환으로 1950년대에 인스턴트 케이크 믹스가 출시되자, 처음에는 주부들이 썩 내켜하지 않았다. 인스턴트 케이크 믹스의 도입으로 손쉽게 케이크를 만들 수 있게 되면 주부들의 노동력과 요리 기술이 평가절하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래서 제조업체들은 주부가 계란을 집어넣어야 케이크가 완성되도록 인스턴트 케이크 믹스의 조리법을 바꾸었다. 그 결과 인스턴트 케이크 믹스가 더 널리 보급됐다. 조리법의 변경 외에도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소비자들은 자신이 개입해야 하는 일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것처럼 보였다. _111쪽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많은 사람이, 더 좁은 틈새시장에 집중해 더 많은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차별적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맞춤형 상품을 수천 개씩 생산하는 소기업을 포함한 모든 생산자의 혁신이 모여 산업경제를 재창조할 것이다. 근로자 수십만 명을 고용해 대량생산 제품을 파는 대기업이 하나 있으면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새로운 소기업 수천 개가 공존할 것이다. 대기업과 소기업이 함께 제조업계의 지형을 바꿀 것이다. _327쪽

목차

목차
1부 / 메이커스가 일으킨 혁명
1장 발명가 혁명
발명가가 곧 기업가인 시대
당신의 아이디어가 수익으로 연결된다
2장 새로운 산업혁명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아웃소싱의 축복
웹 세계가 현실에서 벌일 수 있는 놀라운 일들
3장 산업혁명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나
음반사에서 팹랩으로 바뀐 맨체스터 공장
제조의 디지털화와 민주화가 몰고 온 것들
4장 세상을 바꾼 데스크톱 혁명
3차원 프린터가 대중화되는 시대
공장에서 쓰던 도구를 책상에서 쓸 수 있다면?
5장 사물의 롱테일 혁명
대량생산은 대중 취향의 상품을 생산한다
하지만 개인 취향의 상품은 누가 생산할까?
2부 / 메이커스가 바꿀 미래
6장 제조에 기여하는 혁신적 도구
도구로 건물을 뚝딱 찍어낼 수 있다면
3차원 프린터가 연금술사의 꿈을 실현한다
7장 오픈 하드웨어의 궁극적 미래
소비자가 생산자에게 돈을 내가면서
제품 개발을 도와주려는 시장이 있다면?
8장 재탄생할 공장의 미래
사람 대신 컴퓨터가 관리하는 공장
고객이 물건을 주문한 후 제작하는 시스템
9장 개방형 조직의 경쟁력
과거에는 싼 외국인 노동자만 쉽게 구했지만
지금은 싼 외국인 천재도 쉽게 구할 수 있다
10장 자금조달을 위한 협업
은행에서 대출받지 않아도 되는 시대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11장 메이커 기업 vs 대기업
취미를 사업으로 벌이는 메이커들
그들을 과소평가한 대기업
12장 맞춤형 제조 시장의 미래
제조업의 두 번째 황금시대
디지털이 제조업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13장 DIY 생물학의 미래
메이커의 궁극적 꿈은 자연이 생물을 만들듯
물질을 프로그램하는 것이다
에필로그
부록
감사의 말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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