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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장미 - 피리부는 카멜레온 108

원제 : A Perfect Yellow Rose (2013)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린다 래빈 로딩, 앨리슨 제이 저 | 글맛 역 | 키즈엠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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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1185 / 40쪽 245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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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의 생일 선물로 노란 장미를 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오스카는 뜻밖에 여러 사람을 만나요. 그런데 그때마다 엄마의 생일 선물도 계속 바뀌어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오스카는 엄마의 생일 선물로 노란 장미를 샀어요. 노란 장미를 들고 집으로 가던 중, 오스카는 화가를 만났어요. 화가는 노란 장미가 자신의 그림에 어울릴 것 같다며 붓과 바꾸어 달라고 했어요. 착한 오스카는 잠시 고민을 하다 바꿔 주었지요. 그 뒤에도 오스카는 지휘자, 작가, 여왕님 등 여러 사람을 만났어요. 그리고 그때마다 엄마의 생일 선물은... 엄마의 생일 선물로 노란 장미를 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오스카는 뜻밖에 여러 사람을 만나요. 그런데 그때마다 엄마의 생일 선물도 계속 바뀌어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오스카는 엄마의 생일 선물로 노란 장미를 샀어요. 노란 장미를 들고 집으로 가던 중, 오스카는 화가를 만났어요. 화가는 노란 장미가 자신의 그림에 어울릴 것 같다며 붓과 바꾸어 달라고 했어요. 착한 오스카는 잠시 고민을 하다 바꿔 주었지요. 그 뒤에도 오스카는 지휘자, 작가, 여왕님 등 여러 사람을 만났어요. 그리고 그때마다 엄마의 생일 선물은 계속 바뀌었지요. 오스카는 엄마에게 어떤 선물을 드리게 될까요? 「노란 장미」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오스카의 따뜻한 마음씨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19세기 오스트리아의 빈을 배경으로 그 당시의 역사적 인물들을 등장시켜 역사,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오스카는 엄마의 생일 선물로 노란 장미를 샀어요. (→ 상세이미지 1) 집으로 돌아가던 중 오스카는 화가를 만났어요. 화가는 장미가 예쁘다며 자신의 붓과 바꾸자고 했어요. 오스카는 고민을 하다 바꾸어 주었지요. 오스카는 붓으로 예쁜 그림을 그려 엄마에게 선물해야지 하고 생각하며 다시 집으로 향했어요. (→ 상세이미지 2) 그런데 해가 저물고, 집으로 돌아가는 오스카의 손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어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 상세이미지 3) 오스카의 따뜻한 마음씨를 느껴 보세요! 오스카는 엄마의 생일 선물로 노란 장미를 샀어요. 장미를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오스카는 화가, 지휘자, 작가 등 여러 사람을 만났어요. 그들은 모두 오스카의 선물을 필요로 했고 자신의 물건과 바꾸자고 했어요. 오스카는 잠시 망설였지만, 매번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선물을 바꾸어 주었어요. 굳이 다른 사람들의 부탁을 모두 들어줄 필요는 없지만, 오스카는 그때마다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헤아려요.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에게 내 것을 양보하고, 또 그것을 아쉽게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지요. 결국 집에 다다랐을 때 오스카에게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지만, 착한 오스카에게 생각지도 못한 깜짝 선물이 찾아오지요. 오스카가 엄마에게 근사한 생일 선물을 드리게 될지 끝까지 지켜보세요! 오스카를 따라 100여년 전 오스트리아의 빈을 여행해 보세요! 이 책의 배경은 19세기 오스트리아의 빈이에요. 작가는 오스트리아 빈의 거리를 걸으며 이 이야기를 구상했다고 해요. 작가는 호프부르크 궁전과 오페라 하우스를 둘러보고 카페 데멜을 구경하며 19세기 빈의 모습을 상상했지요. 그리고 그곳에 사는 소년 오스카의 이야기를 마음속에 그렸어요. 이 책의 그림을 보며 100여년 전 오스트리아 빈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드레스를 입은 여성과 중절모를 쓴 신사, 그리고 마차가 다니는 거리를 보며 지금과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해 보세요.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화가, 지휘자, 작가 등은 모두 19세기 오스트리아에서 유명했던 역사적 인물들이에요. 책에 간략하게 소개된 내용을 보고, 이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세요. 재미있는 역사, 문화 공부가 될 거예요. 그림 속 숨은 재미를 찾아보세요! 동화책의 그림 작가들은 가끔 그림 속에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를 숨겨 놓아요.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며 책장을 넘겨 보세요.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셨나요? 힌트를 드리자면 표지 속 오스카 뒤에 있는 강아지를 주의해서 지켜보세요. 주인공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배경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웃음 포인트를 놓치지 마세요. 때로는 그림만 보며 나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줄 거예요. ★ 누리 과정 연계 | 사회관계, 의사소통, 예술 경험 초등 교과 연계 | 1-1 통합교과 가족(1) 1. 우리 가족

저자 소개

앨리슨 제이는 영국의 런던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지금도 런던에 살며 일러스트 디자인을 하고 있다. 잠시 애니메니션 분야에서도 일했고 광고 및 기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퍼블리셔스 위클리』와 미국의 전문 서평지인 『커커스 리뷰』 등의 매체로부터 ‘아름답고 창조적이며 매혹적’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런던 칼리지 오브 프린팅 일러스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 『웰컴 투 동물원』, 『오늘은 모두의 생일』, 『호두까기 인형』, 『구름으로 만든 옷』 등이 있다.
뉴욕에서 태어나 유럽, 오스트리아, 스웨덴, 네덜란드 등에서 살았습니다. 그녀는 오스트리아 빈의 역사와 문화를 좋아하며, <노란 장미>에 그것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지금은 남편과 딸과 함께 스웨덴에 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아이들이 책을 놀잇감처럼 활용하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책 기획과 교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권, 유럽권 그림책을 번역하고 직접 동화를 쓰면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아기 조랑말과 즐거운 치카치카》, 《시골 토끼 도시토끼》, 《여우의 식탁》,《나도 할 수 있을까》,《절대로 방울뱀을 흔들지 마》, 《좋아 좋아 싫어 싫어 》, 《하늘에 뜬 예쁜 빛깔을 봤니》,《고마워 고마워》,《꼬끼오 수탉이 울면》, 《누가 놀러 왔나요》, 《맥처럼 될 거야》,《숲 속에 누가 있나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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