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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녀

윤난 저 | 다향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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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753108 / 51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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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레스토랑 [Cafe & rest 마녀]의 사장, 정지유. 그녀는 삶이란 모든 감각을 동원해서 버티고 살아 내야 하는 고난과도 같다 생각했다. 그런데 어째서일까? 그런 그녀가 인우의 품에서 느끼는 안온한 평화는 완벽했다. 자극도, 충격도 없는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는 카페마녀 위층 소아과 의사, 김인우. 그는 어쩌면 해피엔딩이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생각했다. 그런 그가 해피엔딩을 꿈꾸고 행복을 만들며 자신의 삶을 살아 내고 싶어졌다. “날 싫어하지 않았어요? ” 간신히 뱉어 낸 말에 인우가 단호하게... 레스토랑 [Cafe & rest 마녀]의 사장, 정지유. 그녀는 삶이란 모든 감각을 동원해서 버티고 살아 내야 하는 고난과도 같다 생각했다. 그런데 어째서일까? 그런 그녀가 인우의 품에서 느끼는 안온한 평화는 완벽했다. 자극도, 충격도 없는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는 카페마녀 위층 소아과 의사, 김인우. 그는 어쩌면 해피엔딩이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생각했다. 그런 그가 해피엔딩을 꿈꾸고 행복을 만들며 자신의 삶을 살아 내고 싶어졌다. “날 싫어하지 않았어요? ” 간신히 뱉어 낸 말에 인우가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 “싫어한다고 한 적 없어.” “그렇지만 분명…….” “분명 거슬렸지. 모두 똑같아 보이는 사람들 중에서 당신만 유독 눈에 띄었으니까. 그런데 이젠 당신이 자꾸만 보고 싶고, 당신만 생각하면 미친놈처럼 웃음이 나올 거 같아.” 인우가 답답한 듯 자신의 머리를 헝클어뜨렸다. “거짓말 같겠지만 당신이 좋아.”

저자 소개

한여름에 태어난, 홍차를 사랑하는 여자. 
취미가 너무 많아 즐겁고 바쁘고 괴로운 여자. 
빵을 굽고 요리를 하며 재봉틀을 돌리고 수를 놓으며 
또 글을 쓰기에 하루는 너무 짧다. 
2013년 현재 작가 카페 ‘첫눈 속을 걷다’와 함께 하는 중.

목차

목차
외전 side. 기연
외전 side. 정호
1. 아메리카노 - 각자의 아픔
2. 야채 볶음밥 - 불편한 시작
3. 가츠돈, 메밀국수 - 추억의 조각들
4. 샤프란 리조또 - 마음의 변화
5. 소고기 스튜 - 악몽의 그림자
6. 카레라이스 - 밤의 마법
7. 스콘, 해물 빠에야 - 오랜 우정의 경계
8. 단호박 수프 - 희망과 두려움의 속삭임
9. 진통제 - 저주받은 능력
10. 흰죽 - 꿈을 꾸다
11. 허브 정원 - 반쪽 진실
12. 밀가루 - 달콤함의 이유
13. 밀크티 - 그늘의 존재
14. 컵케이크 - 가려진 모든 것
15. 브로콜리 수프 - 치유의 시간
16. 어제보다 더
그들의 이야기 - 석현 & 민서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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