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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190792 / 18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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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함께 연출한 ‘한국사 스토리텔링’
왜 역사 만화는 재미있는데, 역사 교과서는 재미가 없을까요?
수십 년 전 본 사극 속 캐릭터는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밤잠 설치며 외웠던 역사교과서는 왜 통 떠오르지 않는 걸까요? 여기, 사극과 역사 만화에는 있지만 교과서에는 없는 힘에 주목한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바로 머리보다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의 힘, 스토리텔링의 힘을 말이지요.
초등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과 어린이책 작가 한정영 선생님이 함께 지은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전3권)는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빚어진 역사책입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역사 공부를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지식을 어린이 마음에 쏙 드는 감성과 함께 반죽했습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는 가장 먼저 만나는 한국사 통사인 동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울 때도 여전히 곁에 둘 수 있는 참고서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중.고등학교 최신 교과 과정의 흐름을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일러스트, 지도,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 동화로 읽는 부록 페이지, 퀴즈가 담긴 연표도 수록했습니다.
이야기의 맛과 힘이 역사 감수성을 두드린다!
할머니의 옛이야기는 재미는 있지만 때때로 논리를 넘어선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반면 정연한 논리로 가득한 역사 다큐멘터리는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대가로 철저한 고증을 요구합니다. 재미있으면 왜곡되기가 쉽고, 왜곡하지 않으면 재미없기 쉬운 스토리텔링의 문제. 어떻게 왜곡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역사를 스토리텔링 할 수 있을까요?
재미와 흥미는 단지 자극적이고 신기한 소재를 재료로 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과 관계가 중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나라이고 배경은 고대로부터 현대로 이르는 시간입니다. 사건은 한반도 안팎에 실타래처럼 얽힌 인과 관계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보면 한국사는 응원하고 싶은 주인공, 우리나라가 펼치는 장구한 이야기 마당이 됩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는 한국사를 우리나라의 ‘성장 스토리’로 바라보면서, 보다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의 방식을 취하고자 했습니다.
한 예로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잘 알려진 사건에 대해서는, ‘어느 날’ 거란이 침략했고 고려의 ‘놀라운’ 인재 서희가 ‘뛰어난’ 외교술로 강동 6주를 얻었다는 설명으로 지식을 주입하지 않습니다. 거란, 송, 고려 삼국의 힘겨루기가 왜 발생했는지, 왜 서희의 외교술이 성공적이었는지를 오늘의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냅니다.
“서희는 거란이 진군해 오기를 멈추고 으름장을 놓는 모습을 보며 이것은 진짜 고려를 정복할 속셈이 아닌, 고려를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협박에 불과하다는 점을 간파했어요. 거란 입장에서는 중국 본토로 진출해 송이라는 거대한 세력과 맞서려면 고려를 마냥 적으로 돌릴 수만도 없었어요. 다만 이런 식으로 자주 협박을 가해 고려 위에 서 볼 속셈이었지요. 그런데 서희는 바로 이런 속사정을 알아챘어요.”
역사는 어쩌면 평면으로 뻗어 있는 종이테이프가 아닌 앞과 뒤가 연결되어 있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모양이 아닐까요?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앞과 뒤의 연결, 오늘과 과거의 연결, 너와 나의 연결을 공부한다는 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바로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의 참의미, 역사 감수성의 시작인지도 모릅니다.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지식에 감성을 불어 넣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응원하고 싶은 주인공인 ‘우리나라’를 발견하는 동시, 큰 이야기 흐름을 통해 역사 지식을 만나는 가운데 자연스레 역사 감수성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집필자의 감수
초등 5학년 때부터 역사 수업을 듣기 시작하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교과목이라는 중압감으로 다가옵니다. 그 중압감을 무시하거나 외면할 수 없기에, 이 책은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의 흐름에 충실하게 구성했습니다. 예비 중학생이 미리 만나는 교과서로서 손색없을 정도로 충실하면서도, 고교생이 되어도 버리지 않고 곁에 둘 책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그런 한편 살과 피가 더해지는 스토리텔링 과정에서 왜곡된 부분은 없는지 교과 과정의 지식과 충돌하는 부분은 없는지 검토하기 위해 감수를 받았습니다. 감수자 선생님은 오랜 시간 중.고등학교 현직 역사 교사를 지내면서 학생들과 호흡을 하셨던 분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사 교과서에 여러 번 집필자로 참여하는 한편, 대안적인 청소년 역사 교육을 위해 긴 고민을 해 오신 분이십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는 물론 예비 학습 참고서로도 맞춤한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부록
후루룩 책장만 넘겨도, 품격 있는 일러스트가 마치 동화책처럼 따뜻하고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또 역사를 처음 접한다면 누구나 궁금해 할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팁 속에 천진한 질문과 친절한 답의 형식으로 담아냈습니다. 각 장 마지막에는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를 실어 통사의 큰 흐름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재미있거나 귀한 역사 에피소드를 동화로 재구성해 실었습니다. 각 권 마지막에 실린 연표에는 어린이 독자가 참여하는 공간이 남겨져 있습니다. 힌트로 주어진 페이지 번호로 찾아가 다시 글을 읽고 역사 속 명장면을 되새기며 복습을 도모하는 페이지입니다.

주인공인 우리나라는 한반도에서 태어나 때로는 중국 대륙까지 진출하여 기상을 드높이기도 했고, 여럿으로 나뉘었다가도 통일을 이루어 씩씩하게 성장하기도 했어요. 악당과 싸울 때는 죽을 고비도 여러 번 넘겼지만, 기지를 발휘하여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극복하고 적을 물리쳐 냈어요. 그러는 동안에 전 세계가 깜짝 놀랄 만한 문화유산을 척척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그중 어떤 것은 세계 최초인 것도 있고, 세계 최고인 것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바로 우리나라가 빚어 낸 가슴 두근거리거나, 슬프거나, 뿌듯하거나, 기쁜 이야기랍니다. _머리말
1권
움집은 그 안쪽을 바깥쪽보다 50~100cm쯤 더 깊이 파고 가장자리를 돌려 가며 기둥을 세운 다음 억새나 갈대로 지붕을 씌워 만들었어요. 포클레인같이 크고 단단한 장비도 없이 돌도끼 같은 도구를 써서 이리도 깊이 땅을 파는 건 쉽지 않았겠지요. 그래도 이제는 좀 더 오래 한곳에 머물러 살 필요가 생겼으니 이런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을 거예요. _19쪽
고구려는 큰 산과 계곡이 많은 지역에 위치하여 농사지을 곳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따라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하는 데도 어려움이 따랐어요. 이런 사정 때문에 고구려 사람들은 활발한 정복 전쟁을 벌여 나갔습니다. (중략) 이렇게 고구려는 한반도 북쪽과 요동 지역을 차례로 손에 넣으며 강국으로 발돋움할 채비를 갖추었습니다. _ 47~48쪽
하지만 진흥왕은 백제가 차지한 한강 하류 쪽마저 탐이 났습니다.
‘만약 한강 유역을 모두 차지할 수 있다면, 비옥한 땅과 곡식을 얻는 것은 물론 곧장 바다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중국 땅 여러 나라와도 교류할 수 있고, 이는 신라에 얼마나 큰 이익인가?’ _93쪽
“신라는 오래도록 당나라에 조공하여 왔는데, 백제가 당나라에 이르는 길을 막고 있으니, 폐하께서 군사를 보내 주셔서 악한 백제인들을 물리쳐 주십시오.”
(중략) 이후, 신라는 당나라의 지원을 초조하게 기다리면서 당나라의 연호를 빌려 썼고, 관리들은 당나라의 관복을 입었습니다. 아니, 그보다 중요한 건, 삼국 간의 전쟁에 당나라까지 참여하게 되었다는 사실이었어요._103쪽
거북이의 등에는 이런 글자가 써 있었습니다.
‘백제는 둥근 달이요, 신라는 초승달이다.’
의자왕은 이것을 무당에게 보여 주며 무슨 뜻이냐고 물었습니다.
“둥근 달은 곧 기울어져 사라질 것이니 백제는 망한다는 뜻이고, 초승달은 점점 둥글게 차오를 것이니 신라가 크게 흥한다는 뜻입니다.” _121쪽
2권
왕건 입장에서는, 지방 호족이 자제의 안위를 걱정해서 왕건을 배신하지 않을 테니 좋을 것이요, 지방 호족 입장에서는, 자식이 중앙에 나가 가문의 명예를 높였으니 좋았겠지요. 이것을 ‘기인 제도’라 불렀습니다._13쪽
김부식을 비롯한 개경 출신 문벌 귀족들이 서경 천도를 강력히 반대했지요. 권력을 이미 손에 꽉 쥐고 있는 문벌 귀족의 입장에서야 이게 당연했어요. 문벌 귀족이 쥔 힘의 토대는 개경 지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것이었으니까요. _ 35쪽
세종이 이토록 천문과 기상에 관련된 과학에 몰두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중략) 하늘을 잘 이해하는 왕일수록 백성들의 사랑과 충성을 받을 것이고, 왕권은 더욱더 안정되겠지요. _93~94쪽
3권
“아비의 유해를 대가로 건다면 더 이상 통상을 거부할 수 없을 거다!”
오페르트는 남연군의 유골을 돌려주는 대가로 통상을 요구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이를 계기로 대원군은 외세를 향해 더욱더 큰 저항감을 품게 되었습니다. _39쪽
한편 이 소식을 들은 전봉준은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허허, 통탄할 일이로다. 우리가 죽창을 들고 일어선 것은 몹쓸 벼슬아치들에게 시달리는 농민을 구하고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서거늘, 어찌 조정의 것들은 남의 나라 군사까지 끌어들인단 말인가!”_80쪽
조선이 일본과 평등한 자주 국가라는 게 왜 불리한 조건이냐고요? 이 당연한 사실을 명시한 이유는, 청나라가 조선에 대해 행사하고 있던 영향력을 배격하기 위한 것이었지요. 또 그를 통해 조선 침략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_49쪽
“곧 화란(네덜란드)의 헤이그란 곳에서 세계의 모든 대표들이 모이는 만국평화회의가 열린다고 하오. 그곳에 달려가 우리의 사정과 일본의 침략 사실을 알려 주길 바라오.” (중략)
세 사람은 회의장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가재는 게 편이라고 제국주의 국가들은 모두 일본 편을 든 것이지요. 그나마 큰 성과라면 세 사람의 행동이 각국의 신문에 보도됨으로써 대한 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이었습니다._118쪽
1권 선사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1장_ 선사 시대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인류의 시작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안식처, 동굴
불의 발견
신석기 시대의 도구와 의식주
농사도 짓고 가축도 기르고
토기와 원시 종교
궁금해요 우리 민족은 어떻게 한반도까지 왔을까
2장_ 청동기 시대, 첫 나라가 열리다
청동기의 등장과 다양한 농기구
힘과 재산을 가진 지배자의 등장
위대한 지배자들의 무덤, 고인돌
우리 겨레가 만든 최초의 국가, 고조선
고조선 사람들의 생활과 8조법
철기의 수용과 위만조선
지배층의 분열과 멸망
궁금해요 청동기 시대 한반도 사람들의 의식주
3장_ 철기 시대의 여러 나라 - 연맹 왕국의 등장
철기와 연맹 왕국
농사와 목축이 중요했던 부여
무예를 중요시했던 고구려
동해안에 자리 잡은 옥저와 동예
한강 남쪽에 세워진 삼한
궁금해요 고구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4장_ 삼국의 탄생과 고대 국가로의 발전
위기를 헤치고 대륙에 우뚝 선 고구려
백제, 한강을 품고 한반도 중심을 차지하다
석씨 박씨 김씨의 나라, 신라
철의 나라 가야
궁금해요 신라는 왜 황금의 나라라고 불렸을까
5장_ 삼국의 치열한 경쟁과 팽창
백제, 한반도의 중심에 서다
고구려, 한반도와 대륙을 정복하다
신라, 삼국 시대 한반도의 마지막 주인이 되다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이사부 장군 이야기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김유신의 꾀
6장_ 삼국의 불교와 문화
생각의 뿌리가 된 불교 문화
일본으로 전해진 삼국의 문화
궁금해요 꼭 기억해야 할 삼국 시대의 문화유산
7장_ 삼국 통일 전쟁
해동증자 의자왕
백제 멸망의 기운
황산벌 전투
백제 유민의 저항
고구려의 분열과 멸망
고구려의 부흥 운동
당나라와의 마지막 싸움과 삼국 통일
궁금해요 재미있는 토기로 엿보는 삼국의 문화
8장_ 남북국 시대
통일 후 변모한 신라의 모습
발해의 건국과 팽창
발해의 문화와 멸망
궁금해요 통일신라의 문화재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설화 ‘아사달과 아사녀’
9장_ 후삼국 시대
흔들리는 신라와 호족의 등장
후삼국의 성립
고려의 등장과 후삼국의 통일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왕건 이야기
연표 / 찾아보기 / 참고한 책과 도판
2권 고려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10장_ 고려는 어떤 나라였을까
나라의 기틀을 만들다
고려 사람들의 신분과 생활
궁금해요 청자와 귀족 공예품
11장_ 외세의 침략과 왕실의 혼란
거란의 1차 침입과 서희의 담판
강감찬의 귀주 대첩
여진을 물리치고 세운 동북 9성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난
무신들의 반란
궁금해요 고려 불화 이야기
12장_ 몽골과의 30년 전쟁
몽골의 침략
삼별초의 항쟁
원나라에 시달리는 고려
궁금해요 팔만대장경
13장_ 흔들리는 고려
공민왕의 개혁 정책
왜구의 침입을 막아 내다
위화도 회군과 고려의 멸망
궁금해요 고려 인쇄술의 발달과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14장_ 조선의 건국과 발전
나라 이름을 짓고, 한양에 도읍을 정하기까지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
학문과 기술의 발달-세종 시대
궁금해요 조선 시대 궁궐의 모습
15장_ 사화와 국난의 극복
사림과 사화
임진왜란
병자호란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러시아를 정벌하라!
16장_ 조선의 르네상스 - 영.정조 시대
끊임없는 당쟁과 백성들의 피폐한 삶
영조의 탕평책과 사도 세자의 죽음
문화 군주 정조
실학,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다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살림살이
궁금해요 조선 후기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졌을까?
연표 / 찾아보기 / 참고한 책과 도판
3권 동학 농민 운동부터 현대까지
17장_ 흔들리는 민심
거듭되는 세도 정치와 홍경래의 난
삼정의 문란과 진주 농민 봉기
동학과 천주교가 민심에 자리 잡다
궁금해요 김정호와 김정희
18장_ 대원군의 개혁 정책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책
외세의 침략과 쇄국 정책
일본의 침략과 강화도 조약
궁금해요 조선과 서양 세계의 만남
19장_ 개화와 척사의 대립
개화 운동과 위정 척사 운동
임오군란과 제물포 조약
갑신정변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일본인에게 쌀을 팔지 마라
20장_ 주권 수호의 노력
동학 농민 운동
강요된 갑오개혁
명성 황후 시해 사건과 을미의병
아관 파천과 대한 제국의 탄생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궁금해요 달라진 경성의 모습
21장_ 일제의 국권 침탈
을사조약과 시일야방성대곡
국권 회복 운동과 고종의 퇴위
군대 해산과 의병 전쟁
안중근 의거
한·일 병합과 일제의 무단통치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왜놈의 개, 스티븐스를 암살하라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토지를 빼앗긴 조선 사람들
22장_ 독립 투쟁을 벌이다
3·1운동과 임시정부의 수립
독립군 부대의 항일 투쟁-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국민들의 저항 운동
일제의 심장에 폭탄을 던진 사람들
일제의 발악과 패망, 그리고 조선의 독립
궁금해요 대한민국 현대사 10장면
참고한 책과 도판 / 연표 /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