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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978916 / 27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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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에이미와 함께하는 아주 맛있는 수다, 성공을 먹다! 성공은 여전히 좁은 문일까? 남들 하는 대로 배우고, 직장 다니다가, 남들처럼 인생을 사는 게 전부가 아니지만 나만의 계획을 세워도 번번이 길이 안 열리는 막막한 상황에 다다르는 것도 문제다. 되는 일 없는 사람, 노력한다곤 하지만 최선을 다해도 뭐가 문젠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문제가 뭔지 제대로 ‘이것을 고치라’고 핵심을 짚어주는 가이드가 없다. 그래서 여기 에이미가 왔다. 이 책에서 에이미는 20대, 30대 시절을 똑똑하게 부자로 살아가고 싶은 이들을 커피숍으... 에이미와 함께하는 아주 맛있는 수다, 성공을 먹다! 성공은 여전히 좁은 문일까? 남들 하는 대로 배우고, 직장 다니다가, 남들처럼 인생을 사는 게 전부가 아니지만 나만의 계획을 세워도 번번이 길이 안 열리는 막막한 상황에 다다르는 것도 문제다. 되는 일 없는 사람, 노력한다곤 하지만 최선을 다해도 뭐가 문젠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문제가 뭔지 제대로 ‘이것을 고치라’고 핵심을 짚어주는 가이드가 없다. 그래서 여기 에이미가 왔다. 이 책에서 에이미는 20대, 30대 시절을 똑똑하게 부자로 살아가고 싶은 이들을 커피숍으로 초대해 한바탕 수다를 떤다. 친구들의 무의식적인 낭비벽에 현명한 에이미가 던지는 까칠한 충고는 친구의 지갑을 돈이 항상 가득 찬 금고로 만들어준다. 또한 그녀는 폭넓은 생각을 하지 않고 ‘헛똑똑’으로 지내는 친구들의 사고방식에 대해서도 “고치라!”고 가감 없이 돌직구를 던진다. 에이미는 이 시대의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야무지고 예쁜 여자 친구다. 이제 그녀와 함께 신 나게 수다를 떨어보자. 그러면 그동안 전혀 몰랐던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의 차이를 깨달을 것이고 이를 계기로 당신의 인생, 그 성공의 길이 보일 것이다. 치즈케이크에 성공의 노하우를 담다! 커피숍에서 따라 하는 30일간의 성공 비법! 『에이미의 치즈케이크』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무겁지 않고 말랑한 성공 지향의 경제 이야기다. 거리 곳곳에 있는 예쁜 커피숍에 들러 친구들과 나누는 에이미의 경제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나의 문제점은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고, 고쳐야 할 점은 무엇인지 파악하도록 하자.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으며 트렌드는 항상 바뀐다. 지금 알아둬야 할 것은 미래의 트렌드를 읽고 준비하는 노하우이며, 현재의 트렌드에 발 빠르게 따라가려는 살아 있는 도전이다. 커피숍에서 모든 메뉴를 맛보듯 각자의 모든 고민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멘토 에이미를 30일간 만나보자. 되는 일이 없다고 세상을 탓하기 이전에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며,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고 한탄하기 전에 스스로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단점과 경제습관에 대해 고쳐야 할 점을 즐거운 수다로 풀어낸다. 에이미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나쁜 습관을 고치는 시간이 되도록 하자. 또한 행복을 보는 법, 행복을 잡는 법을 배워보자. 이 책을 마지막 장까지 따라가다 보면 지금 최선을 다해서 내일의 성공이 스스로 다가오게 하는 노하우까지 얻을 것이다.
주식투자 안전하게 운용하는 방법? 네가 앞으로 어떤 주식투자를 하든 간에 가진 돈의 30퍼센트 이내에서만 굴리도록 해보렴. 그럼 넌 큰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을 거야. 1,000원에서 30퍼센트를 잃고 700원만 남았다고 해도 그나마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는 있잖아. 하지만 그 이상 많은 돈을 잃게 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눈이 캄캄해져. 그래서 다시 어떤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워져. 이 점을 꼭 기억해야 해. _39쪽
대박을 터뜨리고 싶다면? 결론은 어떤 일을 하든 네가 가장 잘 아는 일을 해야 한다는 거야. 네가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일을 하란 소리야. 남들 말만 듣고 네가 어떤 일을 시작하게 되면 넌 그 일을 하는 내내 불안해할 것이고 결국 실패할 확률이 커. 너는 불안한 마음에 안 되는 이유만 찾을 거고, 그 일이 안 되는 방향으로만 갈 거니까. _54쪽
푼돈으로 부자 되는 법! 50,000원을 매월 펀드 상품에 투자해볼까? 수익률 30퍼센트를 목표로 하고, 월 복리 계산으로 첫 달 50,000원을 넣는 거야. 연 30퍼센트 수익률일 경우, 월 2.5퍼센트 수익인 셈인데, 첫 달에 넣은 50,000원을 40년 후에 찾는 것으로 계산해볼까? 원금×(1+R)n 수식에 의해서 ₩50,000×(1+0.025)480 = 70억 2천만 원이 된다는 거 알아? _97쪽
성공하려면 필요한 건 뭐? 파트너십! 사업은 파트너랑 성공을 나누듯 실패도 나눌 수 있을 때 시작하는 거야. 성공은 나누고 싶은데, 실패는 다른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면 그건 사업투자가 아냐. 실패를 나눌 수 있으면 성공도 나눌 수 있어. 그럴 때 사업을 시작해봐. _103쪽
스텝 바이 스텝, 부자로 가는 길! 장사란 돈의 가치를 주고받는 거, 그러니까 작은 장사란 없는 거야. 큰돈을 벌겠다고 이익률이 높은 장사를 찾기보다는 처음엔 네가 가진 돈 범위 내에서 가능한 장사를 시작하는 게 중요해. 작은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돈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고 그렇게 큰돈을 벌 준비를 하는 거야. _194쪽
마일리지카드의 함정을 알아? 마일리지카드 적립해서 다른 거 쇼핑하는 데 쓰니까 절약하는 거라고? 친구야, 쇼핑한다는 거 자체가 돈을 쓴다는 거잖아. 네가 돈을 진짜 아껴 쓰는 사람이라면 마일리지카드라서 쓸 게 아니라 마일리지카드라도 쓰면 안 돼. _252쪽
목차
Prologue
1day. 에이미의 헤이즐넛
“이 돈? 없어도 살고, 있어도 살아.”
돈 생기면 먼저 저금하고, 남은 돈을 쓰는 거야
2day. 에이미의 에스프레소
“내가 알아서 할게. 신경 쓰지 마, 걱정도 하지 마.”
문제가 생기면 다른 사람들과 의논해야지
3day. 에이미의 핸드드립
“입을 옷이 없어.”
가진 돈의 30퍼센트 안에서 재테크하고, 절대 넘지 않아야 해
4day. 에이미의 칵테일
“지난번 남자는 뭔가 안 맞았어. 이번엔 진짜야!”
성공에 자만하지 않으며 항상 듣기에 집중해보렴
5day. 에이미의 마끼아또
“요즘 이게 대박이래!”
네가 가장 잘 아는 걸 해야지
6day. 에이미의 카푸치노
“잘 지냈니? 다음 주에 줄 테니까 돈 좀 빌려줘.”
뭐든지 무조건 ‘잘될 거야’라는 생각만 갖지는 마
7day. 에이미의 카페모카
“이 사업만 성공하면 벤츠 끌고 다닌다.”
은행 이자보다 높은 안정수익이 필요해
괜찮아, 괜찮아!
8day. 에이미의 화이트모카
“좋은 꿈 꿨어. 복권 사야지.”
진짜 부자는 로또를 파는 사람이야
9day. 에이미의 카페라떼
“내일부터 열심히 일하고, 자! 오늘은 내가 한턱 쏠게!”
사업을 성공한 후에 파티를 하는 여자
10day. 에이미의 까르보나라
“내가 누군데? 이 정도는 하고 다녀야지!”
여자의 메이크업은 꿈에서 시작해
11day. 에이미의 소콘파냐
“푼돈 갖고 뭐 하게? 야, 택시 타고 가자.”
작은 돈부터 모으는 습관이 중요해
12day. 에이미의 바닐라
“내가 아는데, 그렇게 하면 안 돼!”
항상 모른다고 생각하고 배워보자
13day. 에이미의 캐러멜
“나랑 그 사람 친해. 내 말이면 다 돼!”
그 남자를 자신이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여자
14day. 에이미의 크리망뜨
“뭐가 잘못된 거지? 내가 실수할 리가 없는데.”
그냥 집에 혼자 있고 싶은 날
15day. 에이미의 아이스티
“50퍼센트 세일이라고? 두 개만 사도 하나는 공짜네?”
여자는 현실에서 시작한다
16day. 에이미의 화이트모카
“다 너 때문이야!”
친구는 실패도 나눈다
17day. 에이미의 초코칩
“나 못 믿어? 나만 믿어.”
여자를 배려하는 여자
18day. 에이미의 플레인요거트
“내 말 들어봐, 넌 몰라서 그러는 거야.”
말보다 그 사람의 행동을 먼저 본다
19day. 에이미의 블루베리
“이 돈? 이 정도는 또 쉽게 벌어.”
모든 재산이 한 방에 날아갈 수 있으니 주의해!
20day. 에이미의 망뜨초코
“100만 원 투자하면 얼마 돌려줄 건데?”
이자 0.1퍼센트에 마음이 흔들린다
21day. 에이미의 얼그레이
“싫어, 다 내가 직접 할 거야!”
부자는 전문가를 좋아해!
22day. 에이미의 캐모마일
“여행 다녀왔는데, 환전할까 말까?”
돈을 사고파는 시장, 환전도 잘만 하면 비즈니스가 된다
23day. 에이미의 아이스더블
“수익률이 50퍼센트가 넘어. 나머진 하면서 다 해결돼!”
사업 제안을 만들지 말고 듣는 데 집중한다
24day. 에이미의 치즈케이크
“세상이 날 버렸어. 난 뭘 해도 안 돼!”
세상이 여자를 몰라줄 때
25day. 에이미의 모히토
“차가 뭐래? 집은 몇 평인데? 강남?”
상대방이 명함 주고받는 법부터 살펴봐!
26day. 에이미의 토마토주스
“차 막혀서 늦어. 어디 들어가 있어.”
약속 시간 10분 전엔 도착하는 여자
27day. 에이미의 피나콜라다
“난 된다니까. 내가 누군데!”
부자는 ‘난 안 될 수도 있다’고 주의한다
28day. 에이미의 아메리카노
“나 돈 아껴 쓰는, 절약하는 여자야.”
3만 원씩 열 번, 30만 원을 쓰면 절약하는 걸까?
29day. 에이미의 그린라떼
“돈 벌 때도 있으면 쓸 때도 있는 거야.”
쇼핑하고 싶을 때, 쇼핑해야만 할 때, 갑자기 쇼핑할 때
30day. 에이미의 골든메달
“내일부터 열심히 해야겠어.”
오늘, 지금 최선을 다한다
Epilog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