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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DIY 시집

바람꽃 저 | 지식공감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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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955589 / 1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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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바람이 잠잘 줄 모르는 남도의 작은 섬에서 태어났습니다. 
여름이면 수양버들 사이사이에 안개가 자욱한 
신비로운 버들 길이 있는 목포여고를 나와 
서양철학을 공부한 철학 도였습니다. 

예술의 도시 빛 고을 광주 운천로의 
풀 섶을 뒤져 
이슬 사진에 몰두하다 시력을 망쳐 초점이 흐려지자 
연로하신 어르신들을 위하여
운천로 노천 문화 행사의 기금을 조성하려 
아름다운 이슬 사진을 
책으로 펴내게 되었습니다. 

독자의 소중한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기쁨이 되기에 
감히 이 책의 존재의미를 부여합니다. 

사랑을 사는 가게
행복을 파는 가게
도서 소개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연인끼리 서로서로

꼭 잡은 손에 전해주고 싶은 책

첫 장만 넘겨도 영혼이 정결해 지는 책
소중한 이의 이름만 써 보아도 가슴이 훈훈해 지는 책
아니 시를 쓰고 있으면 
자신이 시인이 되어버리는 신비로운 책

나이 드신 어머니께
시집 간 딸이 고운 글귀 옮겨서
정성 드려 보내주세요

평소에 못다 한 사랑이 꽃이 되어 
행복이 너울너울 춤을 춥니다.

우리의 일상이 늘 그렇다 해도
우리의 삶이 순간 사라지는 이슬처럼 
허망타 해도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아름답고 싶습니다. 
영롱하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싶습니다.

그 소망이 이루어지는 책입니다. 



사진의 새로운 장르(TOL)를 열 빛의 유희가 있는 
아름다운 서정의 공간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엄마이슬 아가이슬
하루의 행복
호수
이슬
와샤샥
생명
제2부
결혼
삼형제
부부
친구
너의 미소
그리움
딸아
제3부
독락당
의미
눈
성
밤
환희
죽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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