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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 인문학 만세 시리즈 고대-중세

시리즈 : 인문학 만세 시리즈 [6] ,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3]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훌리우스 저 | 유혜경 역 | 책빛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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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191240 / 240쪽 14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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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사가 어렵다고요? 세계사가 복잡하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역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아요. 꼭 알아야 할 역사 이야기들을 콕콕 집어 이야기해 주거든요. 역사의 여신 클리오가 우리에게 온 것처럼 바람의 날개를 타고 역사 여행을 떠나볼까요?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만세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세계사를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길라잡이가 등장해서 중요한 사건을 콕콕 집어 이야기해 줍니다. 고대 역사를... 세계사가 어렵다고요? 세계사가 복잡하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역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아요. 꼭 알아야 할 역사 이야기들을 콕콕 집어 이야기해 주거든요. 역사의 여신 클리오가 우리에게 온 것처럼 바람의 날개를 타고 역사 여행을 떠나볼까요?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만세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세계사를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길라잡이가 등장해서 중요한 사건을 콕콕 집어 이야기해 줍니다. 고대 역사를 안내하는 길라잡이는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예요.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왜 만들어졌는지, 그리스는 페르시아와 전쟁을 한 뒤 어떻게 되었는지, 로마 인들이 도시에 수로를 건설한 이유는 무엇인지 명쾌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중세 역사를 안내하는 길라잡이는 ‘아랍의 역사가’ 이븐할둔이에요. 이븐할둔은 유럽의 중세 이야기 뿐 아니라 아랍의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어서 균형 있는 역사 지식을 얻도록 도와줍니다.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에는 역사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삽화와 간결한 지도가 함께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있게 세계사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시대에 대한 ‘세계사를 보는 방법’을 수록해서 본문을 좀 더 심화하여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담았습니다. ‘인물 정리’에서는 역사에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만나 볼까요?

저자 소개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는 이 책의 일곱 번째 역사 안내자입니다. 역사를 보는 방법과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길라잡이지요. 유명한 작가이자 테우스토 대학교의 교수인 그는 역사에 관한 지식도 엄청나지만, 역사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학자예요. 50여 권에 달하는 베스트셀러를 썼어요. 그가 쓴 <에스파냐 역사 Historia de España>는 2008년에 ‘국립 에스파냐 역사상’을 수상했어요.

낡은 천으로 인형을 만드는 모니고테 인형 만들기의 대가인 훌리우스는 광고를 전공했으며, 광고 분야를 섭렵한 뒤에는 그래픽 유머의 세계에 입문했어요. 에스파냐 일간지 ‘엘 분도’, 에스파냐 잡지 ‘엘 후에베스’에 그림을 그렸어요. 11년 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처음 만나는 돈키호테>, <작은 에스파냐 역사>, <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2>가 있어요.

심금숙 선생님은 어린 시절부터 책방 나들이를 좋아했어요. 새로 나온 책을 손에 쥐고 ‘이런 책은 누가 쓰지?’, ‘이 책을 쓴 작가를 만나 볼 수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작가를 만나면 마음을 다해 이런 좋은 책을 써 주어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거든요. 외국어의 매력에 눈을 뜨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과 영어에 대한 관심을 함께 이룰 수 있는 영문학을 공부했어요. 또한 역사와 심리학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해외여행에서 미술과 건축의 매력을 경험하면서 인문학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아 갔어요. 영화, 다큐멘터리, 철학 책 읽기에 흥미를 느껴 일본어, 에스파냐 어, 프랑스 어와  같은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인문학 공부에 점점 빠져들었지요. 현재 어린이와 어른들과 함께 모여 인문학 책 읽기를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또한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블로그 (http://bolg.naver.com/intotheself)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어요.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통역번역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제회의 통역사와 전문 번역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대구 가톨릭대 국제실무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침대 밑 악어》, 《지문》, 《사랑의 수첩》, 《차가운 피부》, 《여름 동물원》, 《21세기 걸리버》, 《라푼젤》, 《알도 젤닉》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나는 아홉 명의 여신 중에서 역사를 지키는 여신이야.”
“역사를 지킨다고요?”
“그래. 역사를 지킨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기억을 관리한다는 것을 말해. 나는 모든 장소와 시대의 이야기를 알고 있어. 옛날 옛적보다 더 옛날 옛적, 그보다 더 옛날 옛적의 일도 알고 있지. 항상 멀리 보고 ‘언제?’, ‘어떻게?’, ‘왜?’라고 물어보며, 세상 모든 일이 잊히지 않도록 주관하는 것이 바로 나, 클리오야. 과거의 일도 그 일이 일어났던 때는 현재였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 나는 역사 속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싶어. 그러기 위해 난 모든 순간과 생각을 기록한단다. 나 때문에 그 일들이 단순한 꿈이 아니라 현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내 눈은 역사의 현장을 보고 기억하며 과거의 과거, 그보다 더 먼 과거, 100년, 500년, 2,000년, 5,000년, 1만 년 전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지.”
 -본문 중에서-

 

“마르코 폴로가 중국까지 무사히 갈 수 있었던 것은 원나라를 세운 황제, 바로 몽골의 쿠빌라이 덕분이지. 쿠빌라이 칸이 실크로드에 평화와 질서를 유지했기에 멀고 위험한 길을 안전하게 갈 수 있었던 거야. 밤에도 하늘에 달만 있으면 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였으니까.”
“원나라? 쿠빌라이 칸이라고요?”
세르지오는 처음 듣는 이름에 눈을 반짝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바람의 날개
고대 - 첫 번째 역사 안내자 : 헤로도토스
파라오의 땅
별들의 땅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
부처와 공자 이야기
페르시아 인의 자존심
그리스 인들의 지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모험?
중국의 만리장성
로마
예수 이야기
세계사를 보는 방법
중세-두 번째 역사 안내자 : 이븐할둔
야만족의 침략
비잔틴 제국, 새로운 로마
아랍 인들
어둠의 세계
교회의 권력
십자군
마르코 폴로의 여행
흑사병
세계사를 보는 방법
인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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