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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참 몹쓸 짓이야

황영자 저 | 문학바탕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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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93792 / 136쪽 134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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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필명: 詩門 
월간문학바탕신인문학상 수상 (시부문) 
약사 (현재 약국 경영)


저서 《사랑 참 몹쓸 짓이야》, 《여백의 시》

목차

목차
1부
쌀을씻으며
빈 의자
남겨진다는 것
몰래한 사랑
시인이 아닙니다
혼자라는 것은
저 집에 누가 살았을까
기다리는 달
닮은 꼴
달력 그 한장의 허전함에 대하여
나 이런 여자야
가는 10월을 위해
하루
굴레
내 사람이여
초승달의 노래
네가 말이야
떨어져서 꽃잎이다
작은 새
詩야 놀자
간이역
감꽃
2부
독재자의 집짓기
잊는것 잊혀지는것
내 인생의 겨울
장독대
인연
바보에게
폭포
산
아름다운 도둑
눈 오는 소리
사랑, 참 못쓸 것
그 여자
난타
쟁기
네가 좋은 이유
별에게
참 이상한 산수
성탄절 아침에 부치는 편지
누름돌
알아볼 일
함께 가는 길
눈이 말입니다
분재
김이 나는 아침
3부
아늑한 고향
빨래집게
동백이 붉은 사연
우리가 스무 살쯤 되던날
눈꽃
오래된 인연
저무는 강가에서 그대 이름을 부르면
알러지와 엘러지
지금 샛강에서는
그랬으면 좋겠다
내 마음의 등잔
가끔 곁에 있거나 때론 멀리 있거나
저 산
꽃잎 바람에 날다
다시 오는 봄
안녕이라고
거미의 눈물
구름
눈물 마르지 않는 세상
내 영혼의 작은 새에게
바람이고 싶다
종소리
철새의 노래
1월에
바람에게 길을 묻다
4부
약사의 하루
바람 분다, 갈대야
마당 너른 집
봄이 오면
여덟 손가락
늙어간다는 것
그대 옆자리
석촌에 눈이 내리면
겨울바람
그대 우십시오
새벽에 잠을 자다니요
비오늘 날의 소묘
고목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별 별 이야기
겨울역
지금은 사랑할 때다
이런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꽃
개불알꽃
갈대
살면서 살아가면서
무엇을 할까
우리들의 이야기
작품해설: 쌀 씻고밥 짓든 시와 사랑을 하는 여자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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