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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머리맡 성경동화 2

권오영 저 | 빌리브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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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471349 / 24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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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녀에게 올바른 신앙 성장을 가르쳐주는 “감사, 은혜,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믿음의 이야기 “하나님의 깊고 거룩한 사랑을 깨닫자” 이 책은 세상의 무엇보다도 귀하고 값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구원받은 이후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들을 들려줍니다. 즉, 기도, 전도, 사랑, 순종, 믿음 등에 대해서 재미가 넘치고 감동이 가득 전해지도록 합니다. 특히 어린 자녀들의 믿음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교훈들을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제 신앙생활을 시작하거나 또는 아직도 예수... 자녀에게 올바른 신앙 성장을 가르쳐주는 “감사, 은혜,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믿음의 이야기 “하나님의 깊고 거룩한 사랑을 깨닫자” 이 책은 세상의 무엇보다도 귀하고 값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구원받은 이후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들을 들려줍니다. 즉, 기도, 전도, 사랑, 순종, 믿음 등에 대해서 재미가 넘치고 감동이 가득 전해지도록 합니다. 특히 어린 자녀들의 믿음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교훈들을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제 신앙생활을 시작하거나 또는 아직도 예수님의 사랑을 깨우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예수님, 복음, 은혜, 말씀, 기도, 사랑, 등의 다양한 주제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쉽게 이해하도록 성경과 자연의 예를 들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각 이야기에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그리스도인답게 진실한 믿음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욱 이웃의 귀한 영혼을 건지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각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성경 구절 《마음에 새겨야 할 말씀》을 넣어 암송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심 생각》은 이야기의 핵심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요약하였습니다. 이 책은 특히 하나님의 착한 자녀로 성장해 나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강조하며 거듭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에 창주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990년에 하나님 말씀으로 거듭난 이후, 서울 강북에서 말씀을 사모하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동화 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창작동화[분홍 숲의 꿈],[바람이 읽는 동화],[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어요],[베레쉬트 1, 2],[하얀 나라 겨울 궁전]등이 있고 녹색문고[지구가 병이 났어요],[물방울도 화가 났어요]를 지었습니다. 

코믹스 만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만화로 보는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1~5』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지금은 경기도 안양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동화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지혜 엄마의 기도 보따리는 한 개가 아니란다. 하루에도 여러 개의 기도 보따리가 하나님께로 올라가고 있단다. 지혜를 위한 기도 보따리, 지민이를 위한 기도 보따리, 지혜 아빠를 위한 기도 보따리,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기도 보따리 등등 아주 많단다.”
지혜는 엄마가 기도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2장 본문 중에서

 

“봐라. 이 세상 것들은 이 담벼락 그림처럼 다 사라지고 마는 거란다. 너희들도 담벼락 같은 세상에서 나왔으니 하나님 말씀대로 곱게 잘 살아야 한다. 얘야, 난 이제 하늘나라에 있는 진짜 집으로 갈란다. 보잘 것 없는 집이지만 이 집은 하나님께서 쓰시도록 드리고 싶다. 그동안 너희들에게 힘든 짐이 되어서 정말 미안했다.”
할머니는 맑고 다정한 눈으로 아들과 아이들의 손을 하나하나 잡아주었습니다. -7장 본문 중에서

 

삭개오의 얼굴은 기쁨과 눈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자기를 미워하던 사람들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간데없이 사라지고 마음속 깊이 드리웠던 어두움도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지금까지 자기를 손가락질하던 사람들도 다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죄인으로 살아가지 않겠다는 결심도 생겼습니다. 축 늘어졌던 어깨가 얼마나 가벼워졌는지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14장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01. 흰 코쟁이 4
02. 엄마의 기도 보따리 27
03. 모세가 된 바보 아빠 46
04. 연어의 춤추는 지느러미 64
05. ‘여보세요’라고 불러 정말 죄송해요 76
06. 하나님이 가꾸시는 정원 90
07. 담벼락에서 나온 아이들 107
08. 성경책을 입에 문 꼬마들 122
09. 물속으로 들어간 나아만 장군 139
10. 엉덩이에 뿔나도 좋아요 156
11. 달력에 핀 빨간 꽃 174
12. 에그론 땅의 엄마소 191
13.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자야 할머니 207
14. 아름다운 만남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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