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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생각에 미쳐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진봉일 교수의 삶과 디자인 이야기

진봉일 저 | 한언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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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CRAZY THINKING 진봉일 저 | 한언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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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966602 / 24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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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남들이 다들 말리는 미친 생각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다

‘미쳤다’는 말에는 세 가지 의미가 있다. 첫 번째, 실성하다. 두 번째, 몰입하다. 그리고 세 번째, 남들이 감히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거나 실행하다. 이 책의 저자 진봉일 교수는 성공하기 위해서, 두 번째와 특히 세 번째 의미의 미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미국의 구호 물품을 받아가며 살아야 했던 찢어지게 가난한 어린 시절과, 공부와는 담을 쌓고 신경과민증에 시달려야 했던 학창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되도록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는 눈곱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자칭 ‘찌질한 망나니’가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를 거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에서 최우수 교수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미친 생각’을 거침없이 실행했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남들이 안 된다고, 미쳤냐고 말리는 일이라도, 자신이 선택한 길이라면 걸어 보아야 한다. 그때 비로소 성공의 길이 열리고 나의 인생이 시작된다.”고 전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들이 다들 말리는 미친 생각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다 ‘미쳤다’는 말에는 세 가지 의미가 있다. 첫 번째, 실성하다. 두 번째, 몰입하다. 그리고 세 번째, 남들이 감히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거나 실행하다. 이 책의 저자 진봉일 교수는 성공하기 위해서, 두 번째와 특히 세 번째 의미의 미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미국의 구호 물품을 받아가며 살아야 했던 찢어지게 가난한 어린 시절과, 공부와는 담을 쌓고 신경과민증에 시달려야 했던 학창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되도록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는 눈곱만큼... 남들이 다들 말리는 미친 생각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다 ‘미쳤다’는 말에는 세 가지 의미가 있다. 첫 번째, 실성하다. 두 번째, 몰입하다. 그리고 세 번째, 남들이 감히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거나 실행하다. 이 책의 저자 진봉일 교수는 성공하기 위해서, 두 번째와 특히 세 번째 의미의 미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미국의 구호 물품을 받아가며 살아야 했던 찢어지게 가난한 어린 시절과, 공부와는 담을 쌓고 신경과민증에 시달려야 했던 학창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되도록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는 눈곱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자칭 ‘찌질한 망나니’가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를 거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에서 최우수 교수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미친 생각’을 거침없이 실행했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남들이 안 된다고, 미쳤냐고 말리는 일이라도, 자신이 선택한 길이라면 걸어 보아야 한다. 그때 비로소 성공의 길이 열리고 나의 인생이 시작된다.”고 전한다. ▣ 출판사 서평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종신 교수가 되기까지 나는 다만, 미친 생각을 디자인했을 뿐이다 “뭐? 너 제정신이야? 고등학교 2학년이 될 때까지 미술 공부라고는, 아니 아예 공부를 한 적도 없던 놈이 갑자기 미대는 무슨 미대야? 그것도 홍익대나 서울대의 미대에 들어가겠다고? 정신 차려!” “미쳤어? 지금 대학 강사로 이뤄 놓은 게 얼만데, 그걸 다 버리고 미국에 가겠다는 거야? 거기 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돼. 그때 가서 후회하지 말고 다시 생각해 봐.” 그가 자신의 꿈을 찾아 도전하려고 할 때면, 주위의 사람들은 모두 만류했다. 누구도 그의 꿈을 인정해 주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늘 자신의 선택을 믿었고 남들이 미친 생각이라고 하는 일에 과감히 도전했다. 그리고 미친 생각을 현실로 만들었다. 고등학교 2학년까지 공부도 제대로 한 적이 없지만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생각한 후로는 새벽 2시까지 공부했다. 그리고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 당당히 합격했다. 전공과목은 공부하지 않고 영어공부만 하는 엉뚱한 행동에 사람들은 혀를 찼지만, 그 영어 실력으로 회사에 합격하고 영국 연수와 미국 유학을 가는 기회도 얻었다. 기아자동차와 대우자동차를 그만둘 때도 사람들은 미친 짓이라고 말렸지만,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들의 디자인 가능성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마흔다섯의 나이로 모든 걸 버리고 미국에 가겠다고 했을 때도 그는 미쳤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그는 미국에서 그토록 바라던 대학교수가 되었고 종신 교수 자리까지 올라갔다. The 미친 생각이란 무엇일까? C.C.I.C.(Crazy, Creative, Innovative, Culture) 법칙이 답이다 진봉일 교수의 인생관은 디자인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디자인을 할 때야말로 미친 생각, 엉뚱한 상상이 필요하다. 남들이 착안하지 못하는, 남들이 미쳤다고 하는 생각을 할 것(crazy), 그것이 생각에서 그치지 않도록 창조적인 디자인 발상으로 바꿀 것(creative), 발상을 혁신적인 제품으로 만들어 낼 것(innovative). 그러면 소비자가 환호하는 새로운 문화가 탄생한다(culture). 저자는 이를 디자인과 디자인 교육에 담아냈다. 그에게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를 멋있게, 좋게, 잘 만들어 내는 것’이다. 누구나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낼 수 있지만 모두가 디자이너가 될 수 없는 이유는 그 생각을 멋있게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멋있게, 좋게, 잘 만들기 위해서는 남다른 생각 즉, 미친 상상이 필요하다. “나한테 온 이상 너희를 최고로 만들 거야!” 그는 자신의 가치관을 그대로 한국과 미국의 학생들에게 적용하여 가르쳤다. 그 결과, 제자들은 세계 유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곳곳의 디자인 회사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하고 있다. 2008년, 그의 제자 조 하먼은 나무로 만든 스포츠카를 만들어 미친 생각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2010년 ‘세계 교통안전 디자인 공모전’에서는 5개의 상 중 4개를 그의 제자들이 수상하는 결과를 얻기도 했다. 또 2006년 《디자인 인텔리전스(Design Intelligence)》가 뽑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40인’에 선정되었으며, 2011년에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최우수교수상’을 수상했다. 모두가 미쳤다고 말할 때, ‘죽기밖에 더 하겠냐’며 자신이 선택한 인생에 도전한 진 교수는 결국 미친 생각을 현실로 만들었다. 그리고 오늘도 제자들에게 너희들도 ‘미친 생각’에 미쳐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할 것을 주문한다. 저자가 그랬듯이, 또 누군가가 자신만의 미친 생각을 현실로 증명해 보이기를 바라며. ▣ 추천사 작금의 여러 어려움에 직면한 젊은이들과 디자이너들에게 ‘미친 열정’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한다. _오석근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 센터장, 부사장) 선배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삶의 궤적이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과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담은 메시지가 될 것이다. _한기웅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회장) 이 책은 미래를 정하지 못한 젊은이들이나 타의에 의해 퇴직하여 방황하는 장년들에게도 도전의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에너자이저이다. _리처드 정 (시스코 시스템 USA) 그는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가능성과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디자인 언어를 이해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런 진 교수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책이다. _마빈 말레카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디자인 대학 학장) 학생들에게 진 교수의 말은 진리요, 절대적인 믿음이었다. 안 되는 것이 없게 하고, 혹여 못할지도 모른다고 움츠러들던 우리를 압박해서라도 많은 결과를 함께 이루어 냈던 것을 기억한다. _박억철 (건국대학교 디자인 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이 책 속에 녹아 있는 그의 삶에 대한 도전 정신과 디자인 교육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이 힘들고 지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_박상일 (삼성전자 선행디자인팀 책임디자이너) 디자이너이자 교수로서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좌충우돌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온 그에게 경의를 표하며 큰 박수를 보낸다. 그의 성공기는 디자이너를 꿈꾸며 공부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귀감이될 것이다. _양영완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학장) 우리는 그의 삶을 통해,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이런저런 이유로 아파하고 주저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자발적인 동기를 심어 준다. 그는 절망 속에서 꿈과 희망을 디자인한 진정한 디자이너이다. _강병길 (숙명여대 미술대학 교수) 이 책은,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디자이너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는 훌륭한 지침서이다. _최진해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 UX연구실장) 시대를 초월하여 인간이 고민하는 것은 다 같지 않을까…….이 책을 통해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상상해 본다. _박정은 (허쉬 베드너 어소시에이츠 F&B 선임 디자이너) 이 책을 통해 내가 느낀 그의 성실함과 교수이자 디자이너로서의 철학과 능력, 풍부한 감성에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 _곽태영 (건국대학교 디자인 대학 교수, 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운영위원장) 이 책을 읽고 C.C.I.C.를 실현할 수 있는 많은 후배들이 배출되기를 소망한다. _최홍렬 (LG전자 디자인 연구소 선임연구원) ▣ 작가 한마디 “이 책이, 스스로 인생을 선택하고 그렇게 결정한 삶을 책임지면서

저자 소개

불우하고 ‘찌질’했던 어린 시절을 겪고, 미술공부를 해 본 적도 없으면서 고등학교 2학년 말에 산업디자인을 인생의 목표로 삼아 미친 도전을 시작했다. 그 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와 동 대학 산업디자인 대학원을 졸업하고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었다. 기아자동차와 대우자동차에서 10년간 자동차 디자이너로 근무했으며 퇴사 후 대학 강의에 매진했지만 교수의 꿈이 좌절되자 2000년 초, 마흔다섯의 나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는 미친 결정을 한다. 미국에 도착한 해에 임용공고도 내지 않은 대학에 한국식 정공법으로 도전하여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되었다.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강의로 2006년에는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산업디자인 교수 40인’에 선정되었고, 2011년에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에서 ‘최우수 교수상’을 수상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마다 선택한 미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며 도전을 계속했으며, 그것을 통해 얻은 결과를 즐겼다. 지금도 학생들을 디자인에 미치게 하는 강의를 하면서, 자신이 디자인한 삶을 행복하게 살고 있다.

책 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이렇게 어려운 때임에도 눈앞에 보이는 달콤한 유혹을 뿌리쳐야 하는 힘든 선택의 순간과 마주한다. 주변의 우려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결정에 얼마나 큰 고통이 뒤따르는지 적어도 한 번 이상은 경험했을 것이다. 바닥을 치는 절망적인 상태에서 우리의 귀는 얼마만큼 얇아지고 우리의 양심은 또 얼마나 간사해지는가. 하지만 삶은 순간적 유혹을 이겨 내야 하는 힘든 선택의 연속이며, 이러한 선택 하나가 인생을 통째로 바꾸거나 흔들기도 한다. 내게는 모두가 반대한 디자인학과를 선택한 것도 그렇지만, 손쉬운 취업의 기회를 뿌리친 것도 내 인생을 바꾼 선택이었다.

35페이지

 

하지만 그 외로움에 파묻혀 자신을 버려서는 안 된다.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디자인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훗날 도움이 되는 재능을 체득할 수도 있다. 외로움과 처절하게 투쟁한 그 시간은 사람의 삶 속에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다. 그 속에서 노래가 나오고, 소설이 나오고, 예술 작품이 나오며, 인생의 묘미가 생긴다. 다만, 외로움에서 져서는 안 된다.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고 즐기기도 하고 너무 힘들면 주저앉을 때도 있을지 모르지만, 결코 그 순간이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암울했던 시간을 보내고 난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그 기나긴 방황과 갈등의 시기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도 지나고 나면 마치 압축된 파일처럼 작아져서 기억조차 희미해지는 것이 인생이다.

41페이지

 

한마디로 요약하면 ‘미친 생각이 새로운 문화를 창출한다.’ 나는 이 가치관을 줄여서 C.C.I.C.라고 부른다. 디자인이 ‘멋있게, 좋게, 잘’ 만들기 위한 작업이라면, C.C.I.C.는 그런 디자인 작업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고방식이자 지향해야 할 마인드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이기도 하다.
남들이 비웃는 미친 생각이 문화 창출로 이어지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 중간 과정도 중요하다. 미친 생각이 창의적인 생각으로 바뀔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볼 줄 알아야 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실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한다. 세세하게 모든 면을 고려하고 가능케 하는 끈기와 집념 그리고 마무리 기술도 필요하다.

101페이지

 

감성과 이성이라고 하면 우리는 뇌와 심장을 떠올린다. 뜨거운 심장과 차가운 뇌. 이 둘이 떨어져 있는 것은 조물주의 환상적인 디자인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머리에 열이 나면 우리는 아프다고 말한다. 머리는 뜨거워지면 안 되는 부분이다. 몸이 차가워지면 우리는 그 또한 아프다는 신호
로 받아들이며, 특히 심장이 차가워지면 죽음이라고 표현한다. 뜨거운 것은 뜨겁게, 차가운 것은 차갑게 유지되어야만 몸이 건강하다는 의미이다.

120페이지

 

사람들은 자신이 내린 결정, 그리고 그것을 실행에 옮겼을 때 일어나는 많은 어려움과 돌발 상황들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그러나 찬찬히 생각해 보면, 사람들은 일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과 괴로움보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더 많은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이러한 두려움과 공포는 자신이 결정한 미래를 진행하는 과정에 걸림돌이 되거나 아예 실행 자체를 포기하게 만든다.

150페이지

 

행복하려면 그리고 성공하려면 남들에게 미쳤다는 말을 듣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남을 따라가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미쳤다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지만, 나만의 창의적이고 진정성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부모의 사회적 체면에 자신의 꿈을 볼모로 잡히거나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은 살지 말자. 자신의 주관과 미래에 대한 꿈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인생이며, 그 꿈을 실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다면 그 역시 슬픈 인생이다. 스스로 선택한 삶, 스스로 디자인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이 디자인한 인생을 따르는 것보다 몇 배나 더 힘들고 긴장되는 일이다. 어떤 길이 최선인지 알려 주는 이도 없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살다 보면,가면 갈수록 내 앞에 대로가 열릴 것이다.

246페이지


 

목차

목차
프롤로그_ 미친 생각을 현실로
1장. 내 인생을 걸 단 하나의 꿈
- 나는 망나니였다
- 나를 키운 것은 팔 할이 외로움
- 지옥 같은 삶, 날개를 달다
- 내 인생을 바꾼 한 문장
- 절박하게 원하되, 조급해하지 마라
-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길을 택하다
- 고독의 정점에서 조금씩 쌓은 내공
- 내 인생의 결정적 10년
《트렌드를 읽으면 디자인이 보인다》
2장. 한번 선택했으면 제대로 미쳐라
- 열악한 환경은 신이 주신 선물
- 우물 안 개구리, 세상 밖으로
- 영국 디자인 문화에 반하다
- 치열한 학습이 커리어를 만든다
《새로운 제조 방식을 적용하다》
3장. 별게 다 디자인이 된다
- 불가능한 일도 포기하면 0%, 도전하면 1% 이상
- 디자인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 미친 아이디어에 논리의 옷을 입혀라
- \"우주에 직선은 존재하지 않는다\"
- 대우그룹 부회장급 대우를 받다
- 권력 맛을 보다
-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꼭 지켜라
《‘범생이’도 멋진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4장. 디자인으로 세상과 소통하라
- 멋있게, 좋게, 잘
- C.C.I.C. 미친 생각에서 새로운 문화로
- Be Crazy, 미쳐라
- Be Creative, 창의적인 발상으로 바꿔라
- Be Innovative, 혁신적인 제품으로 만들어 내라
- Culture, 새로운 문화가 탄생한다
- ‘조화로운 대비’를 찾아라
- 감정과 이성이 만날 때 감탄하는 디자인이 탄생한다
- 디자인에 소비자의 영혼을 담아라
《소비자가 인식하지 못한 새로운 용도를 발견하다》
5장. 죽지는 않을 거야, 죽기야 하겠어?
- 강단에 서는 짜릿함에 매료되다
- ‘락필’을 디자인으로
- 디자인에는 남자와 여자의 경계가 없다
- 디자인의 ‘디’자도 몰라도 가능성은 있다
- 대학교수, 그 도전과 좌절
- 죽지는 않을 거야, 죽기야 하겠어? 죽으면 또 어때?!
《대비와 역발상으로 신개념 디자인을 만들어 내다》
6장. 난 너희를 최고로 만들 거야
- 나는 또 한 번 미친 도전을 한다
- 너희를 최고로 만들 거야
- 미친 상상으로, 나무 스포츠카를 완성하다
- 다음 수업까지 스케치 100장!
- 단순함이 주는 아름다움
- 진심과 진실은 어떤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 금의환향
《세계 교통안전 디자인 공모전을 휩쓸다》
7장.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 전공은 중요하지 않다
- 제대로 된 교육이 최고의 디자이너를 낳는다
- 처음부터 디자이너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
- ‘동기’라는 모터를 달아라
- 실패를 수용하는 문화
- ‘한국’을 디자인하라
《사회적 이슈와 신기술의 조합》
에필로그_ 제대로 미치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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