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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발작 청춘의 발걸음이 만드는 작품

남석현 저 | 이지출판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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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22732 / 28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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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한 평범한 대학생이 어떤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어떻게 나아가는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현장보고서다. 특히 젊은이의 특권이자 의무이기도 한 도전, 그것이 ‘동해/독도 지키기 운동’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저자인 남석현(28세)은 대학 재학 때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과 인제대학교의 장학금을 받아 방학 때마다 프로젝트 해외여행을 하면서 꿈과 진로에 대한 갈등 끝에, 열심히 할 수 있고 또 의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동해/독도 지키기 운동’을 시작했다. 그래서 ‘동해수문장’이라는 팀을 만들어 1천여 곳의 ... 이 책은 한 평범한 대학생이 어떤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어떻게 나아가는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현장보고서다. 특히 젊은이의 특권이자 의무이기도 한 도전, 그것이 ‘동해/독도 지키기 운동’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저자인 남석현(28세)은 대학 재학 때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과 인제대학교의 장학금을 받아 방학 때마다 프로젝트 해외여행을 하면서 꿈과 진로에 대한 갈등 끝에, 열심히 할 수 있고 또 의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동해/독도 지키기 운동’을 시작했다. 그래서 ‘동해수문장’이라는 팀을 만들어 1천여 곳의 후원 거절을 당하고도 자비를 들여 세계를 누비고 다녔다. 2012년 3월 말에는 IHO(국제수로기구) 가입 총 80개국에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받은 12,000여 명의 서명지를 책자로 만들어 발송했다. 이 책은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솔직하게 토로한 젊은이들의 이야기이며, 뜨거운 청춘의 발걸음이 만들어 낸 작품이라는 뜻으로 “청춘발작”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전 세계에 동해/독도를 알리며 국가를 위해 무언가를 꼭 이루고 싶다는 사명감과 애국심을 갖게 된 이 이야기를 통해 더 많은 청춘들이 꿈과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길 바란다. 이들은 계속 국내 초, 중, 고등학생들에게 전 세계가 바로 한국 옆에 있음을 알리고, 여행을 통해 찾은 꿈과 도전 이야기와 함께 동해표기와 독도영유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동해수문장 2기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저자 소개

동해수문장 남석현은 부산 가야고등학교와 인제대학교 나노공학부/경영학부를 졸업했다. 재학 시절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된 인제대학교의 ‘단기역량강화연수’를 통해 처음 해외에 나갔다. 그 후 교내 대회, 인턴십, 홍보대사,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받은 상금과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자금으로 방학 때마다 해외로 나가 22개국(중복 27개국)을 다녔다. 2010년 여름 유럽 배낭여행 중 동해/독도를 홍보하면서 다음 세대들에게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추구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삶을 살기로 다짐했다. 
취업을 앞두고 있었지만, 2012년 4월 모나코에서 국제수로기구(IHO) 총회가 개최되는 것을 알고 ‘일본해’ 단독 표기를 바로 잡기 위해 ‘동해수문장’ 팀을 만들어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1월부터 4개월 동안 7개국을 방문하여 12,000여 명의 동해 응원 서명을 받아 IHO 회원 80개국 담당자에게 발송했다. 이 활동이 KBS 다큐멘터리 <동해를 구출하라>와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 토요초대석>을 통해 소개되었다. 귀국 후 외교통상부가 주최하고 동해연구회가 주관한 ‘동해 표기 문제 국내 전문가 협의회’와 ‘독도/동해 표기 관련 국제 세미나’에 청년 패널로 참가하여 동해 표기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년 하반기에는 여행에서 찾은 꿈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동해독도 지키기와 연계해서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을 만나러 가는 ‘동해수문장 2기, 방문하는 동해독도학교’를 기획, 준비하고 있다.


동해수문장  홈페이지  ILoveEastSea.com
개인블로그  smartppt.com
페이스북  facebook.com/hereiskorea


 

목차

목차
동해수문장 파이팅! 4
prologue 7
part 01 청춘의 지도를 따라서
14 다시 없는 기회 _ in 쿠알라룸푸르
17 그들에게 ‘길’을 물어봐 _ in 세부
28 여행이 네게 남긴 것이 뭐야? _ in 대한민?국
30 다시 세상 속으로 _ in 런던
36 저기, 안녕하세요? _ in 브뤼셀
41 조금 덜 후회하기 _ in 파리
50 1929~1945 _ in 암스테르담
57 괜찮아, 그건 네 잘못이 아니잖아? _ in 프랑크푸르트
61 예술가의 눈 _ in 프라하
68 잠시 동해와 독도를 잊고 _ in 비엔나
71 마음이 통하면 말없이 한 곳을 바라봐 _ in 부다페스트
74 진심이 담긴 포옹과 응원 _ in 뮌헨
77 바람을 가른다면 그건 찰나였을 거야 _ in 인터라켄
82 줄리엣은 잠 못 이루고 _ in 베로나
87 영어를 못해도 우리는 당당해 _ in 베네치아
92 커피 같은 혹은 맨홀 뚜껑 같은 _ in 피렌체
97 19개월이 지난 후에 소원이 이루어졌어 _ in 로마
104 순간이 잠들어 있는 성지 _ in 바티칸
108 가우디, 바르셀로나의 혼 _ in 바르셀로나
114 인연은 다시 이어진다 _ in 파리
119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_ in 런던
124 한국 고유의 마음을 느껴 봐 _ in 후쿠오카
128 네가 원하는 것에 도전해 봐 _ in 쿠알라룸푸르, 대한민국
132 물은 끓기 전에도 따뜻해 _ in 하노이
136 모든 걸 내려놓고 잠시 쉬어야 할 때가 있어 _ in 방콕
140 조화롭기에 아름다운? 부조화로워 아름다운? _ in 씨엠레압
part 02 천 번의 거절, 천 한 번의 도전
146 나는 포기할 수 없었다 _ in 독도
164 출국, 이것밖에 남은 방법이 없어 _ in 밴쿠버
173 38시간의 굶주림과 갈증 _ in 시애틀
176 영원히 잊을 수 없는 $1.00의 가치 _ in 샌프란시스코
180 내가 나의 주인이라면 _ in 새너제이
188 여행이라고 생각했다면 시작할 수 없었을 거야 _ in 샌프란시스코
192 나와 나의 의사소통, 그건 생각이었어 _ in 로스앤젤레스
200 노스탤지어의 한반도 _ in 보스턴
206 세상의 중심에서 외친 동해 _ in 뉴욕
222 무아지경으로 연주해 봐 _ in 워싱턴 DC
233 아리랑? 아니 마드리드 아리랑! _ in 마드리드
236 외국인 친구가 지켜 준 동해바다 _ in 바르셀로나
243 경찰의 경고, 활동 정지? _ in 로마
250 신념이 있어 더욱 아름다웠어 _ in 볼로냐
252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었던 마음의 고향 _ in 모나코
254 일정, 예산… 모든 것이 뒤엉켜 버렸어 _ in 파리
257 한 번 더, 그 자리로 _ in 런던
264 1만 2천 명의 응원, 80개국으로 향하다 _ in 파리
270 전 세계가 모인 곳에서 동해바다를 보여 주렴 _ in 모나코
epilogue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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