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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747163 / 255쪽 158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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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재무설계의 첫걸음은 평생 벌고 쓰는 돈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조명하는 것이다!
‘은퇴 공포’, ‘국민연금 고갈’ 등 불안한 노후에 관한 얘기가 자주 거론되면서 많은 이들이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그 방법을 고심한다. 하지만 결국엔 이렇다 할 뾰족한 대안 없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체념 섞인 결론에 이르거나 개인연금, 보험, 적금 등을 하나 정도 더 들고 만다. 또한 3년 만기 적금을 만기까지 유지하는 비율이 30%, 보험은 1년 안에 해지하는 비율이 15%라고 한다. 이렇게 우리가 자산관리 실패를 반복하는 이유는 평생 벌고 쓰는 돈의 전체적인 규모와 흐름을 먼저 따져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산관리와 안정적인 노후준비의 첫걸음은 인생 전반에 걸친 수입과 지출의 큰 그림을 파악하는 일이다. 그래야 언제, 얼마 정도의 돈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 시점의 예상 수입은 어느 정도일지 가늠할 수 있고 부족분에 대한 대비책도 미리 마련할 수 있다.
‘라이프사이클’은 일생에 걸친 자금의 흐름을 그래프 형태로 시각화해 보여줌으로써 가계경제의 큰 그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툴이다. 이 책은 누구나 각자의 상황에 맞게 라이프사이클을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재무설계와 노후준비의 핵심도 짚어주고 있어, 가계경제의 균형을 잡고 미래를 대비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재무설계의 첫걸음은 평생 벌고 쓰는 돈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조명하는 것이다! ‘은퇴 공포’, ‘국민연금 고갈’ 등 불안한 노후에 관한 얘기가 자주 거론되면서 많은 이들이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그 방법을 고심한다. 하지만 결국엔 이렇다 할 뾰족한 대안 없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체념 섞인 결론에 이르거나 개인연금, 보험, 적금 등을 하나 정도 더 들고 만다. 또한 3년 만기 적금을 만기까지 유지하는 비율이 30%, 보험은 1년 안에 해지하는 비율이 15%라고 한다. 이렇게 우리가 자산관리 실패를 반복하는 이유는 평생 ... 재무설계의 첫걸음은 평생 벌고 쓰는 돈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조명하는 것이다! ‘은퇴 공포’, ‘국민연금 고갈’ 등 불안한 노후에 관한 얘기가 자주 거론되면서 많은 이들이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그 방법을 고심한다. 하지만 결국엔 이렇다 할 뾰족한 대안 없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체념 섞인 결론에 이르거나 개인연금, 보험, 적금 등을 하나 정도 더 들고 만다. 또한 3년 만기 적금을 만기까지 유지하는 비율이 30%, 보험은 1년 안에 해지하는 비율이 15%라고 한다. 이렇게 우리가 자산관리 실패를 반복하는 이유는 평생 벌고 쓰는 돈의 전체적인 규모와 흐름을 먼저 따져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산관리와 안정적인 노후준비의 첫걸음은 인생 전반에 걸친 수입과 지출의 큰 그림을 파악하는 일이다. 그래야 언제, 얼마 정도의 돈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 시점의 예상 수입은 어느 정도일지 가늠할 수 있고 부족분에 대한 대비책도 미리 마련할 수 있다. ‘라이프사이클’은 일생에 걸친 자금의 흐름을 그래프 형태로 시각화해 보여줌으로써 가계경제의 큰 그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툴이다. 이 책은 누구나 각자의 상황에 맞게 라이프사이클을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재무설계와 노후준비의 핵심도 짚어주고 있어, 가계경제의 균형을 잡고 미래를 대비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목적이 있는 삶은 다르다! 단 한 장으로 나만의 인생 설계를 시작하자! 재산을 모으고 키우고 지키기 전에 얼마만큼 얼마 동안 모아야 하는지 아는가? 현재 자신이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는지, 앞으로 얼마를 더 벌게 될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가? 목표를 세우기 위해서는 인생의 큰 그림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인생의 흐름에 그저 몸을 맡기다가는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길을 잃기 십상이다. 평생 운영할 수 있는 돈의 흐름을 숲이라고 치면 그 숲의 지형을 파악하고 탐험을 시작하는 이의 발걸음은 분명 다르다. 어딘가에 웅덩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 미리 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이프사이클》에서는 평생 동안 벌고 쓰는 돈을 통해 인생의 큰 그림을 단 한 장 안에 그려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수입과 지출이라는 돈의 흐름으로 지금부터 100세까지의 삶을 파악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평균치가 얼마이기 때문에 무조건 거기에 맞춰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맞는 규모를 파악하는 데 있다. 이 책은 8가지 상황별 라이프사이클을 제시하고 직접 그려봄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인생 설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인의 생활방식을 꼼꼼히 따져보고 분석한 ‘한국형 재무설계’ 이 책은 여러 가지 데이터와 통계,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한국형 재무설계를 제시하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데이터는 저자가 20여 년간의 연구와 현장 경험을 통해 쌓아온 것이다. 원래 ‘라이프사이클’이란 미국의 거시경제학자 프랑크 모딜리아니의 소비이론인 ‘라이프사이클 이론’에 연원을 둔 것으로, 이 이론은 사람들이 생애의 잔여기간 동안 기대되는 수입 및 자산 총계의 현재가치를 염두에 두고 그 잔여기간의 소비효용 총계의 현재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소비계획을 세운다는 것이다. 이런 경제학적 기반 위에 ‘라이프사이클’은 1980년대 후반 일본에서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의 판매 툴로 이용되던 것을 1990년대 초반 우리나라에서 벤치마킹하여 들여왔다. 이를 저자가 오랜 연구를 통해 보편성과 생동감을 더하여 현재의 한국형 모델로 만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단순히 보험 판매 수단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준비하고 계획할 수 있는 인생의 좌표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은퇴 이후가 두렵지 않다! 자녀의 교육비와 결혼자금 때문에 현재 베이비부머 세대는 은퇴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나라 50대들은 경제적으로 가난할 수밖에 없는 시기이다.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과 결혼자금 등의 큰 규모의 지출이 생겨 지출 규모가 최대가 되고, 이때 은퇴와 맞물려 수입은 줄어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연한 두려움만 있을 뿐 그 이후에 대한 대비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그래서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파악한 자금 규모로 실현가능한 현실적인 노후 대비책을 8가지 사례연구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막연한 은퇴공포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말 “인생의 성공은 유한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 하는 경제학적 원칙과 일맥상통하는 측면이 있다. 라이프사이클은 철학과 경제학의 두 가지 측면에서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한다. 많은 독자들이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지평을 넓혀가길 바란다.” - 김학영 (삼성생명 영업교육팀 상무) “돈을 벌기 위해서는 누구나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러나 지출하고 관리하는 데는 과연 얼마나 노력을 할까? 이 책은 행복한 인생을 위해 준비된 인생 설계와 체계적인 재무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준다.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당신의 생애주기에 걸맞은 준비된 삶이 이루어질 것이다.” - 강순욱 (한국보험교육개발원 원장) “흔히 신이 인간에게 준 최대의 선물을 보험이라 한다. 그 보험의 근간인 라이프사이클을 다양한 현장 경험과 깊은 연구를 토대로 논리적이고 입체적으로 정립한 저자의 혜안이 돋보인다. 이 책은 라이프사이클의 새로운 조명을 통해 진정한 보험의 가치를 공유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 김재열 ((주)인스밸리 부사장) “삶의 긴 여정에 있어서 닥쳐올지 모르는 여러 가지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은 자신의 삶에 대한 꼼꼼한 분석에서 시작된다. 이러한 점에서 불확실한 시대에 스스로의 현실을 돌아보게 하며 적극적 준비를 도와주는 석상혁의 책은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서정민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법이 한 사회와 구성원들에게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주었다면 보험은 이 캐치프레이즈의 실제를 주었다. 보험은 상품으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삶 자체이다. 이 책은 오랫동안 행복의 실제를 사람들의 삶 속에 심는 작업을 하고 또 그 작업자들의 도우미를 했던 이의 ‘행복’과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다. 행복을 심는 이나 행복을 찾는 이들 모두에게 ‘행복한 삶’이 무엇인가를 알려줄 것이다.” - 신동기 (신동기 인문경영 연구소 대표)
라이프사이클은 ‘돈의 흐름’에 따라 예상되는 인생의 주요한 상황을 두 가지 축으로 놓고 설명한다. 현 시점으로부터 계속 이어질 ‘인생의 선’을 가로축으로 하고, 인생의 각 상황에 따라 들어오고 나가는 돈들의 합계인 ‘수입지출선’을 세로축으로 한다. 그리고 현재부터 가족들의 나이를 인생의 선에 따라 5세 또는 10세 단위로 끊어나간다. 이렇게 인생의 선 위에 가족들의 나이를 펼쳐보면 한 눈에 전 가족의 생애를 파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가까운 미래부터 먼 인생의 여정까지도 상상할 수 있다.
우리는 흔히 가까운 미래—5년에서 길어야 10년 정도—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생각과 상상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 자녀들이 나이를 먹고 가정을 꾸리고 심지어는 현재의 우리처럼 중년 이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쉽게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라이프사이클을 직접 그려봄으로써 우리는 가족 모두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이를 먹고 늙고 생을 마감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으며, 그럴수록 생에 대한 의미도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라이프사이클을 자주 떠올리며 인생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것도 현명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 pp. 23~24
우리 모두는 더 행복한 인생을 꿈꾸며 열심히 살려고 애쓴다. 하지만 계획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기에는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의 지뢰’가 너무 많이 산재해 있다. 라이프사이클을 조금만 눈여겨보며 준비한다면 인생 곳곳에 숨겨진 어려움의 시기와 위험의 상황을 잘 비켜갈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행복한 인생이라는 우리 목표와 멋지게 조우하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조금만 시간 내서 나의 인생, 가족의 인생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해보자. - p. 30
우리나라 사람들의 자산은 50대 초반에 정점을 찍고, 이후 자녀 대학 학자금과 결혼자금 준비로 자산이 급격히 줄어들어 60대 이후부터는 가난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 한편 자식 입장에서도 부모로부터 교육비 말고는 딱히 받은 게 없다. 잘해야 신혼집 구하는 데 1억 정도 받는 셈이다. 따라서 자녀가 출가한 시점은 부모나 자식이나 모두 가난한 시점이 된다. 만일 이때 부모든 자식이든 어느 한쪽에 무슨 일이 생기기라도 한다면 그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양가가 위협받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시점에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오히려 서로에게 부담감을 주는 곤란한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 pp. 49~50
지금까지 홍길동 씨의 사례를 들어 평범한 사람들의 일반적 라이프사이클을 살펴보았다. 라이프사이클은 극히 평범한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도구가 아니다. 어떠한 상황에 있든, 미래에 대한 목표와 현실의 삶에 대한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려낼 수 있는 유연한 인생 이미지화 툴이 바로 라이프사이클이다. - p. 83
미혼자들의 경우 아무래도 아직은 혼자이다 보니 배우자와 자녀까지 포함한 라이프사이클을 쉽게 떠올리지 못한다. 결혼을 바로 코앞에 둔 경우에도 거의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들에게 인생은 다소 추상적이며 철학적인 관점에 머무르기 쉽다. 예컨대 ‘행복한 인생’, ‘나누는 인생’,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 등으로 자신의 미래 인생을 그리곤 한다. 나 역시도 그랬다. 그러나 실제 인생은 그렇게 낭만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다. 특히 ‘돈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 p. 84
나건강 씨의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인생 전문가 입장에서 몇 가지 조언을 하자면 다음과 같다. 우선 현재는 여러 측면에서 가계경제가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도 이제 몇 년 남지 않았기에 무엇보다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인생을 대비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꼭 필요하다. 좀 더 현실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나건강 씨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므로 본인의 선택에 따라 일을 좀 더 오래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근로소득자라면 일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를 자신의 의지대로 결정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나건강 씨가 건강관리와 사업 운영을 잘해서 60대 중반이 아니라 70대 중반까지도 일을 할 수 있다면 지금 부족한 노후준비를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 p. 99
앞서 언급한 경우 외에도 여러 다양한 라이프사이클이 존재한다. 소득이 극히 높거나 낮은 경우, 결혼은 했으나 자녀를 갖지 않는 부부 등 조금 특수한 경우도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언제 얼마만큼의 자금이 필요한지 스스로 가늠해보고 준비해나갈 수 있으며, 인생이 어떻게 펼쳐질지 시각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결국 자신의 라이프사이클을 직접 그려보는 작업은 꼭 돈의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인생 전반적인 측면에서 삶의 목표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내 인생의 나침반 또는 좌표로서 라이프사이클을 그려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 p. 105
필자가 생각하는 합리적인 포트폴리오 기준은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고소득층은 소득의 60% 정도를 생활비로 쓰고 단기저축으로 15%, 노후를 대비한 연금으로 15%, 그리고 만일을 대비한 보장성보험으로 전체 소득의 10% 정도로 쓰면 적당할 것 같다. 우리나라 중산층인 중위소득 50~150%인 가구는 소득의 70% 정도를 생활비로 쓰고, 단기저축으로 10%, 노후를 대비한 연금으로 10%, 그리고 만일을 대비한 보장성보험으로 전체 소득의 10% 정도를 쓰면 좋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저소득층은 소득의 80% 정도를 생활비로 쓰고 단기저축으로 10%, 노후를 대비한 연금으로 5% 내외, 그리고 만일을 대비한 보장성보험으로 전체 소득의 5% 내외를 쓰면 합당할 것이다. - p. 157
목차
프롤로그
1장 '돈'의 측면에서 내 인생 미리 보기
라이프사이클이란?
우리가 평생 버는 돈과 쓰는 돈
2장 한 장으로 끝내는 우리 가족 인생설계
사회적 정년
경제적 정년
부모와 자식이 모두 가난한 시기
노후가 불안할 수밖에 없는 이유
라이프사이클의 주요 변수 1 : 가장과 첫째 자녀와의 나이 차
라이프사이클의 주요 변수 2 : 자녀 수
근로소득자의 라이프사이클
자영업자(개인사업자)의 라이프사이클
맞벌이 부부의 라이프사이클
3장 어떤 인생이든 시각화가 가능하다
결혼을 앞둔 여성이라면?
재무설계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소득이 아무리 많아도 계획은 필요하다
나 홀로 인생을 계획하고 있다면
4장 만일의 경우를 예상한 인생 주기
가장의 갑작스런 사망
가장이 치명적 질병에 걸리는 경우
준비 없이 노후를 맞게 된다면
5장 연령별 재무설계 포인트
20대 재무설계의시작,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30대 자산형성의 핵심기, 적극적으로 투자하라!
40대 소득이 커지는 만큼 지출도 늘어나는 시기, 소비를 줄여라!
50, 60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시기, 노후를 대비하라!
6장 돈 걱정 없는 인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행복한 인생을 준비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원칙
솔루션을 위한 세 가지 접근
보장성보험을 통한 준비 방법
연금보험을 통한 준비 방법
부록 나의 라이프사이클 그려보기
에필로그 인생의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