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침대와의 싸움 - 다산어린이 그림책 5

시리즈 : 다산어린이 그림책 [5]

마르탱 파주, 산드린 보니니 저 | 김양미 역 | 다산어린이 | 2013년 04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3709611 / 40쪽 2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17,820
  • 6,300
  • 13,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게 다 침대 때문이야! 《침대와의 싸움》은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고 마냥 뒹굴거리고 싶어 하는 게으름뱅이의 귀여운 변명을 담은 독특한 스타일의 그림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하는 유아동기 아이들에게 생활습관을 주입하고 가르치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아이 스스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발하고 재미난 상상력으로 저절로 웃음 짓게 하는 유쾌 발랄한 게으름뱅이의 변명을 들어보세요. 아침이 됐지만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는 건 내가 게으르기 때문이 아니에요. 바로 침대가... 이게 다 침대 때문이야! 《침대와의 싸움》은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고 마냥 뒹굴거리고 싶어 하는 게으름뱅이의 귀여운 변명을 담은 독특한 스타일의 그림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하는 유아동기 아이들에게 생활습관을 주입하고 가르치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아이 스스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발하고 재미난 상상력으로 저절로 웃음 짓게 하는 유쾌 발랄한 게으름뱅이의 변명을 들어보세요. 아침이 됐지만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는 건 내가 게으르기 때문이 아니에요. 바로 침대가 나를 놓아 주지 않기 때문이에요. 만약에 엄마, 아빠가 까끌까끌하고 뻣뻣하고 냄새가 고약한 이불을 사줬다면 난 벌써 일어나서 학교에 갔을 거예요. 하지만 내 침대는 따뜻하고 포근한데다가 아주 좋은 냄새까지 나요. 내가 일어나서 학교에 가면 침대가 슬퍼할 거예요. 나는 공부도, 운동도, 밥 먹는 것도 다 침대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좋은 침대에서 일어나려면 어쩔 수 없이 침대와 싸울 수밖에 없어요! 침대야, 난 네가 좋지만, 우린 싸워야 할 것 같아! “일찍 일어나는 건 정말 싫어!”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 투정을 부리고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가기 싫어해서 엄마와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은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하지만 여기 “무조건 일어나기 싫다.”, “학교 가기 싫다.”고 말하지 않고 엉뚱 발랄한 핑계를 대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바로 《침대와의 싸움》의 주인공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이야기 “엄마, 아빠가 까끌까끌하고 뻣뻣하고 냄새가 고약한 이불을 사 줬다면 난 벌써 일어나서 학교에 갔을 거예요.”라고 소리치며 엄마, 아빠가 너무 포근하고 따뜻한 침대를 사 줘서 일찍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하는 주인공. 게다가 침대를 혼자 두면 침대가 슬퍼한다나요? 침대를 혼자 두면 안 되기 때문에 자기가 곁에 있어주어야 한대요. 절대 게으름뱅이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또 엄마, 아빠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인 침대와 싸우기를 바라고 있다고 음모론을 제기합니다. 자기와 침대와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한다는 거예요.《침대와의 싸움》은 이렇게 아이의 귀여운 변명을 들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생활습관을 가르치고 고쳐주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문제를 들여다보고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고 있습니다. 나쁜 습관을 가진 아이에게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엉뚱하고 황당한 이유일지라도 말이에요. 유쾌한 상상력으로 생활습관 극복! 책 속의 주인공은 자신만의 상상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극복합니다. 누구의 가르침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가지요. 우리 아이들의 생활 모습 속에도 여러 가지 습관과 버릇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소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아이들만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봐 준다면 아이들 스스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과연 침대와의 싸움에서 이겼을까요?

저자 소개

파리의 거리를 사랑하는 낭만파 청년. 철학과 예술과 역사가 마술적으로 어우러진 언어로 이야기하는 파주는, 프랑스 문단이 주목하는 젊은 작가 중 한 명이다. 대중적일뿐만 아니라, 감각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글쓰기로 전 세계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마르탱 파주는 1975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야간 경비원, 페스티벌 안전 요원, 기숙사 사감 등 이색적인 이력을 가지고 있다. 대학에서는 심리학, 언어학, 철학, 사회학, 예술사, 인류학, 음악을 전공했다. 취미도 다양해 우디 알렌의 영화를 좋아하고, 재즈를 즐겨 들으며, 요리하는 것을 즐긴다. 체홉과 도스토예프스키, 카슨 매컬러스, 로맹 가리, 제인 오스틴 등 그가 좋아하는 작가도 광범위하다. 파주의 작품으로는 《초콜릿 케이크와의 대화》, 《컬러보이》, 《나는 지진이다》, 《완벽한 하루》, 《나는 어떻게 바보가 되었나》, 《사람들은 세상의 종말에 익숙하다》, 《비는 사랑에 빠진 것처럼 내린다》 등이 있다.

1878년에 태어나 파리 국립 장식 미술학교에서 공부를 마쳤다. 이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 동안의 고독》을 각색한 단편 만화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현재 파리에 살며, 오귀스트 르누아르 응용예술고등학교에서 만화영화를 가르친다.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하는데, 그림책은 이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어 앞으로도 꾸준히 창작할 계획이다. 《실험 소년 클라랑스》는 작가의 첫 작품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늘 책을 가까이하며 지내지만, 그중 특히 동화를 좋아한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좀 더 좋은 책을 쓰고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모기 눈알 요리와 독거미 구이》 《베토벤 아저씨, 우리 친구 해요》 《모나리자는 왜 눈썹이 없을까?》 《남자가 뾰족 구두를 신었다?》 《소화의 흔적》 《자연을 지켜라, 환경》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청바지의 역사》 《이슬람의 기쁨 라마단》 《꼬마 여행자 패딩턴》 《누구에게나 가족은 있어!》 《아름다운 우주의 비밀》 《인류의 기원》 등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