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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이는 다 알고 있다

시리즈 :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77]

정진 저 | 소담주니어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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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898629 / 88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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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목 안 아프니? 귀는 들려?

다들 고개를 푹 숙이고 대체 뭐하는 거야? 게임하랴, 친구랑 메신저로 대화하랴. 그뿐이야? 귀에는 이어폰을 꽂고 옆에서 아무리 불러도 못 듣잖아. 친구랑 대화도 하고 공부할 때 도움도 되는 스마트 폰. 장점도 많지만, 단점이 많아도 너~무 많아!

요즘 지하철을 타면 사람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스마트폰을 하고 있어요.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영화관에 가도 비슷합니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밥을 먹거나 음료수를 마십니다. 곁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것보다는 스마트폰에 훨씬 더 열중해 있지요. 이런 스마트폰은 물론 편리할 때도 많지만 어릴 때 너무 많이 사용하면 강한 자극에 익숙해져서 감각이 둔해지고 후각, 촉각, 미각은 제대로 발달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해요.
맛있는 밥을 먹어도 맛이 없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쓰다듬어도 별 감각이 없는 재미없는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럼 책을 펼쳐서 수찬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특장
▶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모바일 중독의 모습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모바일 중독으로 인한 폐해와 금단 증상 등, 어렵고 막연하던 것들을 동화로 풀어 재미있게 읽으며 이해하고 스스로 고쳐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꿈소담이 저학년 인성동화 시리즈 ★

★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필독도서 ★
★ 어린이문화진흥회선정 좋은 어린이책 ★
★ 아침햇살 좋은 어린이책 ★
★ 2013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
★ 경기문화재단 우수아동도서 ★
★ 한우리 선정 굿북 ★
★ 평화독서감상문대회 으뜸책 ★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추천도서 ★
★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
★ 전국독서새물결모임 독서토론 논술대회 선정도서 ★

저자 소개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1994년 새벗 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단국대학교 문예창작 대학원에서 아동 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 연구원이며, 현재 장안대학교 미디어스토리텔링과에 출강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칭찬 한 봉지》 《내 이름은 김창》 《우리 반 암행어사》 《꿈이 나를 불러요》 등이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재미와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해요. 『무럭이는 다 알고 있다』의 그림을 그리며 제가 키우는 강아지, 강철이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강아지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라요. 
그린 책으로는 『친구 사이에!』, 『공룡시대의 강자들』, 『원리 과학』, 『영어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 난 머리가 나쁘지 않아!
2. 우리 식구는 다 못마땅해
3. 아빠 생일날 소동
4. 핸드폰을 꽁꽁 감추다
5. 핸드폰 금단 현상
6. 핸드폰 괴물
7. 정말 미안해!
8. 스스로 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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