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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과 프리다 스토리 셰이프 게임

앤서니 브라운,한나 바르톨린 저 | 김중철 역 | 현북스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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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한국에서 세계 최초 출간! 최고의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덴마크 대표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새로운 개념의 창작 놀이 셰이프 게임으로 만나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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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꼬마곰과 프리다개정판] 앤서니 브라운 저 | 현북스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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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175567 / 32쪽 225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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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국에서 세계 최초 출간!
최고의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덴마크 대표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새로운 개념의 창작 놀이 셰이프 게임으로 만나다.

앤서니 브라운의 신작 <꼬마곰과 프리다>, 한국 방문에 맞추어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덴마크 대표 그림책 작가 한나 바르톨린과 함께 멋진 상상의 세계를 책으로 엮었다. 이번 앤서니 브라운의 신작 <꼬마곰과 프리다>는 셰이프를 가지고 어떤 것이든지 만들어 내는 꼬마곰과 프리다가 그 주인공이다.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의 새로운 캐릭터가 이끄는 <꼬마곰과 프리다>는 기존의 그림책의 개념을 넘어, 아이들에게 창작의 즐거움과 상상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이 두 작가는 5월 초 방한하여, 일주일간 여러 전시회와 사인회, 워크숍 등에 참여해, 이들을 사랑하는 독자와 한층 더 가까워질 기회를 갖게 될 예정이다.

서로 차례대로 셰이프를 그려주면 되는 거야
프리다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꼬마곰도 그리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어느 날 꼬마곰은 무엇을 그려야 할지 생각이 나질 않았다. 이때 프리다에게 아주 좋은 생각이 났고, 프리다는 어떤 형태가 분명하지 않은 모양(셰이프)을 그려 꼬마곰에게 그걸 다른 무엇인가로 바꾸어 보라고 제안한다. 이것이 꼬마곰과 프리다가 스토리가 있는 셰이프 게임을 하게 된 발단이 된다. 꼬마곰과 프리다는 서로 셰이프를 주고받으며, 그 셰이프를 다른 무엇인가로 바꾸면서 상상의 세계에 빠지게 된다. <꼬마곰과 프리다>의 본책과 별도로 제공되는 놀이책에는 14가지의 셰이프가 제공되며, 이 놀이책으로 현북스 인터넷 카페에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이 직접 심사하는 ‘온라인 셰이프 게임’에 응모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북스 인터넷 카페와 놀이책에 설명되어 있다.

거장 앤서니 브라운을 만든 밑거름, 스토리 셰이프 게임이란 무엇인가?
앤서니 브라운이 인터뷰를 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항상 강조하는 것이 있다. 그건 바로 셰이프 게임이다. 셰이프 게임은 먼저 종이 위에 어떤 형태가 분명히 않은 모양을 그리고 다음 사람이 이를 이어 받아 그림을 완성하는 놀이로서, 앤서니 브라운이 어렸을 때 한 살 많은 형과 함께 즐겨 했던 놀이이다. 먼저 한 사람이 모양을 그린다. 이때 꼭 어떤 것을 그릴 것인지 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그 모양 위에 다른 색깔의 색연필로 그림을 그림으로써 의미 있는 그림으로 완성하기만 하면 된다. 이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즐기는 놀이이기도 하지만, 특히 앤서니 브라운은 이 놀이가 본인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그림책 작가가 되는 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저자 소개

독특하고 뛰어난 작품을 출간하여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고릴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과 ‘커트매쉴러 상’을 받았고, <동물원>으로 두 번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습니다. 2000년에는 전 세계 어린이책 작가들에게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습니다. 2009년에는 영국도서관협회와 북트러스트에서 주관하는 영국 계간 아동문학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돼지책><우리 엄마><우리는 친구><미술관에 간 윌리><윌리와 휴><윌리와 악당 벌렁코><축구 선수 윌리><겁쟁이 윌리><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등이 있으며, <기분을 말해 봐!>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1962년 덴마크에서 태어난 한나 바르톨린은 덴마크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입니다. 콜딩 디자인 학교에서 그림과 그래픽 디자인 교육을 받고 졸업한 후, 오랫동안 신문과 잡지 삽화가로 활동했습니다. 그 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아이들과 어른을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01년에는 마츠 레텐의 글에 그림을 그린 《악어는 배가 고파요》로 덴마크 문화부장관이 주는 그림책 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꿰뚫는 표현과 서정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한나 바르톨린의 그림은 덴마크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할머니 집에 갔어요》, 《장화가 사라졌어요》, 《친구가 놀러 왔어요》, 《아빠와 놀 때 즐거워요》, 《캠핑이 좋아요》 등이 있습니다. 해마다 도서출판 현북스에서 주최하는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의 심사를 앤서니 브라운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다 지금은 어린이책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엮은 책으로 「구렁덩덩 신선비」, 「도둑 나라를 친 새신랑」, 「쥐와 게」, 「뻐드렁니 코끼리」, 「메기의 꿈」,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옮긴 책으로 「시소」, 「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쿠슐라와 그림책 이야기」, 「피기스의 전쟁」 들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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