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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74395 / 38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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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4년 전의 첫사랑, 독어독문학과의 전설. “제가 독문과에 들어온 이유는, 첫째, 맥주가 좋아서! 둘째, 독일차가 멋있어서! 마지막으로는 독일 포르노가 가장 야해서입니다!” 그 순간, 뽀얀 얼굴에 둥근 눈매가 인상적인 남학생이 스무 살 영어영문학과 여학생의 가슴에 꽂혔다. 그리고 14년 후, 외롭고 우울한 하루. “싱글끼리 술이나 마시고…… 참 꼴좋다.” “그럼 그만 마시고 나랑 잘래?” 맞다, 윤이수는 이런 남자였다. 14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가슴을 뒤흔드는 남자. 14년 전의 첫사랑, 독어독문학과의 전설. “제가 독문과에 들어온 이유는, 첫째, 맥주가 좋아서! 둘째, 독일차가 멋있어서! 마지막으로는 독일 포르노가 가장 야해서입니다!” 그 순간, 뽀얀 얼굴에 둥근 눈매가 인상적인 남학생이 스무 살 영어영문학과 여학생의 가슴에 꽂혔다. 그리고 14년 후, 외롭고 우울한 하루. “싱글끼리 술이나 마시고…… 참 꼴좋다.” “그럼 그만 마시고 나랑 잘래?” 맞다, 윤이수는 이런 남자였다. 14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가슴을 뒤흔드는 남자.
목차
1
2
3
4
5
6
7
8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