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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전 15권 세트

시리즈 :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23]

이원복, 그림떼 저 | 김영사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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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한국 만화 역사에 새 지평을 연 기념비적 작품! 마지막 완결편 에스파냐까지 모두 모인 15권 완결 세트. -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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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2458 / 390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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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만화 역사에 새 지평을 연 기념비적 작품! “《먼나라 이웃나라》는 내 청춘을 바친 또 다른 역사의 기록이다!” 1981년, 《소년한국일보》에 첫 연재를 시작한 이래, 장장 33년 동안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이원복 교수의 대표작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2013년 3월 18일에 출간된 ‘에스파냐 편’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시리즈는 유럽 6개국에서 시작하여 일본, 우리나라, 미국, 중국을 거쳐 에스파냐까지 시대를 초월해 읽히며 대한민국을 글로벌 시대로 이끌어온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먼나라 이웃... 한국 만화 역사에 새 지평을 연 기념비적 작품! “《먼나라 이웃나라》는 내 청춘을 바친 또 다른 역사의 기록이다!” 1981년, 《소년한국일보》에 첫 연재를 시작한 이래, 장장 33년 동안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이원복 교수의 대표작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2013년 3월 18일에 출간된 ‘에스파냐 편’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시리즈는 유럽 6개국에서 시작하여 일본, 우리나라, 미국, 중국을 거쳐 에스파냐까지 시대를 초월해 읽히며 대한민국을 글로벌 시대로 이끌어온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먼나라 이웃나라》 연재를 위해 청춘을 전부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평생을 세계 역사 연구에 천착해왔던 이원복 교수는 “본격적으로 연재를 시작하기 전 작품을 구상하는 단계부터 따져본다면 마지막 권을 내는 데까지 무려 35년이 걸린 셈이다”라고 회고하며, “이 책을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간다면, 작가로서 최고의 영광일 것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에스파냐 편’ 출간으로 더욱 완벽해진 유럽 6개국의 역사 읽기! 오랜 독재를 이겨내고 민주화를 이룩한 우리 역사와 많이 닮아! 에스파냐는 신대륙에 진출한 최초의 국가이자, 무적함대 아르마나를 앞세워 대영제국보다 무려 200년이나 먼저 유럽 대부분을 지배하면서 ‘해가 지지 않는 대제국’을 건설한 초강대국이었다. 하지만 과도한 영토 확장과 독선적이고 폐쇄적인 문화 정책으로 인해 점차 쇠락의 길을 걸었고, 오랜 독재 시절과 국민들의 이념 분쟁까지 더해져 긴 암흑기를 보내야만 했던 아이러니한 역사를 가진 나라다. 최초에 다뤄졌던 유럽 6개국(네덜란드, 프랑스, 도이칠란트,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의 역사는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기에 상당히 겹치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유럽 역사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에스파냐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여섯 개 나라의 역사를 서술함에 있어 중요한 연결 고리의 부재가 늘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를 ‘미국 편’으로 마감하고 《가로세로 세계사》 시리즈에 좀더 집중하려 했다. 하지만 한 일간지의 제안으로 ‘중국 편’을 연재하게 되면서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에스파냐의 역사를 이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장식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결국, ‘에스파냐 편’의 출간은 다소 아쉬움이 남아 있었던 유럽 6개국 역사의 연결 고리를 훌륭하게 매워주었고, 15권으로 완간된 시리즈의 완성도는 한층 높아졌다. 이원복 교수는 ‘에스파냐 편’ 머리말에서 《먼나라 이웃나라》의 최종편으로 에스파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에스파냐의 역사는 이제 막 다문화 사회, 글로벌 문화에 당면한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을 던져준다”며, “36년간의 프랑코 독재 시절을 겪고 다시 일어선 에스파냐의 역사와 국민들은 마치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빛나는 대한민국을 건설한 우리 한국인들과 많은 점이 닮았기에 그들의 역사는 우리에게 더욱 가깝고 진한 공감을 안겨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세계사는 생각보다 복잡하게 얽혀 있다! 《가로세로 세계사》를 통해 한층 가까워진 지구촌!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에스파냐 편’ 머리말에서 “이제 막 선진국에 진입한 우리에게 세계 방방곡곡의 정보를 폭넓게 다루어야 할 필요가 절실하다고 판단하기에, 앞으로는 다양한 세계를 지역별로 묶어 소개하는 《가로세로 세계사》 작업에 집중하려 한다”라는 말로 완간 이후의 계획을 밝혔다. 《먼나라 이웃나라》가 미국, 일본, 유럽 등 강대국 역사에 치우신 세계사적 관점의 서술이었다면, 《가로세로 세계사》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세계 역사의 중심에서 밀려난 주변국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세계 역사는 보다 복잡한 관계 속에 융합, 발전돼 왔기 때문에 특정 국가를 중심으로 한 역사 서술에서는 국가 간 관계, 인종 간 관계, 도시 간 관계, 대륙 또는 지역 간 관계 속에서 나오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세계사적 흐름을 정확히 짚어낼 수 없다. 이원복 교수는 이 시리즈를 통해, 《먼나라 이웃나라》가 그려놓은 거대한 세계지도 위에 세밀한 역사적 사실을 기록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인 세계사의 흐름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미 이 시리즈는 발칸반도와 동남아시아, 중동 등에 위치한 국가의 역사를 다뤘으며, 이후 인도를 비롯한 제3세계 국가들의 치열한 발전사를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완간과 《가로세로 세계사》의 연재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또는 우리가 익히 몰랐던 세계사의 단면들을 촘촘히 그려낼 것이며, 두 시리즈 모두가 완성되는 날 빼곡히 정보가 적힌 커다란 세계지도 한 장씩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대한민국도 ‘먼나라 이웃나라’가 아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로 한류 열풍을 이어간다!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 7, 8권인 ‘일본 편’을 출간한 이후, 아홉 번째 권으로 ‘우리나라 편’을 출간했다. 전 세계 역사를 알림으로써 국민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높인다는 취지로 기획된 이 시리즈의 성격과는 다소 맞지 않는 의외의 선택이었다. 하지만 이원복 교수는 이미 선진국 대열에 합류해 세계의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때,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로 가기 위해 스스로의 모습을 좀더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출간된 ‘우리나라 편’은 대한민국을 알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입문서이자, 교과서가 되었다. ‘한류 열풍’을 타고 매년 외국인 관광객 수가 늘어나면서 이 책을 찾는 외국인이 늘어났고, 결국에는 영어로 번역해 국내에 출간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를 완간하며, 오랫동안 품고 있었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하나는 《가로세로 세계사》 집필을 본격적으로 진행해 보다 폭넓은 세계사적 사고를 국민들에게 심어주는 것이며, 또 하나는 ‘우리나라 편’을 각국의 언어로 번역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 도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편’의 번역, 출간 작업은 유럽 한류 열풍의 진원인 프랑스를 시작으로 에스파냐, 독일 등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현재 프랑스어의 경우 이미 번역 작업에 들어간 상태이며, 프랑스 대사관과 문화원, 현지 출판사 등과 직간접적으로 소통하며 도서 부문에서의 ‘한류 열풍’을 이어갈 수 있는 실행 계획들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보통 국내 출간물은 에이전시를 통해 각국의 해당 출판사가 번역한 원고를 바탕으로 현지에서 출간하는 형태이지만, 이번 ‘우리나라 편’ 외국어 번역 출간 프로젝트는 직접 번역해 국내에서 출간하는 형태로 공급될 예정이다. 출간된 도서는 국내 외국인 거주자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각국의 현지 출판사와 직접 소통해 완성품 형태로 수출할 예정이다.《먼나라 이웃나라》는 35년 동안 힘찬 항해를 마치고 항구로 돌아왔지만, 또 다른 짐을 싣고 세계 속을 항해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 먼나라 이웃나라 History 《먼나라…》 시리즈는 1981년부터 ‘소년한국일보’에 연재됐던 유럽 6개국 편이 사실상 시작이라고 보면 작업에만 30여 년이 걸린 셈이다. 당시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던 국내 독자들을 전 세계 역사, 문화에 눈 뜨게 만든 최초의 대중 교양서 역할을 했으며, 1987년에 단행본으로 네덜

저자 소개

1946년 충남 대전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 때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받았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1998~2000), 현재는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대표 작품으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세계사 산책',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가로세로 세계사', '왕초보 주식교실', '부자국민 일등경제', '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 '나란나란 세계사 도란도란 한국사', '신의 나라 인간 나라' 등이 있다.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 없이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해내었다.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김승민
덕성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일러스트그룹 ‘그림떼(Grimmté)’ 대표. 한국 디자이너협의회 공모전 대상과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특선을 수상했으며, 《학습만화 한국사》《학습만화 세계사》《먼나라 이웃나라》《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가로세로 세계사》 등 교양만화 창작에 참여했다. 대표작품으로 《어린이를 위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퍼스트레이디를 알면 미국이 보인다》《미국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등이 있다. 현재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여성건강을 위한 핑크리본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중앙광고대상 심사위원 등 현실 디자인 산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그림떼(Grimmté)
어린이책 일러스트와 학습만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전문가 그룹. 역사,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소개하고 있다.

목차

목차
1 네덜란드 : 자유로운 사고와 열린 관용으로, 풍요와 기적을 이룬 나라!
2 프랑스 : 자유ㆍ평등ㆍ박애의 정신, 철학과 혁명의 나라!
3 도이칠란트 : 원칙과 질서의 국민, 분단 국가에서 EU의 중심 국가로!
4 영국 : 의회 민주주의의 본고장,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나라!
5 스위스 : 전쟁 없는 영구 중립국, 세계 금융과 경제의 중심지!
6 이탈리아 : 위대한 역사에 대한 자부심, 찬란한 서양 문명의 발상지!
7 일본1 일본인 편 : 가깝고도 먼 나라, 오해와 편견을 걷고 일본문화 속으로!
8 일본2 역사 편 : 알다가도 모를 나라, 역사로 속시원히 이해하는 일본!
9 우리나라 :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들여다본, 한국인의 의식과 사고방식의 지도!
10 미국1 미국인 편 : 첨단문명 속의 정글, 세계 초강대국의 두 얼굴!
11 미국2 역사 편 : 신대륙 발견에서 월가 시위까지, 240년 미국역사로의 여행!
12 미국3 대통령 편 : 조지 워싱턴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미국 정치문화를 읽는 키워드!
13 중국1 근대 편 : 청나라 후기에서 중화민국의 성립까지, 천하 제국이 국민의 나라로!
14 중국2 현대 편 : 문화대혁명을 넘어 G2 경제대국으로, 용의 화려한 부활!
15 에스파냐 : 유럽의 문화ㆍ예술ㆍ역사의 기원, 열정과 자유, 낭만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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