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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소통이 어려운가 마음의 통로를 여는 심리학

가토 다이조 저 | 정문주 역 | 고즈윈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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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975834 / 220쪽 124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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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은 알고 나만 모르는 ‘내 안의 벌거벗은 임금님’을 없애면, 상처받지 않는 편안한 인간관계는 저절로 따라온다 일본인이 꼽은 정신적 지주 가토 다이조가 전하는 치유의 카운슬링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은 ‘이야기하고 나면 편해지는 관계’가 점점 줄어든다는 점이다. 타인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는데도 미움받거나 이용당한다고 느낀다면, 남들이 늘 자신을 얕잡아 본다는 생각이 든다면, 많은 이들과 어울리면서도 진정한 친구가 없어 고독하다고 느낀다면, 무의식 속에 자신도 모르는 문제가 있는 것. 일... 남은 알고 나만 모르는 ‘내 안의 벌거벗은 임금님’을 없애면, 상처받지 않는 편안한 인간관계는 저절로 따라온다 일본인이 꼽은 정신적 지주 가토 다이조가 전하는 치유의 카운슬링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은 ‘이야기하고 나면 편해지는 관계’가 점점 줄어든다는 점이다. 타인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는데도 미움받거나 이용당한다고 느낀다면, 남들이 늘 자신을 얕잡아 본다는 생각이 든다면, 많은 이들과 어울리면서도 진정한 친구가 없어 고독하다고 느낀다면, 무의식 속에 자신도 모르는 문제가 있는 것. 일본정신위생학회 고문으로서, 닛폰방송 라디오에서 〈텔레폰 인생 상담〉이라는 청취율 베스트 프로그램을 25년 넘게 진행하고 있는 화제의 카운슬러 가토 다이조는 반세기 동안 상담과 심리 치료를 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조차 당연하면서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이유’가 인간의 무의식의 영역에 있다고 진단한다. 저자는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 타인과 나의 경계를 좌표축으로 삼아 인간의 내면을 4개의 영역으로 구분해 설명한다. 나와 상대가 모두 볼 수 있는 자신, 즉 ‘내 안에 존재하는 치유의 세계’, 나에게는 보이지만 상대에게는 보이지 않는 자신, 즉 ‘내 안에 존재하는 경계의 세계’, 나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상대에게는 보이는 자신인 ‘내 안에 존재하는 벌거벗은 임금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와 상대에게 모두 보이지 않는 자신인 ‘내 안의 위험한 세계’가 그것이다.(24쪽 그림 참조) 각 영역은 상대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며, 절대 고정적이지 않다. 인간관계의 심각한 문제는 그중에서도 내면의 ‘벌거벗은 임금님’과 ‘위험한 세계’가 작동할 때 일어난다. 즉 자신과 타인에 대해 깨닫지 못하는 무의식의 영역이 클수록 소통은 어려워진다. 때문에 저자는 소통의 선행조건을 첫째, 자기 자신을 아는 것 둘째, 상대를 바라보는 것 셋째, 자기 자신과 상대의 거리감을 아는 것으로 꼽는다. 소통 과정에서 자신의 무의식을 깨닫기 위해서는 자신이 상대방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실제로는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인데 그 앞에서 겁을 먹고 잘 보이려 한다면 내 안에 심각한 열등감이 있기 때문이다. 상대에게서 마음의 평온과 안식을 기대할 수 없음에도 무조건 잘 보이려 행동한다면 내 안의 허영심을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대인관계에서 자신의 진정한 속내를 알아차리고 인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럴 때에는 자신이 아닌 상대를 살펴보도록 한다. ‘나는 지금 상대의 어떤 부분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이다.(195∼196쪽) 만약 자신이 상대의 ‘교활함’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고 하면, 이번에는 ‘그 교활함을 왜 못 봤을까’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렇게 자신에게 되묻다 보면 지금까지 모르고 지나친 자신의 모습이 보이는 때가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를 이해하는 것과 자신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것은 깊은 관계가 있다. ‘나는 지금 상대의 어떤 부분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이 바로 소통 능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해석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마치 사람이 없는 빈집에 대고 ‘누구 없느냐’고 소리를 지르는 것과 같다. 남의 집에 들어가면서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도 살피지 않는다. …… 아무도 없는 데서 그저 “나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야!”, “나 정말 힘들어” 같은 말을 반복할 뿐이다.(197∼198쪽) 나와 타인을 바라볼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은 상대의 반응에 일일이 상처받지 않고, 유유상종이라는 말처럼 자기 주위의 타인을 보고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안다. 또한 상대와 나의 거리를 파악할 줄 안다. 상대와의 관계가 1센티미터의 가까운 사이인지, 1미터의 먼 사이인지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같은 방식으로 대하는 일은 금물이다. 상대와의 심리적 거리를 측정할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소통을 잘할 수 없다. 똑같은 “차 한잔 마시자”라는 말을 들어도 심리적 거리가 3미터인 사람과 3센티미터인 사람이 하는 말은 그 의미가 다르다. 그런데 우울증의 기미가 있는 사람, 의사소통을 못 하는 사람은 그 두 사람이 하는 말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인다. 심리적 거리가 3미터인 사람을 대할 때와 3센티미터인 사람을 대할 때 서로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는 점을 이해하지 못한다. 심리적 거리에 대한 감각이 없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타인이면 누구나 똑같은 타인이지, 다양한 타인이 없었기 때문이다.(63∼64쪽) 상대와 자신의 심리적 거리를 이해해야 한다는 말은 곧 상대의 입장에서 현재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상대에 대한 ‘관심’이다. 좋은 인간관계는 진정한 관심에서 생겨난다. 설사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없었던 불운의 시기를 지나온 사람이라 하더라도 ‘지금 내가 생각하는 모습이 진정한 나인가?’ ‘남들은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를 생각해 주는가’(211쪽)를 돌아보고 자신과 상대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내 안의 치유의 세계’가 지배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음의 통로를 가지고 태어나며, 이 마음의 통로를 통해 타인을 마음의 방으로 초대하고, 타인의 방으로 초대받는 것이 곧 소통이라고 말한다. 아기가 사랑이 많은 부모와 무관심한 부모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 태어날 수 없듯, 마음의 통로 또한 그 사람이 처한 성장 환경에 좌우된다. 마더 콤플렉스, 의사성장(표면적으로는 성장한 듯 보이지만, 정서적으로는 사실 미숙한 상태), 심리적 유아성 또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성인이 되어서까지 영향을 미친 결과라 해석한다. 때문에 저자는 소통 능력이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무의식을 의식화함으로써 서서히 발달하는 후천적인 노력의 산물(209쪽)이라 단언한다. 따라서 인간관계의 상처로 인해 마음의 통로가 좁아진 사람도, 나와 상대를 바라보는 현명한 시각과 관심, 솔직함을 바탕에 둔 치유의 대화를 통해 서로 숨기는 부분 없이 편안한 관계를 맺으면 마음의 통로를 자연스럽게 넓힐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고맙다’ ‘기쁘다’는 간단한 말이라도 감추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한다면 타인과의 관계가 성공적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상대의 마음의 통로를 여는 데 중요한 것은 아이들처럼 순수한 감사의 마음이다. ‘겨우 이 정도’라고 생각하는 것이 예상 외로 매우 중요하다.(97쪽) 내 안의 숨은 문제를 일깨워 주는 위대한 발견 나와 상대를 알고 대화하면 막힌 가슴이 ‘확’ 뚫린다! 저자는 총 6장에 걸쳐 가족ㆍ친구ㆍ비즈니스ㆍ연애 등 다양한 상황과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인간관계에서 소통에 실패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자신과 타인이 갖고 있는 무의식의 문제에 대해 되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1장에서는 스스로에 대해 아는 어려움과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신은 본성과 다른 행동으로 무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지만 주위 사람들은 그것을 눈치채고 우스꽝스럽게 여긴다.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에서도 임금의 주위에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아첨하는 보신주의자들만 가득했다. 따라서 저자는 “먼저 자신을 알고, 인정하고, 사랑하고 나서야 비로소 다른 사람들과 제대로 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소통을 시도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29쪽)고 말한다. 2장에서는 심리적 거리에 따라 말의 의미가 달

저자 소개

加藤諦三
1938년 도쿄 출생으로, 도쿄 대학 교양학부 교양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1973년 이후 하버드 대학 라이샤워연구소 준연구원을 역임했다. 지금은 와세다 대학 심리학과 명예교수이며, 일본 정신위생학회 고문이다. 저서로는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 《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심리학》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착한 아이로 키우지 마라》 《나는 왜 소통이 어려운가》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는 육아》 《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  《내가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한 ․ 일 정부, 유엔 산하 단체, 기업, 학술 관련 통역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분야별 전문 번역 외에 엔터스코리아에서도 출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도쿄대 리더육성 수업 : 문제해결의 사고력 편》, 《도쿄대 리더육성 수업 : 과제설정의 사고력 편》, 《관저의 100시간》, 《소비를 그만두다》,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손정의 미래를 말하다》 외에 아동 도서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상담할 때 나는 “당신이 병에 걸렸을 때 진심으로 당신을 도와줄 사람에는 누가 있을까요”라고 질문을 던진다. 지금 가깝게 지내는 사람 중에 ‘정말 친한 사람이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보라는 것이다. 또 “다른 사람에게 당신의 속마음을 말할 수 있나요”라고 묻는다. 두 질문은 모두 자신의 무의식을 깨닫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도와주거나 진심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남에게는 보이지만 자신에게는 보이지 않는 무의식의 영역이 크다’고 생각할 수 있다.(21쪽)

언젠가 지인의 빈소에 찾아갔을 때의 일이 떠오른다. 장례식에 온 사람들은 저마다 죽은 이를 애도하고 떠난 사람을 기리는 좋은 말들을 하기 마련이다. 그것이 죽은 이에 대한 배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날은 “그 친구, 무리하더니만……” 하는 소리를 몇 번이나 들었다. 확실히 죽은 지인은 보는 내가 애처로울 정도로 살아생전 늘 자신의 그릇보다 커 보이려 했다. 주위 사람들은 그가 무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 사실을 몰랐던 것은 그 자신뿐이었다.(93쪽)

인간관계에 문제가 많다는 것은 무의식에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는 증거다. 무의식에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의 주위에는 그 사람을 이용하려는 사람이 있는 한편, 똑같이 무의식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몰린다. ‘내 주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면, ‘나에게도 문제가 있지 않은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126∼127쪽)

예를 들어 여자 친구에게 “나 잘나가는 사람이야. 난 엘리트 중의 엘리트라고!”라며 화를 내는 남성 작가가 있다. 그의 태도나 표정에는 이미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드러내려는 욕망이 가득하다. 하지만 연애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훌륭한 문장력이 아니라 정서적인 성숙이다. 원고를 잘 쓰는 저자로서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상대는 출판사 편집자다. 애인으로서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사람이 더 바람직하다. 즉, 훌륭한 작가가 한편으로는 참을 수 없는 애인일 수도 있는 것이다.(130쪽)

소통에 능하지 못한 사람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과 관심을 기울여 주는 사람을 똑같이 대한다. 쉽게 말해 상대가 사람이든 전봇대든 같은 태도로 말을 거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능력, 즉 소통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 따라서 소통 능력을 키우려면 상대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상대의 본심을 ‘알아차려야’ 한다.(136쪽)

목차

목차
여는 글
1장 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나를 아는 어려움 | 허세와 무의식 | 내 안의 벌거벗은 임금님 | 자신도 모르게 행복을 저버리는 사람 | 자신을 아는 것부터 시작하라
2장 타인과의 거리를 아는 법
내 안의 위험한 세계 | 이상은 때로 현실을 망가뜨린다 | 부부 관계가 나쁜 부모는 자녀에게 응석 부린다 | 솔직하지 못한 부모는 미성숙자다 | 서로 상대를 잘 안다는 착각 | 열등감은 타인과의 거리를 틀어 놓는다 | 복종 뒤에 숨은 적의 | ‘착실하고 번듯한 사람’이 폭발하는 이유 | 내 안의 경계의 세계 | 마음이 닫힌 사람에게 상처받지 말라 | 소통의 달인 | 자기실현이란 ‘마음의 통로’를 만드는 것 | 때로는 흘려듣자 | 소통을 가로막는 무관심 | 관계의 거리감을 모르는 사람 | 선의의 말에 화를 내는 이유 | 심리적 거리에 따라 말의 의미가 달라진다 | 상대에 따라 심리적 거리는 다르다 |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라 | 친밀함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3장 마음의 통로를 넓히는 법
상대를 바라보라 | 상대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라 | 에너지와 소통 | ‘친밀함’과 ‘예의 없음’ | 상대가 안중에 없는 사람 | 관심받고 싶은 사람과 완벽주의자 | 고민의 시작점 | 운명을 받아들여라 | 피책망상의 세계 | 소통에는 낭비도 따르는 법 | ‘내 안의 벌거벗은 임금님’을 알아채라 | 서른 살 먹은 세 살 꼬마 | 인사 없이 대충 넘기는 사람 |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마음의 통로를 연다 | 무의식 속의 ‘싫어요’라는 감정 | 외로움이 진짜 감정을 가린다 | 장황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도 되는 상대인가 | 자만심을 버려야 친구가 생긴다
4장 좋은 인간관계는 관심에서 시작된다
인식의 차이 | 제멋대로라는 평가를 받는 사람 | 내가 모르는 나 | 잘 속는 사람 | 상대의 ‘언행’보다 ‘마음’을 살펴라 | 자신의 약점을 간파당하고 있지는 않는가 | 비즈니스 상대와 연애 상대는 다르다 | 언제나 짐만 떠안는 사람 | 무의식을 깨달으면 편안해질 수 있다 | 자신의 마음을 개척하라 | 상대가 원하는 바를 파악하라 | 자신을 속이지 마라 |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상대에 관심을 기울이자 | 집착하는 사람과 잘 잊어버리는 사람 | mindfulness, 알아차림 | 나르시시스트의 선의 | 선의가 문제를 일으킬 때 | 선한 사람에게 친구가 없는 이유
5장 비극을 초래하지 않으려면
고통을 넘어서야 소통할 수 있다 | 공포감과 분노의 상관관계 | 정보교환은 의사소통이 아니다 | 성장기에 ‘심리적 무방비’를 경험할 수 있었는가 | 인생의 출발 지점은 각자 다르다 | 누가 그를 ‘묻지 마 범죄’로 내몰았나 | 여자 친구보다 엄마를 원했다 | 이야기하고 나면 편해지는 인간관계가 사라졌다 | 친구가 많아도 고독한 젊은이들 | 열등감을 직시하라 | 인터넷에서도 어리광쟁이는 기피 대상이다 | 의지도 바람도 없다면 소통할 수 없다 |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야 공감을 얻는다 | 도움을 청할 상대를 잘못 찾은 것은 아닌가 |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 자기방어를 멈추자
6장 소통하는 힘을 키우는 심리학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이유 | 상대가 솔직하기를 원한다면 먼저 상대를 인정하라 | 내 안의 치유의 세계 | 험담은 마음의 통로를 넓힐 수 없다 | 자신이 구두쇠, 겁쟁이임을 인정하라 | 심리적 여유가 있는 부모는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인다 | 치유의 관계는 쉽게 구축되지 않는다 |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화가‘치유의 대화’다 | 사랑을 깨달아야 솔직해질 수 있다 | 솔직해야 통한다 | 소통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다 | 무의식 속의 자신을 깨닫기 위한 힌트 | 자신을 깨닫지 못할 때는 상대를 보라 | 당신의 마음속에 타인을 위한 방이 있는가? | 외로운 사람은 잘 속는다 | 상대의 어떤 부분을 모르는가 | 동정심을 유발하면 상대는 도망친다 | 자기 집착이 강한 사람들의 실태 | 탐욕과 우유부단함의 최후 | ‘실제 자신’보다 나은 ‘자신’은 없다 | 자아도취에 빠진 사람은 현실을 보지 않는다
맺는 글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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