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흰 가운 속 사정

서이나 저 | 스칼렛 | 2013년 04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752507 / 51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새하얀 가운을 두른 햇병아리와 어설픈 늑대의 비밀스런 속사정. 보이는 병뿐만 아니라, 마음의 병까지 함께 치유할 수 있을까? “맛있어?” 우유 먹는 모습 처음 보나? 아주 턱까지 괴고서 구경을 하는 통에 사레가 들릴 것 같았다. 하지만…… 우유는 정말이지 꿀맛이었다. “네, 맛있어요.” “흠, 그래. 근데 그거 유통기한 하루 지났어.” “…….” “근데 하루 정도는 상관없으니까, 괜찮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방긋방긋 웃으며 말하는 저 자식의 면상에 이 우유를 쏟아붓고 싶은 충동을 얼마나 이를 악물고 억눌렀... 새하얀 가운을 두른 햇병아리와 어설픈 늑대의 비밀스런 속사정. 보이는 병뿐만 아니라, 마음의 병까지 함께 치유할 수 있을까? “맛있어?” 우유 먹는 모습 처음 보나? 아주 턱까지 괴고서 구경을 하는 통에 사레가 들릴 것 같았다. 하지만…… 우유는 정말이지 꿀맛이었다. “네, 맛있어요.” “흠, 그래. 근데 그거 유통기한 하루 지났어.” “…….” “근데 하루 정도는 상관없으니까, 괜찮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방긋방긋 웃으며 말하는 저 자식의 면상에 이 우유를 쏟아붓고 싶은 충동을 얼마나 이를 악물고 억눌렀는지, 그는 알지 못할 것이다. 성격이 정말 삐뚤어지다 못해 까맣게, 아주 까맣게 타 버린 게 분명해! 개 사이코 자식! 하지만 하리는 우유를 오히려 단번에 다 마시고 보란 듯이 그의 앞에 턱 하고 내려놓았다. “뭐, 하루 정도는 유통기한이 지났다고도 할 수 없죠.” “역시 그렇지? 그래도 혹시 재수 없어서 잘못되면 사방에 의사들이니까 호출 정도는 해 줄게.” 도대체 이 남자랑은 어디서부터 꼬였기에 이 모양인 거야! 아무리 죽어라, 죽어라 하는 인턴이라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저자 소개

항상 소녀 같은 마음으로 로맨스를 그려내고 싶은 
조금은 성장한 새내기. 


[출간작] 
흰 가운 속 사정 
데이트 메이트 
은밀하고 발칙하게 
김도령의 은밀한 사생활 
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 
이웃집에 늑대가 산다 
붉은 물빛의 레이디 
  

목차

목차
프롤로그 _7
1장 _11
2장 _28
3장 _56
4장 _91
5장 _117
6장 _143
7장 _184
8장 _220
9장 _249
10장 _291
11장 _332
12장 _360
13장 _400
14장 _433
15장 _461
에필로그 _487
작가 후기 _51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