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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보는 것들 자연을 꿈꾸는 현대인을 위한 수목원 같은 책

이경우 저 | 생각나눔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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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892046 / 224쪽 12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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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현대인이라면 대부분 자연을 꿈꾸며 살아간다. 도시가 주는 달콤하기 그지없는 편리함에도 우리는 왜 자연을 동경할까? 자연 일부인 인간의 숨길 수 없는 본능일 수도 있고, 답답한 도시의 일상을 벗어나려는 자유에 대한 갈망일 수도 있다. <자연에서 얻는 진솔한 고백과 깨달음> 『마음으로 보는 것들』은 5년 전 어느 날 홀연히 산촌에 정착한 저자의 소박한 일상의 기록을 통해, 단단한 현실의 무게에 옭매어 있으면서도 왜 현대인 대부분이 자연을 꿈꾸는지를 알게 하는 책이다. 그래서 책은 저자가 5년째 산촌생활을 하면서 늘 보고 마주하며 느끼는 단상을 시와 산문으로 노래하며, 자연에서 얻는 행복과 교훈, 삶의 의미를 과장하지 않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다. 이렇게 저자가 고백하는 자연에서 얻은 깨달음은 현대인의 지친 삶에 작은 위안을 전해줄 뿐 아니라 자연 속에 있는 듯 평안한 휴식을 안겨준다. 또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연구하는 경영학 박사이자 사업가답게, 저자는 이 깨달음을 자신의 관심사에 비추어 삶과 사회의 문제로까지 확장하며, 통찰력 깊은 메시지를 전하기도 한다.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일 때 공존의 가치 알아> 부산 금정산 기슭 해발 500m 산촌에서 5년째 자연과 함께하고 있는 저자는 “말없이 조용한 자연에서 느끼는 행복한 일상을 이야기하고 싶었고, 또 자연 속의 모든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느끼면서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의미를 인간의 삶의 방식과 연결하고 싶었다. 그래서 자연이 인간에게 들려주는 많은 아름다운 소리를 모든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냈다.”고 얘기한다. 인간에게 자연만큼 위대한 스승은 없다. 그래서 저자가 얘기하는 것처럼 사람이 자연과 함께하면서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인다면, 자아발견과 성찰을 통해 자신의 발전은 물론 우리 사회도 자연처럼 공존의 가치를 알아가며, 넉넉하게 서로 품어주는 더불어 사는 모습으로의 변화가 가능할 것이다. <마음으로나마 자연을 느끼는 산소 같은 책> 자연을 꿈꾸면서도 현실의 벽 때문에 주저하고 있다면 이 책 『마음으로 보는 것들』을 펴라. 꿈꾸는 자연생활이 사실감 있게 그려지며 마음으로나마 자연과 함께할 것이며, 맑은 공기 가득한 수목원에서 호흡하듯 상쾌한 기운으로 충만해지는, 마치 산소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동아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동아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영컨설턴트, ISO 인증 심사원, 사회적기업연구원 이사이다. 
금정산 파류봉이 보이는 산촌에서 오 년째 접어드는 산중생활을 하면서 자연을 통한 인생의 참 의미를 깨달아가고 있다. 그리고 삶에서의 자신을 성찰하면서 시, 수필, 인간관계 관련 분야 등의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사업도 하고 있으며 사업은 자신의 진정한 삶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며 사회를 위한 삶의 근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취미는 책 수집이며 시간이 날 때마다 읽는 재미도 즐기지만, 좋은 책은 훗날 자식들이 읽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정성껏 책을 수집하고 있다. 

한국BBS연맹 봉사대상(2007), 경찰청장상(2011), 부산대학교 MBA 총동문회 경영대상(2012), 한국인사관리학회 인재경영대상(2012)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수필집 『나는 바얌풍 하여도 너희는 바람풍 하여라』 『나를 변화시키는 화술의 힘』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Ⅰ. 자연이 들려주는
자연이 들려주는 1 / 자연이 들려주는 2 / 자연을 바라보는 1 / 자연을 바라보는 2 / 소나무 / 바위 / 청암 / 공생 1 / 공생 2 / 공생 3 / 잡초 1 / 잡초 2 / 잡초 3 / 자연의 소리 1 / 자연의 소리 2 / 마음을 비우는 1 / 마음을 비우는 2 / 마음을 비우는 3 /마음을 비우는 4 / 마음으로 보는 1 / 마음으로 보는 2 / 경계선 1 / 경계선 2 / 묵상 1 / 묵상 2 / 땡볕 풀베기 / 땡볕 풀베기 2 / 생각 내려놓기 1 / 생각 내려놓기 2

Ⅱ. 자연을 노래하는
파류봉 / 자연은 예술 / 두꺼비 바위 / 질경이 /도둑놈 풀 / 도토리 줍는 날에 / 메뚜기 / 인연 1 / 일출 / 석양 / 까치집 / 사라진 옆집 / 그믐달 / 산촌부자 / 민들레 / 지네를 애도하며 / 잠 못 이루는 밤에 / 자두 꽃 /맥 / 일은 축복이다 / 평상심 / 행복 / 개구리 / 달팽이 / 자신감

Ⅲ. 깨달음으로 가는
좋은 인연 1 / 좋은 인연 2 / 극기 1 / 극기 2 / 아! 아버지 / 불효 1 / 불효 2 / 무심 1 / 무심 2 / ‘나’라고 하는 1 / ‘나’라고 하는 2 / 말빚 1 / 말빚 2 / 구원을 위한 1 / 구원을 위한 2 / 인연 1 / 인연 2 / 원두막 전경 1 / 원두막 전경 2 / 인생 1 / 인생 2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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