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72756545 / 624쪽 210 x 25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에 없던 가장 풍성하고 매혹적인 셜록 홈즈를 만난다 60편의 작품 전부와 홈즈가 세상에 나온 이후의 역사 120년의 집대성 ★ 기존의 판본을 철저히 비교 검증하여 바로잡은 완벽한 정전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셜록학 권위자인 레슬리 S. 클링거의 편집 ★ 셜로키언의 여러 쟁점을 다룬 3,000개 이상의 주석 수록 ★ 시드니 패짓 외 다양한 삽화가들이 빚어낸 수백 점의 삽화 수록 ★ 영국 빅토리아 시대와 에드워드 시대의 삶이 담긴 자료 수록 역대 셜록 홈즈 출판물 가운데 가장 중요한 주석본이 나왔다. 정통한 셜로... 전에 없던 가장 풍성하고 매혹적인 셜록 홈즈를 만난다 60편의 작품 전부와 홈즈가 세상에 나온 이후의 역사 120년의 집대성 ★ 기존의 판본을 철저히 비교 검증하여 바로잡은 완벽한 정전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셜록학 권위자인 레슬리 S. 클링거의 편집 ★ 셜로키언의 여러 쟁점을 다룬 3,000개 이상의 주석 수록 ★ 시드니 패짓 외 다양한 삽화가들이 빚어낸 수백 점의 삽화 수록 ★ 영국 빅토리아 시대와 에드워드 시대의 삶이 담긴 자료 수록 역대 셜록 홈즈 출판물 가운데 가장 중요한 주석본이 나왔다. 정통한 셜로키언인 레슬리 S. 클링거가 머리말과 주석을 달고 편집한 이 시리즈는 위대한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셜록 홈즈를 처음 대하는 사람이라면 이 유명한 이야기를 원래의 발표 순서대로 감상할 수 있고, 셜로키언이라면 기대감을 부풀리는 새로운 이론에서 얻는 발견에 즐거운 비명을 지를 것이다. 역사 애호가라면 빅토리아 시대의 문학과 문화 정보의 풍성함을 만끽하게 되고, 예술 애호가는 홈즈 이야기가 빚어낸 가장 호화로운 삽화를 접하면서 황홀해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념비적인 『주석 달린 셜록 홈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한 세기가 넘도록 퇴색되지 않고 대중문화 전반에서 끊임없이 복기되고 재생산되는 ‘전설’을 확인할 수 있다. ‘주석 달린 시리즈’는 시간의 간극을 뛰어넘어 역사적, 문화적으로 고전이 풍미하고 있는 깊이를 재발견하기 위한 기획 시리즈이다. ■ 이 책에 대하여 세대와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가 사랑하는 탐정, 셜록 홈즈 셜록 홈즈가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탐정은 아닐지 몰라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탐정인 것만은 분명하다. 예리한 관찰과 추리를 통해 대단히 특이한 범죄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해결해가는 이 이야기들은 19세기 말 《스트랜드 매거진》에 첫선을 보였다. 수입이 변변치 않았던 의사 아서 코난 도일은 1887년 자신의 스승이었던 조지프 벨을 모델로 하여 방대한 지식과 천재적인 추리력을 지닌 ‘셜록 홈즈’라는 인물을 창조해냈다. 독자들은 홈즈와 그의 의사 친구 왓슨의 이야기에 열광했다. ‘셜록(Sherlock)’이란 단어가 ‘수수께끼를 잘 맞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사전에 오를 정도로 이 2인조의 이야기는 전 세계 독자를 매료시켰고, 홈즈의 활약상을 연구하는 수많은 셜로키언(Shelockian)과 홈지언(Homesian)을 탄생시켰다. 역사상 그 어떤 탐정소설도 이만큼 열렬한 호응을 받지는 못했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모든 독자를 전율케 한 홈즈는 이후 현대 탐정소설 주인공의 원형이 되었다. 추리소설을 독립된 문학 형식으로 확립하고 연역적 방법을 구사해 사건을 해결하는 근대적인 탐정(뒤팽)을 처음 등장시킨 이는 에드거 앨런 포(「모르그 가의 살인」)였지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셜록 홈즈’라는 인물로 최초의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이는 코난 도일이었다. 20세기에 수천 편의 탐정 이야기가 탄생했지만 뒤팽과 르코크 등이 대중의 기억에서 거의 사라진 반면 홈즈는 한 세기가 지난 지금도 생생히 살아남아, 소설과 영화, 드라마, 만화에 이르기까지 무수한 오마주 작품을 탄생시키고 있다. 아서 코난 도일은 1887년부터 1927년까지 4편의 장편과 56편의 단편, 곧 총 60편의 셜록 홈즈 이야기를 썼는데 이 작품들은 셜로키언으로부터 ‘정전(The Canon)’이라고 불린다. 코난 도일은 “홈즈라는 이름만 들어도 신물이 올라온다”며 1893년 12월 「마지막 문제」에서 홈즈를 죽였지만, 독자들의 원성에 결국 부활시키는 해프닝을 빚기도 했다. 그리고 이렇게 이어진 셜록 홈즈 시리즈는 지금껏 결코 절판된 적이 없다. 셜록 홈즈와 그의 시대를 이야기하는 주석본의 결정판, 『주석 달린 셜록 홈즈』 홈즈 탄생 150주년을 기리며 방대한 주석을 달아 발행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시리즈는 새로운 독자를 매료시킬 뿐만 아니라, 셜로키언을 비롯한 기존의 탐정소설 애독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이다. 셜록 홈즈에 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 가운데 한 명이자 유명한 셜로키언이기도 한 레슬리 S. 클링거가 바로 이 시리즈의 편집자다. “나는 홈즈와 왓슨이 실제로 이 세상에 살았으며, 왓슨이 셜록 홈즈 이야기를 썼지만, 그의 동료이자 저작권 대리인인 아서 코난 도일 경의 이름으로 책을 냈다는 점잖은 픽션을 불멸케 하고자 한다.” _ 레슬리 S. 클링거 홈즈가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숙적 모리아티 교수와 유명한 대결을 벌인 후 사망한 지 8년, 파이프를 피우는 특출한 탐정과 선량한 의사를 그리워하는 목소리는 여전히 잦아들지 않고 있었다. 마침내 1901년 8월, 세 번째 장편인 『바스커빌 씨네 사냥개』(1902) 첫 회 연재가 《스트랜드 매거진》에 선을 보였다. 역대 가장 뛰어난 추리소설로 여겨지는 이 작품은, 검은 개들과 복수를 꿈꾸는 유령에 대한 지역 전설을 기초로 영국의 환상적인 황야에서 펼쳐지는 고딕풍의 공포소설로서, 기묘한 경고와 단서들, 영악한 다수의 용의자 때문에 《스트랜드 매거진》의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책은 20세기의 첫 베스트셀러라고 인정되지만, 1893년 「마지막 문제」에서 살해당한 홈즈가 혹시 악랄한 모리아티 교수 때문에 죽음을 가장한 것은 아닌가 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기다리고 있던 독자들의 실망을 잠재울 수는 없었다. 충실한 독자들은 안타깝게도 이 이야기가 홈즈가 죽은 것으로 알려진 시기보다 먼저 일어난 사건이라는 점을 인식할 수밖에 없었다. 홈즈가 확실히 살아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기 위해 대중들은 1903년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마지막 장편인 『공포의 계곡』(1915)은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던 시점, 곧 1914년과 1915년에 《스트랜드 매거진》에 연재됨으로써 홈즈와 왓슨 장편소설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 되었다. 이 이야기는 모든 고전적인 요소가 담긴 흥미진진한 잠긴 방의 수수께끼와 20년 전 사건의 희생자에 초점을 맞춘 하드보일드 탐정 이야기를 완벽하게 결합시켰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또한 셜록 홈즈의 숙적이자 천재 수학자 모리아티 교수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이 시리즈에서 독자들은 유명한 시드니 패짓과 리하르트 구트슈미트, 프랭크 와일스 등이 창조해낸 삽화 수백 점에 더불어 영국 빅토리아 시대와 에드워드 시대의 일상이 담긴 사진과 그림 자료를 접하게 된다. 3,000개가 넘는 주석은 셜로키언의 중요 쟁점을 두루 섭렵해서 그 정수를 뽑아 제시한 것이다. 바스커빌 저택의 실제 위치와 플록의 정체, 정전 연대기 학자들에게 악몽이나 다름없다는 『공포의 저택』 사건 연대표 등이 여기에 수록되어 있다. ★셜록 홈즈 탄생 150주년 기념판, 『주석 달린 셜록 홈즈』를 향한 헌사★ “왓슨이 수집한 홈즈의 가장 멋진 사건들에 대한 레슬리 S. 클링거의 주석본에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을 셜로키언은 없다. 여기 실린 수많은 주석은 장엄하리만큼 방대하고 박학하다. 수백 점의 삽화만으로도 책값을 하고도 남는다. ……경이로운 셜록 비평의 일대 사건이다.” _ 마틴 가드너 “우리가 기다려왔던 바로 그 책이다. 더없이 유익하고 흥미진진하며 계시적인, 주석 달린 모든 셜록 홈즈 이야기! 이 이상 잘 해낼 수 없고, 또한 다른 책은 필요치도 않다. 반드시 서재에 갖춰야 할 책이다.” _ 피터 스트라우브 “셜록 홈즈 이야기에 주석을 단다는 것은 예술 행위이자 과학 행위다. 한편으로는 온갖 분야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필요로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지식을 재미있고 재
목차
바스커빌 씨네 사냥개
머리말
제1장 셜록 홈즈
제2장 바스커빌 가문의 저주
제3장 문제
제4장 헨리 바스커빌 경
제5장 끊어진 세 개의 고리
제6장 바스커빌 저택
제7장 머리핏 하우스의 스테이플턴 남매
제8장 왓슨 박사의 첫 번째 보고
제9장 왓슨 박사의 두 번째 보고
제10장 왓슨 박사의 일기
제11장 바위산 위의 남자
제12장 황야에서의 죽음
제13장 그물 치기
제14장 바스커빌 씨네 사냥개
제15장 회상
부록 1 나비와 난초
부록 2 『바스커빌 씨네 사냥개』의 출처
부록 3 리처드 캐벌은 ‘휴고 바스커빌’인가?
부록 4 바스커빌 저택을 찾아서
부록 5 『바스커빌 씨네 사냥개』의 연대
공포의 계곡
머리말
제1부 벌스턴의 비극
제1장 경고
제2장 홈즈의 이야기
제3장 벌스턴의 비극
제4장 암흑
제5장 드라마 속 등장인물
제6장 떠오르는 태양
제7장 해결
제2부 스코러즈
제1장 한 남자
제2장 보디마스터
제3장 버미사 341지부
제4장 공포의 계곡
제5장 암흑의 시간
제6장 위기
제7장 버디 에드워즈의 함정
에필로그
부록 1 “그렇다면 폴록의 정체는 무엇일까?”
부록 2 『공포의 계곡』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사건 및 펜실베이니아 해당 명칭
부록 3 『공포의 계곡』연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