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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만 - 열화당 사진문고 38

시리즈 : 열화당 사진문고 [49]

김녕만, 윤세영 저 | 열화당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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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104449 / 130쪽 136 x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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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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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누군가의 가슴에 늘 봄으로 남고 싶은 사람. 장항선이 지나가는 충남 온양온천에서 태어나 자랐다. 중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 수도여고를 거쳐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4학년 때 그 어렵다는 언론고시를 보았는데, ‘어머니’를 주제로 한 논설이 나와 합격할 것임을 예감했다. 왜냐하면 그녀를 키운 구 할은 ‘엄마의 사랑’이었기 때문이다. 딸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 ‘내 딸이 최고’라는 엄마의 믿음은 그녀를 키운 자양분이 되어주었다. 믿음대로 고시에 합격, 〈동아일보〉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했다. 이후 〈한국화보〉 기자를 거쳐 2014년 현재 월간 〈사진예술〉 편집장으로 있다. 


2010년 계간 〈시와 산문〉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다. 저서로는 산문집 《때론 길을 잃어도 좋다》와 인터뷰 모음집 《한국의 사진가 14》가 있다. 〈동아일보〉 기자 시절 만난 사진기자 김녕만(金寧万)과 결혼하여 딸과 아들을 두었다. 


《당신은 나의 봄입니다》는 〈동아일보〉에 연재되는 ‘윤세영의 따뜻한 동행’ 외 각종 언론에 기고한 일흔한 편의 글을 묶은 것이다. 글을 쓰며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만나고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직은 세상이 살만하다’는 희망을 공유하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과 그 희망을 나눌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김녕만 작가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동아일보 사진기자로 입사한 이후 1980년에는 광주민주화운동을 취재했고 이후 10여년동안 청와대와 판문점 출입기자로 활동해왔다. 2001년 이후 월간 사진예술 발행인을 거쳐 동강국제사진제운영위원, 대구비엔날레 조직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1981년 “고향” 개인전과 “고향” 사진집을 시작으로 80~90년대 한국사회의 민주화 모습을 담은 보도사진집 “격동 20년”, 광주 민주화운동을 담은 “광주 그날” “시대의 기억”, 통일의 열망을 담은 “판문점”, “대통령이 뭐길래”, “특종에 산다” “분단의 현장 판문점과 DMZ" 등을 비롯해 열두 권의 사진집을 출간했다.


2017년에는 작가의 사진과 소리꾼 장사익씨의 노래가 어우러진 “영상과 소리의 컬래버레이션”을 개최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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