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육명심 (YOOK MYONG SHIM) -열화당 사진문고 34

윤세영, 육명심 저 | 열화당 | 2011년 10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0104074 / 142쪽 136 x 15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2,680
  • 20,700
  • 26,0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32년 대전에서태어남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미술사학과 졸업


1972년  서라벌 예술대학 사진과 전임대우 교수
1999년  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로 정년 퇴임. 교수생활 28년


사진 작업
1965~1978년,   “인상(印象)” 시리즈(초기 사진),  
   2012년 9월 30일 출판 <陸明心 映像寫眞1966~1978>
1967~1970년대,   “한국의 예술가” 시리즈,  
   2011년 10월 7일 출판 <예술가의 초상> 
1978~1980년대 전반기,  “백민” 시리즈,  
   2011년 6월 1일 출판 <백민>
1983~1980년대 후반기,  “장승” 시리즈,  
   2008년 2월 20일 출판 <장승>
1983, 1994, 2008년,   “검은 모살뜸” 시리즈,  
   2009년 1월 9일 출판 <검은 모살뜸>
2000년대,    “히말라야 사람들” 시리즈, 
   2014년 10월 30일 출판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누군가의 가슴에 늘 봄으로 남고 싶은 사람. 장항선이 지나가는 충남 온양온천에서 태어나 자랐다. 중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 수도여고를 거쳐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4학년 때 그 어렵다는 언론고시를 보았는데, ‘어머니’를 주제로 한 논설이 나와 합격할 것임을 예감했다. 왜냐하면 그녀를 키운 구 할은 ‘엄마의 사랑’이었기 때문이다. 딸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 ‘내 딸이 최고’라는 엄마의 믿음은 그녀를 키운 자양분이 되어주었다. 믿음대로 고시에 합격, 〈동아일보〉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했다. 이후 〈한국화보〉 기자를 거쳐 2014년 현재 월간 〈사진예술〉 편집장으로 있다. 


2010년 계간 〈시와 산문〉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다. 저서로는 산문집 《때론 길을 잃어도 좋다》와 인터뷰 모음집 《한국의 사진가 14》가 있다. 〈동아일보〉 기자 시절 만난 사진기자 김녕만(金寧万)과 결혼하여 딸과 아들을 두었다. 


《당신은 나의 봄입니다》는 〈동아일보〉에 연재되는 ‘윤세영의 따뜻한 동행’ 외 각종 언론에 기고한 일흔한 편의 글을 묶은 것이다. 글을 쓰며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만나고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직은 세상이 살만하다’는 희망을 공유하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과 그 희망을 나눌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