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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없는 비행 13억 감동시킨 온라인 쇼핑몰 CEO, 난치 근육병 형제의 운명 도전기

장윈청 저 | 홍민경 역 | 금토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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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6903690 / 33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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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중국중앙TV ‘올해의 아름다운 청년상’ 수상 타이완문화교육기금 ‘세계생명사랑상’ 수상 알리바바그룹 ‘베스트 감동 쇼핑몰상’ 수상 중국 중앙정부 선정 2012년 우수 수출 도서 13억 감동시?킨 온라인 쇼핑몰 CEO 난치 근육병 형제의 운명 도전기 ≪지은이의 말≫ 움직일 수 있는 손가락 하나로 이룬 꿈 열두 살 때는 지팡이를 짚었고, 열네 살 때는 마당 밖으로 나갈 수 없었어. 열여섯 살이 되자 완전히 걸을 수 없게 되고, 지금은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해.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 하나만 간신히 움직일 수 있... 중국중앙TV ‘올해의 아름다운 청년상’ 수상 타이완문화교육기금 ‘세계생명사랑상’ 수상 알리바바그룹 ‘베스트 감동 쇼핑몰상’ 수상 중국 중앙정부 선정 2012년 우수 수출 도서 13억 감동시킨 온라인 쇼핑몰 CEO 난치 근육병 형제의 운명 도전기 ≪지은이의 말≫ 움직일 수 있는 손가락 하나로 이룬 꿈 열두 살 때는 지팡이를 짚었고, 열네 살 때는 마당 밖으로 나갈 수 없었어. 열여섯 살이 되자 완전히 걸을 수 없게 되고, 지금은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해.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 하나만 간신히 움직일 수 있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어! 하지만 이토록 잔인한 현실에도 단 한 번도 죽거나 숨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 내 생각은 오직 하나뿐이야. 인생은 어떻든 헛되게 살면 안 된다는 것! 절대로 헛되게 살아서는 안 돼! 시련은 우리 삶의 스승이야. 비바람을 겪지 않고는 무지개를 볼 수 없어. 나는 일찍부터 죽음을 염두에 두어왔고 유서까지 생각해 놓았어.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죽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가족들에게 슬픔만 더 보탤 뿐인데. 이런 생각이 들면 나는 정말 죽고 싶지 않아. 나는 아직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했어! 죽음은 무능함의 일종이야. 무능하지 않다면 멀쩡히 잘 살아가야 해! 세상의 숱한 고난과 싸우면서 말이야. 나는 무능한 인간이 아냐. 그래서 죽을 수 없어. 사람이 살아가려면 반드시 꿈이 있어야 해. 내 꿈은 위대한 작가가 되는 것이야. 이런 꿈은 내게는 좀 벅찬 것이겠지만. 나도 알고 있어. 내 앞에 놓인 길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난과 불운이 도사리고 있으리라는 것을. 하지만 나는 마음만 먹으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다는 말을 굳게 믿어. ≪추천의 글≫ 인생길은 다리가 아니라 지혜와 의지력으로 가는 것이다. 멀쩡한 두 다리를 갖고도 달팽이처럼 기어가는 사람이 있고, 다리가 없어도 훨훨 날아가는 사람이 있다. 장윈청은 그렇게 날아가는 사람이다. -아동문학가 정위안제[鄭淵潔정연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보다 더 숨 막히고, 중국 최고의 TV드라마 ≪분투≫보다 더 열정적인 인생을 담았다. -중국중앙TV 유명MC 루이밍[路一鳴로일명] (사진설명) 지은이는 난치근육병 환자이면서도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로 성공해, 세계 전자상거래의 영웅 알리바바의 마윈[馬雲마운] 회장과도 친하다. 항저우에 있는 알리바바그룹 본사 회장실에서 마윈 회장과 지은이 삼형제. 뒷줄 오른쪽의 마윈 회장부터 시계 방향으로 장윈청, 셋째형 윈펑[雲鵬운붕], 둘째형 윈차이[雲財운재].

저자 소개

[張雲成장운성] 
1980년 중국 헤이룽장 성 출생. 바로 위의 형과 함께 난치성 희귀 근육병인 진행성근이영양증을 가지고 있다. 병 때문에 초등학교를 단 하루만 다닌 후, 혼자 글을 배워 쓰기 시작했다. 
중국 국영 중앙TV에서 ‘아름다운 중국청년상’을 수상하고,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으로부터 ‘중국을 감동시킨 베스트 쇼핑몰 CEO상’을 받았으며, 타이완의 저명한 저우다관문화교육기금에서 ‘세계생명사랑상’을 수상했다. 
그의 쇼핑몰 ‘펑청e쇼핑’이 있는 ‘타오바오’의 총수인 알리바 바그룹의 마윈 회장은 ‘우리 모두의 귀감’으로 높이 칭송하고, ‘세계 100대 기업’으로 꼽히는 폭스콘그룹의 궈타이밍 회장은 ‘생명의 용사’라 부르며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03년에 첫 책 《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을 써내고, 2012년에 두 번째로 이 책을 냈다. 창업과 성공, 삶의 꿈과 감동을 그린 이 책은 두 형과 함께 베이징에서 8년간 눈물겨운 고생을 하며 온라인 쇼핑몰로 자립에 성공하기까지의 악전고투를 담았다. 
역경에서 몸부림치며 성공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꺾이지 않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그들이 무한한 꿈을 품고 비상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 

역자 소개

숙명여자대학교 중문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번역학과를 석사 이수했다. 타이완 정치대학교에서 수학했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열아홉, 마오쩌둥(공역)>, <사는 동안 버려야할 60가지 나쁜 습관>, <능력보다 중요한 12가지 품격>, <이제야 기회를 알겠다>,  <심리학 산책>, <나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성공하는 사람은 인맥을 디자인한다> 등 다수가 있으며, 


하오TV <대한천자>, <강산위중>, <화수>, 인천방송 <애정백서>, EBS <와신상담>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상물 번역을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1≫ 희망의 씨앗 ‘사람 안의 태양’
사오샤오펑≪알리바바그룹 총본부장≫
≪추천사 2≫ 세상을 사는 용사, 하늘을 나는 천사
자오추이후이≪타이완 문화교육기금 집행?위원장≫
[책머리에] 죽지 마! 인생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
아직 알고 싶은 게 너무 많아 / 내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해 / 한 글자에 6분, 하루 77자씩 6년
제1장 적막한 활주
눈에 보이는 건 철책과 잡초 뿐 / 멀리 보면 더 넓은 세상이 기다려 / 키보드는 있는데 컴퓨터가 없어 / 머뭇거리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아 / 몰래 한 인터넷에 뜬 작은 새의 비행 / 피눈물 흘리며 바라만 보는 형제 /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도 행복 /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거친 들판에 남겨진 어린 사슴 / 죽어도 이대로 되돌아설 순 없어!
제2장 악천후 표류
살 집도 없는데 돈도 다 떨어져 / 눈물의 생일 촛불 네 자루 / 패잔병이라 해도 포기하면 안 돼 / 먹기도 부족한 소금을 길에 뿌리며 / 정처 없이 떠도는 운명의 연 / 고통 잊기 위한 형제간 수다 / 아아, 꿈은 하나하나 부서지고 / 죽음의 깊은 터널을 지나다 / 바라만 보는 길과 직접 걸어가는 길
제3장 미지의 항로
한 손가락으로 인터넷 쇼핑몰 창업 / 힘든 시간의 버팀목 옌링 누님 / ‘펑청e쇼핑’에 울리는 천상의 음악 / 악평도 귀중한 교훈이다 / 맛있는 음식 코앞에 두고 입맛만
제4장 휘청거리는 전진
사업자연맹에서 버림받다 / 어린 딸 두고 죽지도 못하는 엄마 / ‘쇼핑몰 스타 찾기’의 스타 / 세상은 결코 차갑지 않아! / 베이징 지역 베스트 쇼핑몰 선정 / 한 번 실패했다고 멈추면 뭐가 돼?
제5장 역경 속 상승
뼈를 깎는 고통 뒤에 오는 것 / 드디어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다 / 다펑ㆍ샤오펑 자매의 보살피는 리더십 / 한 달 거래액 다섯 자리 수 달성!
제6장 고공비행
도전은 무한한 가능성의 첫 걸음 / 항저우 행 기차 안 맥주 한 병 / 눈물이 있어야 웃을 수도 있어 / 마윈 회장에게 직접 큰 상을 받다 / 세상을 거꾸로 보는 물구나무 정신
제7장 진짜 하늘을 날다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쓰임이 있다 / 용사는 상처로 악전고투 증명 / 아무리 아파도 낙천적으로 유쾌하게 / 바다 건너의 사랑으로 오늘이 있었네
제8장 내게도 사랑이 다가와
백합꽃을 든 우수의 눈빛 /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 감당하지 못할 말의 무게 / 사랑은 공기처럼 가볍고 무거워 / 비 올 때 우산을 들어줄 수만 있어도
제9장 소중한 사람들
어머니는 온몸이 눈물일까? / 아낌없이 주는 둘째형 / 어두운 항해의 등불, 다눠 형님 / 입에 붓 물고 가족 지키는 셋째형 / 내 비상의 날개 ‘폭스콘’ 총수님 / 말없이 생계 도와주는 류쿤 형님 / 껌 한 통으로 맺어진 평생 친구 / 우리 병의 건강지킴이 ‘호흡기 아줌마’ / 스물여덟 살 생일에 만난 행복
제10장 살아 있어서 좋아
‘당신의 약속을 잊지 마세요.’ / 해보지 않으면 영원히 알 수 없어 / 나도 남에게 무엇이든 해줄 수 있다 / 삶은 아름다워, 살아 있어서 좋아 / 날개 없는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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