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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의 탄생

토니 와그너 저 | 고기탁 역 | 열린책들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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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16101 / 47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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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떻게 다음 세대의 이노베이터들을 육성할 것인가? 세계를 바꿀 인재 육성을 위한 혁신 교육 로드맵 『이노베이터의 탄생』 와그너는 우리가 직면한 도전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 주면서 이 책을 교육에 관심을 둔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로 만들었다. _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세상을 바꿀 창의적인 인재는 키워지고 만들어지는 것이다! 애플의 아이폰 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제품 담당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어떻게 다음 세대의 이노베이터들을 육성할 것인가? 세계를 바꿀 인재 육성을 위한 혁신 교육 로드맵 『이노베이터의 탄생』 와그너는 우리가 직면한 도전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 주면서 이 책을 교육에 관심을 둔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로 만들었다. _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세상을 바꿀 창의적인 인재는 키워지고 만들어지는 것이다! 애플의 아이폰 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제품 담당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대학교를 그만두는 선택을 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라고 한다면 몇 명이나 이 대답에 귀를 기울일까? 하버드 교육대학원 「변화 리더십 그룹」의 설립자이자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선임 고문인 교육 전문가 토니 와그너는 이 책 『이노베이터의 탄생』에서 미래 경제의 성장 동력을 혁신에서, 그리고 그러한 혁신을 이끌어 갈 혁신적인 젊은이들의 육성에서 찾는다. 현재 세계는 금융 위기로 인한 충격과 장기적인 불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문제의 핵심은 혁신의 창출과 이러한 혁신을 이끌 인재의 육성에 있다. 경제 회복과 장기적인 국가의 번영은 어떻게 혁신을 만들어 낼 것인가에 달려 있고, 기업가들은 과학, 기술, 공학 분야에서 혁신을 창출할 보다 많은 젊은이들을 요구하고 있다. 토니 와그너는 이 책에서 이러한 창의적인 젊은이들을 배출하기 위해 어떻게 그들의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고, 국가와 세계가 21세기에도 계속해서 번창해 나가는 데 필요한 이노베이터가 되도록 그들을 양육하고, 가르치고, 멘토링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의 형식 또한 가히 혁신적이다. 저자는 장구한 인쇄 기술의 역사에 21세기 최고의 기술인 스마트폰과 QR 코드를 결합시켜 책에서 직접 혁신적인 사고를 가진 젊은이들과 그들을 키운 부모와 교사의 인터뷰를 동영상을 통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이노베이터가 되는 길을 찾는 의욕적인 젊은이들과 아이를 이노베이터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와 교사, 그리고 이노베이터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가들 모두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혁신적인 구성, 활자와 영상을 함께 읽어라! 구텐베르그에서 주커버그까지 500년이 넘은 인쇄 기술과 스마트 기술의 절묘한 만남 이 책을 쓸 때, 저자 토니 와그너의 또 다른 목표는 15세기 최고의 기술인 활자로 인쇄된 책과 21세기 최고의 기술인 스마트폰 및 QR코드를 결합시켜 이 책의 주제만큼이나 혁신적인 책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책은 그 자체로 혁신적인 요소들을 갖추게 되었다. 바로 책 속의 주요 개념들에 대해서 토머스 프리드먼, 딘 카멘, 앤마리 닐을 포함해서 젊은 혁신가들, 교사들, 작가들, CEO들, 기업가들과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보다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60개의 독창적인 동영상이 그것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링크된 영상은 탄자니아나 과테말라, 또는 미국 전역으로 독자들을 인도해서 책에 언급된 혁신가들을 만나게 해줄 것이다. 또한 하이테크하이 차터스쿨이나 MIT, 올린 공과 대학 등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육 기관의 내부도 보여 줄 것이다. 이 동영상들은 영화 제작자 로버트 A. 콤프턴이 제작한 것으로, 전자책 독자들은 비디오 실행이 가능한 전자책 단말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종이책 독자들은 책 곳곳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하거나 creatinginnovators에서 시청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영상을 시청할 때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혁신가와의 인터뷰」를 참조하길 바란다. 책을 읽는 동안에 들춰 봐도 좋고, 스마트폰을 들고 한 번에 통독해 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우리는 왜 이노베이터의 탄생을 갈구하는가? 심각한 경제 위기를 맞으며 세계는 오랜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경제의 회복과 안정적인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수년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장기 불황의 고리를 끊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사람들의 닫힌 지갑은 쉽게 열리지 않을 듯 보이고, 소비자의 지출에 의존하고 있는 경제 성장 구조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학자와 전문가, 그리고 기업의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기업가들은 이러한 상황을 타파할 하나의 방안으로서 새로운 혁신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2008년 콘퍼런스 보드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경영자들은 창의성과 혁신을 향후 5년 동안 갈수록 중요성이 늘어날 최고의 다섯 가지 능력 중 하나이며, 창의성과 혁신을 독려하고 기업가로서의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미국의 CEO들이 당면한 가장 중요한 열 가지 도전과제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매킨지 앤 컴퍼니가 발표한 2010년 세계 전망에서는 기업의 임원들 중 84퍼센트가 자사의 성장 전략에서 혁신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2011년 연두 국정 연설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혁신이란 단순히 생활 방식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이고, 앞으로 더 많은 혁신과, 더 많은 교육과, 더 많은 개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혁신이란 무엇일까? 세계의 경영자들이 말하는 혁신의 정의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즉, 혁신이란 새로운 어떤 것이 탄생하는 절차와 관련된 것으로서, 하나의 접근법인 것이다. 동시에 가치 있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얻고, 그것을 보완해서 많은 사람들이 수용하고 채택하도록 하는 과정이다. 그들은 혁신의 과정에서 창의적인 요소가 없거나 혁신이 현실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진정한 혁신이라 할 수 없다고도 말한다. 무엇이 이노베이터를 만드는가? 애플 최초의 아이폰 개발 업무를 담당한 제품 담당 책임자였던 커크 펠프스의 삶을 들여다보자. 커크 펠프스는 명문 사립 기숙학교인 필립스 엑서터 아카데미를 중퇴했다. 창의적이지 않은 교육 방식과 모든 학생이 하나의 수업 방향을 따라야 하는 획일성이 지나치게 틀에 박혀 있다고 느낀 것이었다. 이후 스탠퍼드 대학에 진학하게 되지만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몇 과목을 남겨두고 커크는 다시 학교를 그만두었다. 커크 펠프스가 명문 학교를 두 번이나 그만 둔 것은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무엇을 공부하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며, 그보다는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대상을 찾아내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수많은 혁신가들의 삶에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이다. 즉 어린 시절부터 흥미를 가지고 시작한 창의적인 놀이가 심층적인 관심을 낳고, 이 관심은 청소년기와 성인기에 이르러 직업과 인생 목표를 향한 보다 심오한 목적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놀이, 열정, 목표, 이 세 가지는 젊은 이노베이터들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와그너는 동시에 혁신가들 주변의 어른들이 그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창의력을 길러 주고 상상력에 불을 지폈는지, 동시에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인내심을 갖도록 가르쳤는지 소개한다. 와그너는 교육자들이 이런 사실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부모들이 부실한 학교 교육을 보충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보여 준다. 그는 독자에게 미국에서 가장 진보적인 학교, 대학교, 기업을 소개하는데 그곳에서는 교사와 경영자가 협력 작업, 여러 학문 분야를 통한 문제 해결, 내적인 동기 부여에 기초한 혁신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러한 결과물은 시기적절

저자 소개

 하버드 대학의 <과학 기술과 기업가 정신 센터> 최초의 혁신 교육 선임 연구원이며, 하버드 교육대학원 <변화 리더십 그룹>의 설립자이자 전(前) 공동 책임자이다. 와그너는 미국 전역의 공립 및 사립 학교와 재단을 상대로 폭넓은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선임 고문을 맡고 있다. 고등학교 교사, 유치원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들을 위한 학교인 K-8학교 교장, 사범대 교육학과 교수 등을 역임한 와그너는 베스트셀러 『글로벌 성취도 차이The Global Achievement Gap』를 포함하여 총 다섯 권의 저서를 발표했다. 또한 최근에는 영화 제작자 로버트 콤프턴과 함께 다큐멘터리 「핀란드 현상: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교육 제도의 내면」을 공동 제작했다. www.tonywagner.com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했으며, 펍헙 번역그룹에서 전업 번역가로 일한다. 옮긴 책으로는 《야망의 시대》, 《부모와 다른 아이들》, 《이노베이터의 탄생》, 《사회 참여 예술이란 무엇인가》, 《공감의 진화》, 《멋지게 나이 드는 기술》, 《유혹하는 책 읽기》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대부분의 리더들은 한 가지 사실에 공감한다. 우리 경제의 장기적인 번영과 완전한 경제 회복이 보다 많은 혁신을 창출하는 데 달렸다는 점이다. 새로운 또는 개선된 아이디어나, 재화, 서비스는 부(富)와 새로운 직업을 낳는다. 특히 기업가들은 과학과 기술, 공학 분야에서 혁신을 창출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젊은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른바 STEM(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으로 지칭되는 분야에 대한 교육이 미국의 미래에 점점 더 지대한 영향을 끼칠 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다.
_12쪽

구글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행동 지향적인 성향이 있는, 예컨대 고장 난 것을 보면 절대로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하더라도 그 문제에 대해 불평만 늘어놓는다거나, 다른 누군가가 문제를 해결해 줄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은 절대 성공할 수 없어요. 구글에서는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라고 자문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어요. 아울러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협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극히 다른 전문성을 가진 주변 사람들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배울 줄 아는 능력을 높이 삽니다.
_41쪽

결과적으로 DNA라는 말은 적당한 용어가 아닌 것 같다. 비록 어떤 사람들은 비범한 재능을 갖고 태어나기도 하지만 우리를 혁신가로 만들어 주는 주된 요소는 우리가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어떤 것이 아니다. 이 저자들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도록 배웠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그렇다. 선천성은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의 주변 환경이 촉진하고 가르치는 것, 즉 후천성도 존재한다.
_43~44쪽

혁신이야말로 인성의 핵심이에요. 우리 인간은 호기심이 많고 놀기를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적어도 그러한 특성이 우리 인간에게서 제거되기 전까지는 말이죠. 여기 MIT에서 전통처럼 행해지는 짓궂은 장난을 보세요. 출입구라고는 들어서 여는 좁은 뚜껑문밖에 없는 15층 높이의 돔 지붕에 경찰차를 올려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이런 장난은 공학적으로 정말 놀라운 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 장난을 위해서 가짜 경찰차를 만들고, 들키지 않게 조심하면서 그 자동차를 돔 지붕 아래로 옮겨야 했어요. 진짜 도전은 그런 다음에 그 자동차를 돔 꼭대기로 옮겨 놓고, 들키거나 다치지 않은 채 지붕에서 내려오는 거죠. 여기에 더해서 경비원들의 움직임도 주시하면서 그들의 주의를 딴 곳으로 돌려야 했어요. 이런 장난을 성공시키려면 복잡한 시스템은 물론이고 탁월한 리더십과 팀워크가 필요합니다.
_59쪽

커크 펠프스는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중퇴했다. 스탠퍼드에 들어가서 과학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따르고자 고등학교 2학년 말에 필립스 엑서터 아카데미(뉴햄프셔 주에 위치한 명문 사립 기숙 학교)를 중퇴했고,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데 필요한 마지막 몇 과목만을 남겨둔 채 애플의 첫 번째 아이폰을 만들고자 스탠퍼드를 중퇴했다. 스물아홉 살이 된 지금은 미국에서 전력이 생산되고 판매되는 방식을 바꾸고자 하는 신생 기업 선런에서 일하고 있다.
_67~68쪽

목차

목차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서문
1장 혁신의 첫걸음
미래로 나아가는 데 혁신이 꼭 필요한 이유│혁신이란 무엇인가│혁신가의 능력은 무엇일까?│혁신 능력이 배워서 얻어지는 것일까?│「혁신 세대」?는 어떻게 다른가?│어떻게 혁신가로 육성할까?│놀이│열정│목표
2장 젊은 혁신가의 초상
혁신가 양육하기│놀이│열정에서 목표로│아이폰의 탄생│혁신가의 육성│혁신가의 동기 부여│목표 의식의 확대│성찰│혁신 문화의 창출│새로운 의문
3장 STEM 분야의 혁신가들
샤나 텔러만│미술 전공에서 CEO가 되기까지│커크와 샤나의 경험에서 유사점│조디 우│변화를 불러온 대학 경험│공학도에서 CEO까지│약간의 차이점과 많은 유사성│데이비드 센제│아프리카에 변화를 가져온 것: 말라리아 방충망과 흙에서 얻는 전기│학교 수업이 데이비드에게 가르쳐 주지 않은 것│또 다른 세상에서의 놀이와 열정 그리고 목표 의식│제이먼 실스│인내와 멘토의 중요성│고찰
4장 사회 혁신가
로라 화이트│대학: 도전과 기회, 그리고 변화를 만든 교수│사회 혁신가의 「육성」│상아탑에서 내려오다: 대학의 새로운 「윤리 기준」│아쇼카 재단의 영향│시리타 게이츠│자원봉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길│시리타의 인생에서 열정과 목표가 갖는 중요성│중요한 유사점과 차이점│젠더 스로츠│젊은 환경 운동가의 진화│곤경에 빠진 학생들과 도움이 되지 못하는 학교│꼬리표의 위험성과 자격에 대한 도전│몇 가지 최종적인 소견
5장 교육 혁신
21세기 교육의 도전 과제│스콧 로젠버그│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아만다 알론조│「최고를 향한 경주」 대 교사의 책임 2.0 버전│대학에 대한 반성│올린 공대│단과 대학과 종합 대학의 혁신│MIT 미디어 랩│혁신적인 교육을 방해하는 장애물에 대한 이해│하이테크하이 교육 대학원과 어퍼밸리 교육자 연구소│경영대학원의 교육 혁신│핀란드 현상│고찰
6장 혁신의 미래
젊은 혁신가의 양육│놀이│목표│부모의 고충│기업의 젊은 혁신가 관리와 육성│기업가들의 변│군대의 혁신가│미래의 지도자 육성을 위한 시스코의 액션러닝 포럼│결론: 권위의 재조명
에필로그: 젊은 혁신가에게 보내는 편지
로버트 A. 콤프턴의 후기
감사의 말
주
혁신가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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