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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 미국 서부

박평식, 최상태 저 | 포북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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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418521 / 352쪽 15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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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쪽 끝 샌디에이고 미션 순례부터 북쪽 끝 로키 산맥과 알래스카까지 대자연과 사람, 역사와 도시를 만나는 12개 테마를 주제로 투어 멘토와 함께 둘러보는 미국 서부 여행 가이드! 캘리포니아 관광청,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네바다 주 관광청, 캐나다 앨버타 주 관광청 추천 여행 안내서 남쪽 끝 미션 순례의 출발점 샌디에이고 데 알카라 미션부터 북쪽 끝 원시의 절경 로키 산맥과 알래스카까지 미국 서부를 12개 테마로 나누어 소개하는 여행 가이드 여행 초짜 신문사 기자와 베테랑 투어 멘토가 만나서 풀어낸... 남쪽 끝 샌디에이고 미션 순례부터 북쪽 끝 로키 산맥과 알래스카까지 대자연과 사람, 역사와 도시를 만나는 12개 테마를 주제로 투어 멘토와 함께 둘러보는 미국 서부 여행 가이드! 캘리포니아 관광청,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네바다 주 관광청, 캐나다 앨버타 주 관광청 추천 여행 안내서 남쪽 끝 미션 순례의 출발점 샌디에이고 데 알카라 미션부터 북쪽 끝 원시의 절경 로키 산맥과 알래스카까지 미국 서부를 12개 테마로 나누어 소개하는 여행 가이드 여행 초짜 신문사 기자와 베테랑 투어 멘토가 만나서 풀어낸 흥미진진한 미국 서부 여행 이야기… 미리 알고 떠나면 여행의 재미가 두 배로 커진다! 여행 초짜와 투어 멘토가 주고받는 미국 서부 여행 이야기 신문 기자 출신의 여행 초짜와 30년 경력의 베테랑 투어 멘토가 미국 서부를 직접 여행하면서 미국을 처음 방문하거나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여행자들이 놓치지 말고 반드시 둘러봐야 하는 알짜 여행지를 대화 형식으로 소개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행 안내서다. 특히 여행의 주제를 관광, 힐링, 역사, 스포츠 등 12개 테마로 분류한 후, 자신의 여행 목적에 맞는 알찬 여행이 되도록 관광 정보를 소개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미국 서부를 여행하려는 관광객은 물론 단기 여행자와 비즈니스 여행자, 유학생과 재미 한인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생에 남을 만한 멋진 추억을 만들어 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여행자의 관광 목적에 맞춰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추천의 글 “미국 관광을 제대로 즐기려면 여행지에 관한 정보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미국 현지 관광업계의 고수가 정감 있게 풀어낸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미국의 자연과 문화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즐길 수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 캘리포니아 주 관광청 “이 책은 미국 서부의 라스베이거스, 더 나아가 북미 지역의 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이 지역을 찾는 여행자들이 일생에 남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30년간 미주 여행 시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은 미국을 여행하려는 여행자들에게 유용한 여행 정보가 될 것이며, 미국 여행을 꿈꾸는 한국인들에게 미국 여행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할 것입니다.” - 네바다 주 관광청 “이 책을 통해 한국의 독자들이 로키 산맥의 매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캐나다의 로키와 함께 자연을 느껴 보세요.” - 캐나다 앨버타 주 관광청

저자 소개

지난 30년간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의 주요 관광지를 누빈 진정한 투어 멘토. ‘가슴이 떨릴 때, 다리가 떨리기 전에 여행을 떠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생의 행복은 여행이 결정한다고 믿는 남자. 경남 남해 섬마을 출신으로 동아대학교를 졸업한 후, 로터리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웨스턴켄터키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때 LA에 왔다가 우연히 통역 아르바이트를 한 계기로 관광 사업에 뛰어들었다. 택시 한 대로 시작한 그는 미주 한인 200만 명의 여행을 책임지는 미주 최대 여행사인 ‘아주관광’의 경영자 겸 최고 여행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서부 관광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옐로스톤 국립공원 8자 코스’, ‘5-8-9 관람법’ 등을 창안했으며, 미국과 남미, 유럽 등 수많은 여행지를 직접 탐사하여 최고의 여행 상품을 설계하고 만들었다. 퍼시픽 스테이츠 대학(PSU)에서 국제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원광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출강했다. ‘라디오 서울’에서 여행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경상남도 관광 자문위원, 부산시 무역 자문위원, 거제시, 여수 엑스포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아름다운 남해 섬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그를 괴롭히던 지독한 가난은 ‘기회를 갖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게 했다. 학비 지원을 받는 국립 공고를 졸업하고 고학생으로 공부하던 대학 시절,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3,000권의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다. 도서관에서 마지막 책을 독파하던 날, 책 속에는 답이 없음을 깨닫고 세상과 부딪쳐 답을 얻기로 결심했다.

졸업 후 해군 항해장교와 IT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1년치 생활비만 들고 미국에서도 부촌으로 손꼽히는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로 유학길에 올랐다. 생활고로 귀국을 고민하던 중《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 잭 캔필드로부터 한 권의 책과 격려 편지를 받고 미국에 남기로 결심한다. 그 후 미주〈중앙일보〉기자가 되어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성공한 정치·경제·문화 분야의 한국인과 코리안 커뮤니티를 취재했다.

기자로서 경력이 쌓이자 어려서부터 품은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세계 최고의 구루들을 찾아 인터뷰하며‘성공의 지혜’를 물었다. 억만장자, 탁월한 사업가, 세계적인 석학들 과 문답을 주고받는 가운데 자신만의 진정한 ‘가치Value’를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그들의 공통적인 가르침임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는 LA 〈중앙일보〉객원기자로 활동하며 그 깨달음을 전파하기 위해 ‘밸류파인더Valuefinder, inc’를 설립,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라스베이거스 요리사 아키라 백》, 《액션테이커》등이 있다. 사람들은 그를, 가치를 찾아주는 ‘밸류 파인더Value Finder’라 부른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여행은 자신을 발견하는 모험
당신에게 여행은?
하나, 여행은 쇼를 보는 것이다
01. 지구의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끼다 - 미국의 3대 캐년 : 그랜드 캐년,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02. 지상 최고의 쇼를 한곳에서 보다 - 분수 쇼, 주빌리부터 태양의 서커스(르 레브, KA, O, 미스테리)까지
둘, 여행은 힐링이다
03. 마음의 안식처 ‘힐링 캠프’를 찾아서 - 모뉴먼트 밸리, 세도나, 헨리 코웰 레드우드 주립공원
04. 지구가 내뿜는 숨소리를 듣다 - 옐로스톤 국립공원,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셋, 여행은 배움이다
05.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명소 -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 LA 오토쇼, 게티 빌라, 게티 센터, 헌팅턴 라이브러리, LACMA, 할리우드, 월트 디즈니홀
06.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테마 공원 - 식스플래그, 유니버설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할리우드, 너츠 베리 팜, 레고랜드, 시월드 등
넷, 여행은 사랑이다
07.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국립공원 - 요세미티 국립공원
08.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거닐고 싶은 해변 - 말리부, 산타모니카, 베니스 비치, 롱비치, 라호야 비치
다섯, 여행은 영감이다
09. 자녀의 미래를 설계하는 대학 탐방 - UC버클리, 스탠포드,UCLA, USC, 칼텍, 패서디나 아트센터
10. 바라봄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상징들 - 큰 바위 얼굴 VS 크레이지 호스
여섯, 여행은 역사와의 만남이다
11. 미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다 - 미국 대통령 기념관들(레이건, 닉슨, 링컨)
12. 캘리포니아에서 신의 물방울을 맛보다 - 나파밸리·소노마, 산타바버라, 테메큘라 와이너리
일곱, 여행은 운동이다
13. 미국의 3대 프로스포츠를 보다 - 메이저리그, NBA, 풋볼, 아이스하키
14. 골퍼의 로망 환상의 골프 코스를 찾아서 - 세븐틴 마일의 페블비치, 토리 파인스, 트럼프 등
여덟, 여행은 보는 것이다
15. 오늘 하루만 셀리브리티가 되어보자 - 로데오 드라이브,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
16. 아, 샌프란시스코! - 유니언 스퀘어, 차이나타운, 사우스 오브 마켓, 피셔맨스 워프, 해양 박물관, 금문교
아홉, 여행은 경이로움이다
17. 원시의 절경을 간직한 로키 산맥으로 - 캐나디안 로키 국립공원
18. 오염되지 않은 신비의 땅 알래스카 - 알래스카
열, 여행은 비움이다
19. 죽음보다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 데스밸리 국립공원
20. 두 팔 벌린 선인장과 기묘한 바위산 -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열하나, 여행은 쉼표다
21. 커피의 도시, 시애틀에서 잠 못 이루다 - 스타벅스 커피 1호점, 시애틀 공립 도서관
22.캠핑 천국에서 대자연을 느끼다 - 캘리포니아 캠핑장
열둘, 여행은 인생이다
23. 인생의 사명을 깨닫는 미션 여행 - 캘리포니아 미션 순례
여행 가이드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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