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참 잘했어요 첫 심부름

시리즈 : 처음 만나는 교실 [6]

이향안, 이영림 저 | 밝은미래 | 2013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어린이들이 자신있게 심부름을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립심을 길러주는 동화. - MD추천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461128 / 116쪽 180 x 2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7,010
  • 11,7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심부름을 잘 해내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행복한 동화!

영리한 아이로 키우는 즐거운 습관, 심부름!

아이들은 심부름을 놀이의 연장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잘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즐겁고 재미있게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실수를 하기 쉽지요. 이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이한테 첫 심부름을 시켰을 때, 아이가 실수를 하더라도 바로 야단을 치거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을 올바르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연령에 맞는 심부름을 통해 스스로 요령을 배우고 자립심을 길러 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심부름이 바로 집안일 심부름입니다. 집안일 심부름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고,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아이가 일의 순서를 따져 가며 집안일을 해 나가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체계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것이지요.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심부름을 통해 책임감과 배려심 등을 배우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첫 심부름, 쉽고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참 잘했어요, 첫 심부름!》은 이처럼 어른의 도움 없이 아이들 스스로 심부름을 해 나가야 할 때, 어린이들이 자신 있게 심부름을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입니다. 심부름을 하는 데 있어서 두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의 7가지 사례를 모아, 각각의 경우 어떻게 하면 심부름을 잘 해낼 수 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도록 엮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자녀의 심부름을 유도할 때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부모의 지나친 관심이나 요구는 오히려 자녀에게 상처가 되므로, 아이가 실수를 하더라도 야단을 치거나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면 안 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 일을 수행해 나가는 데 있어서 아이가 힘들어 하더라도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7가지 사례별로 심부름 방법을 제시한 동화!
집안 심부름이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지는 주희, 아빠 회사를 찾아가는 심부름을 하게 된 보민이, 동생 돌보기 심부름이 너무 하기 싫은 준이, 어떤 라면을 몇 개 사 가야 할지 모르는 진이, 심부름으로 가져가던 접시를 깨뜨려 버린 찬호, 떡볶이 심부름을 하러 가다 길을 잃어버린 소령, 혼자서 도서관에 가야 하는 심부름을 하게 된 송이 등 심부름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7가지 사례를 동화로 엮은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하게 어려움을 겪는 아이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각각의 사례 속에서 아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 해결을 해 나갔는지 간접적으로 배우고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심부름을 잘하게 도와주는 마법 사전 수록!
이 책은 총 7화로 나뉘어서 동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 화가 끝날 때마다 심부름을 잘하게 도와주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맞는 심부름 종류, 심부름 예절, 심부름 중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 방법, 심부름을 했을 때 좋은 점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심부름 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깜짝 선물, 심부름 상품권 수록!
이 책에는 ‘심부름 상품권’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본문 동화 속 주인공처럼 부모님 생일 선물로 활용해도 좋고, 자신만의 심부름 상품권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심부름 상품권은 아이들 스스로 심부름 종류와 활용법을 정할 수 있게 하므로, 사고력과 책임감 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첫 심부름, 조금도 어렵지 않아요!
주희는 엄마 생일 선물로 심부름 상품권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엄마가 상품권을 쓴다니까 심부름이 너무 하기 싫어요. 어떤 심부름을 너무 유치하고 귀찮게 느껴지고, 어떤 심부름은 너무 힘들게만 느껴져요. 주희는 첫 심부름을 잘 해낼까요?
아빠 회사에 서류를 전달하는 심부름을 하게 된 보민이, 말썽꾸러기 돌잡이 동생을 돌보게 된 준이, 어떤 라면을 몇 개 사 가야 할지 헛갈려서 고민인 진이, 심부름을 하다가 엄마의 아끼던 접시를 깨뜨린 찬호, 떡볶이를 사러 가는 심부름을 하다가 길을 잃어버린 소령이, 혼자서 도서관 가는 심부름이 귀찮기만 한 송이도 심부름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대구에서 태어나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을 그림으로 그려 보며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국민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석사 과정을 졸업한 뒤, 이야기를 품은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동안 《스피노자와 나》, 《참 잘했어요, 첫 심부름》, 《잘 자라라 내 마음》,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말더듬이 왕과 언어 치료사》등 여러 권의 동화책에 그림으로 재미를 더했어요.
나만의 빛깔을 품은 매력적인 동화 한 편을 꿈꾸는 작가예요. 제3회 SBS TV 문학상을 수상하고,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어요. 지금까지 낸 동화로 『광모 짝 되기』, 『팥쥐 일기』, 『채채의 그림자 정원』, 『나도 서서 눌 테야!』, 『보물이 가득한 집』,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그 여름의 덤더디』, 『마법에 걸린 집』이 있어요. 그림책 『어느 날 우리 집에』, 『꼬마 이웃, 미루』의 글도 쓰고, 기획 논픽션인 『2등을 기록하는 역사책』, 『보물을 지켜 낸 사람들』, 『나눔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든 진짜 부자들』도 썼어요.

책 속에서

 

목차

☆ 심부름을 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 주희의 심부름 상품권
☆ 심부름을 하면 자신감이 생겨요. - 보민이의 택배 아저씨 놀이
☆ 심부름을 하면 인내심이 길러져요. - 동생 돌보기는 정말 힘들어!
☆ 심부름을 하면 사고력이 길러져요. - 어떤 라면을 몇 개 사 갈까?
☆ 심부름을 하면 문제 해결력이 생겨요. - 쉿! 비밀이야!
☆ 심부름을 하면 창의력이 길러져요. - 꼬불꼬불 떡볶이 나라로 가는 길
☆ 심부름을 하면 친화력이 커져요. - 송이의 첫 단짝 친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