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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게 파랗게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데보라 프리드만 저 | 키즈엠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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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0843 / 40쪽 24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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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림 속에 있던 하얀 암탉이 닭장에서 걸어 나왔어요. 호기심이 많은 암탉은 도화지 옆에 있던 파란 물감을 들여다보다 그만 물감을 엎지르고 말았지요. 온통 파랗게 변한 그림 속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에릭 칼 미술관에서 선정한 2011년 최고의 그림책 파랗게 변한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누군가가 그린 그림에는 꼬꼬댁 닭과 귀여운 병아리, 낮잠 자는 고양이와 젖소가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외양간만 색칠하면 그림은 완성되지요. 그때, 그림 속 암탉이 걸어 나왔어요. 암탉은 도화지 옆에 놓인 파란 물감이 신기해 보였어... 그림 속에 있던 하얀 암탉이 닭장에서 걸어 나왔어요. 호기심이 많은 암탉은 도화지 옆에 있던 파란 물감을 들여다보다 그만 물감을 엎지르고 말았지요. 온통 파랗게 변한 그림 속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에릭 칼 미술관에서 선정한 2011년 최고의 그림책 파랗게 변한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누군가가 그린 그림에는 꼬꼬댁 닭과 귀여운 병아리, 낮잠 자는 고양이와 젖소가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외양간만 색칠하면 그림은 완성되지요. 그때, 그림 속 암탉이 걸어 나왔어요. 암탉은 도화지 옆에 놓인 파란 물감이 신기해 보였어요. 파란 물감을 바라보던 암탉은 그만 물감을 엎지르고 말았어요. 암탉도, 노란 병아리도 모두 파랗게 물들고 말았어요. 과연 그림은 예쁘게 완성될 수 있을까요? 파랗게 물든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파랗게 파랗게≫는 그림 속에서 튀어나온 호기심 많은 암탉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암탉의 실수로 인해 그림은 엉망이 되고 말지요. 파랗게 변한 동물들의 모습과 암탉의 위기 탈출을 지켜보세요. 그림 속에 닭과 고양이, 젖소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외양간을 칠하면 그림은 완성이 되지요. 그때, 하얀 암탉 한 마리가 걸어 나왔어요. 암탉은 파란 물감이 든 통을 들여다보았지요. 그런데 그만, 암탉이 파란 물감을 엎지르고 말았어요. ★편집자 리뷰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재미있는 상상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면 어떨까요? ≪파랗게 파랗게≫의 작가 데보라 프리드만은 어렸을 때 상상해 보았을 법한 기발한 생각을 그림책으로 만들었어요. 바로 그림 속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상상 말이에요. 그림을 그리던 사람이 자리를 비우자 닭장 안에 있던 하얀 암탉이 걸어 나왔어요. 세상 밖으로 나온 암탉은 모든 것이 궁금하고 신기했을 거예요. 호기심 때문에 암탉은 종이 옆에 놓인 파란 물감을 엎지르고 말지요. 아이들은 한 번쯤 상상해 보았을 일이 그림책 속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고 더욱 흥미를 느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 어린 시절에 밤이 되면 장난감들이 마음껏 돌아다니며 노는 것은 아닐까 상상했을 거예요. 그러한 상상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것이 ‘토이 스토리’이지요. 상상을 상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무언가로 구현하는 것이 바로 아이디어이고, 창의력입니다. 아이들이 엉뚱한 생각을 이야기하면 무시하거나 꾸짖지 말고,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를 물어보세요. 그리고 실제로 구현할 방법은 없을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들의 창의력이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미국의 코네티컷 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첫 번째 책인 《낙서하기》는 코네티컷 도서상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파랗게 파랗게》는 에릭 칼 미술관에서 2011년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2년 읽어야 할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파랗게 파랗게》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데보라 프리드만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그외에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역자 소개

  • 이름 : 강형복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번역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398]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고등학교 때 미국 시애틀로 이민을 갔습니다.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한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해외 그림책을 소개하다가 번역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역서 《파랗게 파랗게》, 《아기 사자가 으르렁 소리를 잃어버렸어》, 《꼭 나비가 되어야 하나요》, 《농장을 부탁해》, 《붉은 암탉》, 《엄마 새를 찾아요》, 《폭시의 요술 꼬리》, 《날마다 떠들썩한 우리 마을 이야기》, 《우당탕 공룡버스》, 《깊은 밤 호랑이처럼》, 《파리와 꿀벌》, 《혼자서도 잘해요 옷 벗기》, 《아빠는 발명왕》, 《우디의 엄청 큰 엉덩이》, 《꼬꼬마 변장 놀이》, 《쿵작쿵작 둥둥 빠밤》,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등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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