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손에 잡히는 창업 12 병.의원, 약국, 안경점

시리즈 : 손에 잡히는 창업 [12]

이형석 저 | 공감의기쁨 | 2013년 02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758470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100
  • 18,000
  • 19,800
  • 17,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창업컨설턴트 1호
이형석 원장의 업종별 대예측


우리나라 자영업 종사자는 2012년 8월 현재 580만 명 정도로 전체 근로자 수의 23.34%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과 산업을 위한 정부의 수많은 지원정책이 있지만,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은 중소기업청의 상권분석, 신용보증재단의 자영업자 특별보증지원제도 등 손에 꼽을 정도로 미미하다. 자영업자 상당수가 거대 기업들의 등살에 몰락의 길을 걷고 있지만, 실업급여, 고용안전, 직업능력개발 등 공공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다.
이러한 시점에 출간된 《손에 잡히는 창업》시리즈는 공공이 해야 할 정책지원을 대신하는 복음이라 할 수 있다. 명예퇴직으로, 생계를 위해 자영업을 시작해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막막해 하는 상권분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어두운 밤을 밝히는 등불 같은 책이다. 커피 전문점, 제과점, 노래방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41개 업종을 다루고 있어 당장 창업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소매업이나 상권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와 지식을 주는 교양서적으로도 훌륭한 책이다.
책 서두에 나오는 ‘진짜 역세권은 따로 있다’, ‘유동인구에 속지 말라’, ‘장수하는 업종을 찾아라, ‘얼마나 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남기느냐’, ‘살아나는 상권, 죽어가는 상권’은 상권과 창업컨설팅 분야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전문가인 저자의 오랜 경륜과 경험에서 나오는 번뜩이는 예지가 돋보인다.


이 책을 읽지 않으면 몰랐을 3개 업종 창업 시크릿

병.의원 - 내과는 천안, 안과 부산진구, 이비인후과 목포, 치과 서대문구, 피부과 천안, 한의원은 서초가 잘된다.

약국 - 대형병원 동선에 입점하라. 잘되는 지역은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을 끼고 있다.

안경점 - 최근 1년간 160개 이상의 안경점이 문을 닫았다. 폐업점은 당분간 늘어날 전망이다.

저자 소개

대한민국 창업컨설턴트 1호. 창업컨설팅 전문기업 한국사업정보개발원과 비즈니스유엔(www.businessun.com) 원장. 국내 최초로 ‘창업컨설턴트’라는 직종을 개발하고, 사단법인 창업컨설팅협회를 설립해 초대회장을 지냈다. 중소기업청,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가보훈처, 서울시 등 여러 정부기관과 지자체의 정책개발에 참여했다. 경기대, 성공회대,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등에서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했고, 열린사이버대학에서 학과장을 역임했다. 아름다운재단, 서울여성능력개발원, 사회적기업진흥원, 여성가족재단, 장년창업센터 등에서 창업멘토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창모(이형석과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모임)를 10년간 이끌며 멘토링하고 있다. 현재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KBS 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저서로 《대한민국에는 성공할 자유가 있다》 《창업과 경영》 《이형석의 돈을 법시다》 《돈! 머리로 번다》 《창업, 스스로에게 길을 묻다》 가 있다.

*자료 제공: 나이스신용평가정보 - 개인신용평가조회, 크레딧뷰로, 실명확인 등의 개인정보와 120만개의 기업정보, 그리고 40만명의 인물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신용정보기관이며, 창업자를 위한 상권분석서비스(www.nicebizmap.co.kr)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속에서

# 역세권 매출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은 창업자의 역량 차이도 있지만 최근 악화된 국내외 경제 상황 때문이라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 우리나라 경제가 소프트패치soft patch, 즉 상승국면의 경기가 일시적으로 침체된 상황이 아니라 다시는 고도성장을 경험하지 못할 수도 있는 저성장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역세권 창업이 점차 저성장형 업종으로 바뀌고 있다. 서울의 주요 상권 매출등락을 보면 그동안 꾸준히 성장했던 대표업종들보다 저가 업종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특히, 이색 업종의 전진기지로 여겨졌던 주요 역세권이 누들, 편의점, 감자탕, 중국음식 등 전통화 업종들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 병의원 월평균 매출은 울산이 7,850만원으로 1위, 서울이 7,420만원으로 2위, 충남이 7,4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내과는 천안, 안과는 부산진구, 이비인후과는 목포, 치과는서대문구, 피부과는 천안이 가장 잘되는 곳으로 나타났다. 한의원은 서초구가 1위다.

# 약국은 서울보다는 울산, 부산, 인천, 제주 등이 유리하고, 교통중심지나 사무실 밀집지역에서 창업하는 것이 좋다. 또 소득수준이 높은 지역이 좀 더 유리하다. 서울의 경우, 강남, 송파가 1, 2위인 반면에 중랑, 금천은 가장 낮은 매출을 올렸다.

# 안경점 창업은 서울에서는 금천, 동작, 마포구가 유력하며, 경기도는 화성, 김포, 하남, 구리가, 지방에서는 대전 유성구, 부산 기장군, 구미 등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동별로는 서울 상도1동, 역삼2동, 신사동이 안전하며, 지방에서는 광주 건국동, 익산 영등동, 울산 삼산동이 주목할 만하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