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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창업 5 아이스크림, 제과점, 커피전문점

시리즈 : 손에 잡히는 창업 [12]

이형석 저 | 공감의기쁨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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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58401 / 80쪽 12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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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창업컨설턴트 1호
이형석 원장의 업종별 대예측


우리나라 자영업 종사자는 2012년 8월 현재 580만 명 정도로 전체 근로자 수의 23.34%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과 산업을 위한 정부의 수많은 지원정책이 있지만,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은 중소기업청의 상권분석, 신용보증재단의 자영업자 특별보증지원제도 등 손에 꼽을 정도로 미미하다. 자영업자 상당수가 거대 기업들의 등살에 몰락의 길을 걷고 있지만, 실업급여, 고용안전, 직업능력개발 등 공공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다.
이러한 시점에 출간된 《손에 잡히는 창업》시리즈는 공공이 해야 할 정책지원을 대신하는 복음이라 할 수 있다. 명예퇴직으로, 생계를 위해 자영업을 시작해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막막해 하는 상권분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어두운 밤을 밝히는 등불 같은 책이다. 커피 전문점, 제과점, 노래방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41개 업종을 다루고 있어 당장 창업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소매업이나 상권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와 지식을 주는 교양서적으로도 훌륭한 책이다.
책 서두에 나오는 ‘진짜 역세권은 따로 있다’, ‘유동인구에 속지 말라’, ‘장수하는 업종을 찾아라, ‘얼마나 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남기느냐’, ‘살아나는 상권, 죽어가는 상권’은 상권과 창업컨설팅 분야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전문가인 저자의 오랜 경륜과 경험에서 나오는 번뜩이는 예지가 돋보인다.

이 책을 읽지 않으면 몰랐을 3개 업종 창업 시크릿

아이스크림 전문점 - 매출은 섭씨 18도에서 오르고, 27도에서 급증하다 31도를 넘어서면 오히려 떨어진다.

제과점 - 퇴직 후 큰 욕심 내지 않고 생계비를 목표로 한다면 조용한 지방을 선택하라.

커피 전문점 - 창업 시점은 2분기, 30대 유동인구가 많은 오피스가가 1차 공략상권이다.

저자 소개

대한민국 창업컨설턴트 1호. 창업컨설팅 전문기업 한국사업정보개발원과 비즈니스유엔(www.businessun.com) 원장. 국내 최초로 ‘창업컨설턴트’라는 직종을 개발하고, 사단법인 창업컨설팅협회를 설립해 초대회장을 지냈다. 중소기업청,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가보훈처, 서울시 등 여러 정부기관과 지자체의 정책개발에 참여했다. 경기대, 성공회대,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등에서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했고, 열린사이버대학에서 학과장을 역임했다. 아름다운재단, 서울여성능력개발원, 사회적기업진흥원, 여성가족재단, 장년창업센터 등에서 창업멘토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창모(이형석과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모임)를 10년간 이끌며 멘토링하고 있다. 현재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KBS 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저서로 《대한민국에는 성공할 자유가 있다》 《창업과 경영》 《이형석의 돈을 법시다》 《돈! 머리로 번다》 《창업, 스스로에게 길을 묻다》 가 있다.

*자료 제공: 나이스신용평가정보 - 개인신용평가조회, 크레딧뷰로, 실명확인 등의 개인정보와 120만개의 기업정보, 그리고 40만명의 인물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신용정보기관이며, 창업자를 위한 상권분석서비스(www.nicebizmap.co.kr)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속에서

#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의 먹구름이 우리 경제를 덮쳤다. 몸서리쳤던 IMF 악몽을 또다시 경험해야 했고 예전처럼 쉽게 자영업에 뛰어들 형편도 못 되었다. 시장이 얼어있는데다 경험 없는 사람들은 두려움 때문에, 실패했던 사람들은 돈이 없어 선뜻 창업에 나서지 못했다. 만일 이들이 뚜렷한 목표를 정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왔다면, 아니 제대로 된 창업데이터베이스라도 있었다면 두려움 때문에 창업을 포기하는 일은 없었을지 모른다.

# 아이스크림은 섭씨 18도에서 매출이 오르기 시작해 27도에서 급증하고 31도가 넘어가면 오히려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당연히 7~ 8월에 가장 잘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12월 매출이 일 년 중 가장 높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가 끼어 있고, 그 시기에 비싼 제품들이 팔리기 때문이다.

# 제과점 창업은 수도권 신도시가 1순위이고 서울에선 용산, 강남, 서초구가 가장 안정성이 높다. 이들 지역은 매출이 꾸준하고, 점포밀집도가 낮으며, 운영기간이 길다는 공통점이 있다. 잘되는 상권을 보면 상업지역이 가장 잘되었고, 다음이 주거지역인데 반해 역세권은 의외로 낮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 커피전문점은 서울에선 잠실3동, 남현동, 잠실6동 등이, 지방에서는 용인 서농동, 부산 부전2동, 광주 봉선2동, 대전 탄방동 등을 공략하면 승산이 있어 보인다. 도봉, 노원, 중랑구 등도 평균매출은 낮았지만 이용자 증가율이 86% 이상 올랐기 때문에 입지 선택만 잘하면 지금 창업해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목차

책머리| 25년의 선물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 번뜩이는 통찰과 예지, 자영업자를 위한 등불

장수하는 업종을 찾아라
■ 흰 갈매기 가장 오래 날다 ■ 41개 업종 평균수명 한의원과 커피 전문점은 띠동갑

진짜 역세권은 따로 있다
■ 안양 1번가, 자영업 1번지 ■ 월 총매출 상위 역세권 득세하는 변방 역세권

유동인구에 속지 말라
■ 지하철 1~8호선 일평균 승하차 인원 강남역, 3코스 떨어진 학여울역의 35배 ■ 입지, 동선, 상권 업종

얼마나 파느냐보다 얼마나 남기느냐
■ 업종별 전국 평균 영업이익률 주유소, 남는 장사 아니다 ■ 순익은 어떻게 산출하나

살아나는 상권, 죽어가는 상권
■ 서울 8대 초광역 역세권 강 따라 네 곳, 강북에 네 곳 ■ 서울지역 주요상권 대표업종, 성장업종 강남에선 입는 장사, 신촌에선 먹는 장사 ■ 주요역세권 매출 증감율 종로에서 뺨 맞고 고개 숙인 인사동, 신사의 승격, 강남불패 ■ 강남역 유동인구의 시간대별 변화 유동인구의 움직임을 포착하라 ■ 2012년 3월 점포당 월평균매출 비교 ■ 2010~2012년 업종별 매출성장률 비교 ■ 청담역세권 vs 이대입구역세권 평균매출과 점포수

아이스크림 전문점
■ 광역시도별 순위 - 충남, 충북 2, 3위. 대전 최하위 ■ 동별 순위 - 용인 서농동 4,000만원 육박, 서울은 5위권 밖

제과점
■ 광역시도별 순위 - 호두과자의 전설은 살아있다 ■ 성별, 연령별 고객 비중

커피 전문점
■ 광역시도별 순위 - 대구 월매출 500만원선 ‘최하위’ ■ 동별 순위 - 서울, 경기에 집중 ■ 분기별 총매출 규모 - 아이스커피가 대세인가? ■ 서울 구별 고객수 - 20대에겐 커피 값이 비싸다 ■ 서울 구별 - 커피 전문점 업종선호도 역시 강남스타일 ■ 잠실3동에 뭐가 있길래 ■ 잠실3동 성별, 연령별 매출 비중 - 중장년층도 다방커피 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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