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4.00
- 판매가
-
$7.70
(45%↓)
- 적립금
- $0.1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7758395 / 88쪽 12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터보832
-
이석진
-
대릴 페어웨더
-
정지훈
- 19,800
- 21,600
- 17,820
- 25,200
- [시리즈] 손에 잡히는 창업 [12]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창업컨설턴트 1호
이형석 원장의 업종별 대예측
우리나라 자영업 종사자는 2012년 8월 현재 580만 명 정도로 전체 근로자 수의 23.34%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과 산업을 위한 정부의 수많은 지원정책이 있지만,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은 중소기업청의 상권분석, 신용보증재단의 자영업자 특별보증지원제도 등 손에 꼽을 정도로 미미하다. 자영업자 상당수가 거대 기업들의 등살에 몰락의 길을 걷고 있지만, 실업급여, 고용안전, 직업능력개발 등 공공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다.
이러한 시점에 출간된 《손에 잡히는 창업》시리즈는 공공이 해야 할 정책지원을 대신하는 복음이라 할 수 있다. 명예퇴직으로, 생계를 위해 자영업을 시작해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막막해 하는 상권분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어두운 밤을 밝히는 등불 같은 책이다. 커피 전문점, 제과점, 노래방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41개 업종을 다루고 있어 당장 창업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소매업이나 상권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와 지식을 주는 교양서적으로도 훌륭한 책이다.
책 서두에 나오는 ‘진짜 역세권은 따로 있다’, ‘유동인구에 속지 말라’, ‘장수하는 업종을 찾아라, ‘얼마나 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남기느냐’, ‘살아나는 상권, 죽어가는 상권’은 상권과 창업컨설팅 분야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전문가인 저자의 오랜 경륜과 경험에서 나오는 번뜩이는 예지가 돋보인다.
이 책을 읽지 않으면 몰랐을 4개 업종 창업 시크릿
분식집 - 대학이나 학원가보다 역세권이나 사무실지역 매출이 높은 건 객단가 때문이다.
치킨 전문점 - 종로, 중구, 강남구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중랑, 광진, 강서구 등은 매우 불안정하다.
피자 전문점 - 40% 이상이 상업지역에 밀집되어 있다. 일요일 저녁에 남성보다는 30, 40대 여성 고객이 많다.
패스트푸드 전문점 - 더 이상 학생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군장병 외식메뉴와 30, 40대에 직장인들의 점심메뉴로 인기다.
#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업종으로는 독서실로16.6%로 지난 1년간 가장 저조한 업종으로 분류되었고, 주유소9.3%, 노래방14.0%, 유기농식품점18.8% 등은 평균매출에서 차지하는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업종에 속했다. 실제로 독서실은 월평균 61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데 그쳐 임대료 내기도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주유소도 출혈경쟁으로 리터당 100원을 벌기가 어렵다고 했다. 9.3%의 마진으로는 1,000드럼(1드럼=200리터)을 팔아도 운영이 버거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 서초, 성동, 은평구가 서울에서는 분식집을 창업하기 가장 유망한 지역으로 분류되었다. 월별 매출로는 2, 3월이 가장 적고 9월부터 잘되는 만큼 여름에 창업하는 것이 유리하다. 입지를 결정할 때는 분식 고객들의 선호지역을 참고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대학이나 학원가보다 역세권이나 오피스가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사업안정성지수로 유망한 치킨전문점 상권을 짚어 보면, 종로, 중구, 강남구가 창업안전지대로 꼽혔고, 중랑, 광진, 강서구 등은 불안정한 지역으로 분석되었다. 이 가운데 광진구가 가장 위험한데 작년에 점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도봉과 관악구도 위험수준은 아니지만 주의지역으로 분석되었다.
# 피자전문점의 시도별 점포수 대비 매출이 높은 지역으로는 서울과 경남, 그리고 경기다. 시군구 중에서는 서초, 강남, 종로구 등이다. 읍면동 중에서는 경기도 광주 경안동, 부천상 2동, 부산 부전2동이 1~ 3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