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 모두가 1등이야

시리즈 : 단비 어린이 그림책 [25]

마르틴 발트샤이트 저 | 이유림 역 | 단비어린이 | 2013년 0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3010755 / 32쪽 297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5,210
  • 6,75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떻게 하면 1등이 될 수 있지? 모두 1등이 될 수는 없잖아? 하지만 정말 그럴까? ‘나만’ 1등이어야만 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함께 1등이 될 수 있는 방법! * 추천의 글 ‘일등’이나 ‘리?더’가 되라고 외치는 세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만’ 뛰어나야 하고, ‘나만’ 잘나야 한다. 또 친구나 이웃의 어려운 점, 나와 다른 점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 책 속에서 동물들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일등과 리더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재미있으면서도 ‘깊은’ 책이다... 어떻게 하면 1등이 될 수 있지? 모두 1등이 될 수는 없잖아? 하지만 정말 그럴까? ‘나만’ 1등이어야만 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함께 1등이 될 수 있는 방법! * 추천의 글 ‘일등’이나 ‘리더’가 되라고 외치는 세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만’ 뛰어나야 하고, ‘나만’ 잘나야 한다. 또 친구나 이웃의 어려운 점, 나와 다른 점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 책 속에서 동물들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일등과 리더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재미있으면서도 ‘깊은’ 책이다. 노경실_작가 동물과 사람의 운동 경기를 통해 일등과 승리의 참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익살스런 표정과 개성 넘치는 동물과 사람들, 그림고 변화무쌍한 화면이 재미와 교훈을 준다. 김영곤_일러스트레이터 * 기발한 소재와 의미 있는 이야기 펭귄이 이글루 안에서 수영 경기를 보다가 고개를 흔듭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헤엄친다고? 웃기지도 않아. 우리 할아버지가 물갈퀴 하나로만 헤엄쳐도 더 빠를 거야!” 그리고는 수영 경기장을 찾아갑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펭귄 한 마리가 올림픽 수영 경기에서 1등을 차지합니다. 올림픽에서 새로 금메달을 거머쥔 펭귄 선수는 말합니다. “사람들이 여기서 헤엄치는 모습을 텔레비전에서 보고는 달려왔습니다. 정말 좋은 기록이 어떤 건지 보여 주고 싶었거든요!” 세계 신기록을 기록하며 놀랍게 승리했지만 사람들은 펭귄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고는 펭귄이 수영 대회에서 일등을 한 것은 물갈퀴 때문이라며 금메달을 박탈하고 맙니다. 과연 펭귄은 빼앗긴 금메달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일등과 승리의 참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사람들이 펭귄의 금메달을 인정하지 않자 화가 난 동물들이 금메달을 되찾기 위해 경기에 출전합니다. 그러고는 여러 경기에서 일등을 거머쥡니다. “우린 무조건 이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우리도 함께하고 싶었던 거예요.“ 사람들이 동물들의 금메달을 인정하지 않고 욕심을 부리자, 동물의 왕 사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 중요한 것은 ‘함께’라는 것입니다. 요즘같이 일등만 고집하고 일등에게만 관심을 보이는 현실에서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과연 진정한 의미의 일등과 승리는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마르틴 발트샤이트
1965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나, 폴크방 예술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96년에는 독일 최고의 캐릭터 상인 ‘막스&모리츠 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지금은 그림책과 동화책에 삽화를 그리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 《사계절 호텔》, 《꼬마 파울 아저씨》,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서》, 《어느 날 내 인형이 편지를 보냈어요》 등이 있습니다. 
1974년 독일 랑엔펠트에서 태어났고 뒤셀도르프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림 복원 전문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1등이야!》는 크리스티네 슈바르츠가 처음으로 작업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그 밖에도 《나는 나를 뽑을래! -동물들의 선거운동》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소개

경희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철학을,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영화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책과 영화를 번역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질문의 책-마틸다의 숨은 행복 찾기』, 『바람 저편 행복한 섬』, 『사슬옷 베티』, 『어느 날 빔보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