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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우리가 희망을 만들자 최열 아저씨의 기후변화 편지

시리즈 :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 시리즈 [4]

최열, 심윤정 저 | 도요새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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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831808 / 140쪽 187 x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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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전문적으로 공부했으며, 직접 쓰고 그린 책 《빨간 양 넨네》로 ‘2009 안데르센 상’ 은상을 받았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일학년을 위한 독서습관》《1분 동생》《물어보길 참 잘했다》《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열세 살 키라》《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환경 이야기 30》《2학년 스토리텔링 과학동화》《가짜 일기 전쟁》《수상한 물건들이 사는 나라》《언니가 없으면 좋겠어》《어느 날 목욕탕에서》《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알았어, 나중에 할게!》《공부가 재밌어?《아홉 살 게임왕》등이 있으며, 늘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최열 (1949.00.0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68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최열 아저씨는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어요. 지금까지 30년 넘게 환경 운동을 해왔어요. 최열 아저씨는 열정이 넘치는 환경 운동가에요. 자연이 파괴되는 곳을 찾아가 세상에 알리고 공해로 피해 받는 사람들을 제일 먼저 만나 왔어요. 
최열 아저씨는 세계 환경 운동의 노벨상이라고 하는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어요. 세계적인 환경연구소인 월드워치연구소에서 선정한 ‘세계의 환경운동가 15인’으로 뽑히기도 했지요. 지금은 환경재단 대표를 맡고 있어요. 
최열 아저씨는 지금도 걸어 다니려고 편한 신발을 신고, 커다란 가방을 가지고 다녀요. 가방에는 책이랑 환경 관련 자료들이 가득해요. 어디를 가나 누구를 만나서나 지구와 자연을 지킬 좋은 방법을 찾아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어요. 최열 아저씨는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문제를 널리 알리려 애쓰고 있어요. 맨 먼저 어린이들에게 지구 온난화 문제를 이야기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어요.

목차

목차
1부 봄아, 지구가 열병을 앓고 있어
큰 나무 봄이에게 : 국제회의장에서 쓰는 편지
ㆍ첫 번째 편지
지구는 커다란 기후 공장이야
왜 기후에 문제가 생겼을까?
ㆍ두 번째 편지
지구 평균 기온 3도가 올라가면 안 돼!
이산화탄소를 너무 많이 내뿜었어!
ㆍ세 번째 편지
석탄과 석유는 탄소 통조림이야
왜 기온이 올라가면 태풍이 잦을까?
ㆍ네 번째 편지
기후변화로 전 세계에 일어난 재난
ㆍ다섯 번째 편지
아마존과 열대 우림이 훼손되고 있어
육지와 바다가 사막이 되고 있어
ㆍ여섯 번째 편지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어!
기후변화로 식량 생산이 줄어들어!
우리가 먹는 쌀과 과일도 못 자라
ㆍ일곱 번째 편지
바닷물에 육지가 잠긴단다
세계 자연 문화유산이 사라진다
사람들은 질병에 시달려
2부 우리가 지구를 지키자!
큰 나무 봄이에게 : 나무젓가락과 간식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
ㆍ여덟 번째 편지
새로운 에너지가 희망이야
ㆍ아홉 번째 편지
탄소 제로 하우스가 지구를 지킨다
세계 여러 도시들의 노력
ㆍ열 번째 편지
고기를 덜 먹으면 지구를 지킬 수 있어
가축을 공장처럼 길러!
가축은 곡물을 많이 먹어!
가축은 기르면 탄소가 많이 생겨!
ㆍ열한 번째 편지
탄소발자국을 따라가서 탄소를 줄이자
감자 칩은 탄소발자국이 얼마나 찍힐까?
가벼운 종이컵의 무거운 탄소발자국
ㆍ열두 번째 편지
지구를 지키는 사람이 부자
큰 나무 봄이에게 : 어린이들은 훌륭한 환경 운동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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