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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204778 / 376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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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진국 대표저자와 국내외 공동저자 240명의 댓글 축제 서양화가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디지로그 아티스트인 오진국 화백을 대표저자로 하여 국내외에서 240명이 공동저자로 참여하는 『2013년 아름?다운 댓글문화』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150명의 공동저자가 참여하여 2012년 9월 처음 출간했던 첫 번째 『아름다운 댓글문화』에 이어 4개월 만에 선을 보였고, 이번에는 공동저자가 무려 240명에 이른다. 공동저자들은 국내의 경향(京鄕) 각지는 물론 세계 곳곳에 자리 잡고 활동하는 우리 교민들을 망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본, 멕시... 오진국 대표저자와 국내외 공동저자 240명의 댓글 축제 서양화가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디지로그 아티스트인 오진국 화백을 대표저자로 하여 국내외에서 240명이 공동저자로 참여하는 『2013년 아름다운 댓글문화』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150명의 공동저자가 참여하여 2012년 9월 처음 출간했던 첫 번째 『아름다운 댓글문화』에 이어 4개월 만에 선을 보였고, 이번에는 공동저자가 무려 240명에 이른다. 공동저자들은 국내의 경향(京鄕) 각지는 물론 세계 곳곳에 자리 잡고 활동하는 우리 교민들을 망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본, 멕시코 등 외국인들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예술 작품과 창작노트, 그리고 아름다운 댓글들 오진국 화백의 작품과 창작노트가 댓글의 원천이 되고, 여기에 상당한 수준의 작품평과 감상 소감을 포함하는 댓글들이 수십 개 내지 수백 개씩 달리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소통(疏通)의 갤러리가 만들어지는 셈이다. 예술에 대한 감성(感性)과 동시대의 휴머니즘을 공유하는 페이스북(facebook)이라는 SNS 공간의 공동체다. 『아름다운 댓글문화』의 공동저자들은 SNS 공간에 만족하지 않고 불과 몇 달 사이에 이라는 오프라인 모임까지 만들어 ‘악플’ 대신 ‘아름다운 댓글’을 달자는 사회운동을 벌이자고 결의하기에 이른다. 2013년 1월 26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두 번째 출판기념회는 바로 ‘아댓사’가 준비한 행사였다. 새 시대의 조폭(組暴)이 벌이는 댓글 사업 ‘아댓사’는 짧은 기간에 방대한 인원으로 조직된 신속성과 규모에서 가히 조폭(組暴)을 방불케 한다. 새 시대의 조폭이라고 한 것은 과거 어둠의 자식들인 조폭과는 분명히 다르기 때문이다. 무기가 총질이나 칼질이나 주먹질이 아닌 댓글이라는 점과 조폭 마누라는 없지만 여성 조직원이 더 많다는 점, 온 몸을 휘감은 문신으로 자기과시를 하는 게 아니라 지문처럼 저마다 다르고 개성이 넘치는 댓글로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는 점이 그렇다. 다만 조폭이라는 말과 동의어처럼 쓰이는 의리(義理)가 충만하여 댓글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한 몫을 한다면 새 시대의 조폭 신화에 금상첨화가 되지 않을까.
목차
축간 서예 작품
[추천사] SNS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아름다운 인연/김문수 경기도지사
[여는 글] 문화의 카테고리가 된 댓글의 품격을 위하여/오진국 대표저자, 서양화가
[축시] 아름다운 사람들/ 이다선 시인
[포럼] 배려와 공감의 아름다운 댓글문화/ 리일배 부천상일초등학교 교사
[초대석] 댓글, 오늘과 내일/ 문미숙 가정주부
[에세이] 온라인 친구에 대하여/ 문무룡 동아대학교 법정대
[에세이] 엄마의 페이스북/ 정 훈 안산 거주, 전업주부
[춘추] 아름다운 대화/ 권해열 필리핀 거주, 수필가
[문화마당] 치유의 메시지/ 유하진 명상 강사, 미술심리치료사, 보건학 석사
[문학기행] 통일전망대를 가다/ 강해련 주부, 수필가
[시] 바보나무/ 이병달 시인, 계간WREB지 편집주간
[시] 나 억새로 태어나도 좋으리/ 강에리 주부, 시인
[시] 잠시 무거운 짐 내려놓고 가자/ 강두원 기창건설(주) 부사장
[시]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경숙(다니엘라) 목사, 큐레이터
[시] 이랑이와 고랑이가 되고파요/ 김현숙 주부, 디지털아티스트
[시] 설레임/ 문무룡
[번역시] 도연명의 귀원전거/ 권해열 번역
[화보]아댓사와 『아름다운 댓글문화』 1집 출판기념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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