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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625612 / 327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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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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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석(허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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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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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학/공학 > 교양과학/기술 일반 > 과학에세이
- [시리즈] 위대한 질문 시리즈 [5]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든 위대한 탐구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우주를 낳은 위대한 질문들 천문학자들이 바라보는 우아한 우주에는 인간의 상상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가 있다 달도 없는 맑은 날 시골 밤하늘에 쏟아져 내릴 듯한 수많은 별들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마음속에서 수많은 의문이 샘솟는다. 태양은 어디로 간 걸까? 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외계인은 정말 존재할까? 우리가 우주에 관해 알고 있는 것들은 이런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모든 사람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들이 전부라고 생각했을 때 갈릴레오는 깜깜한 밤하늘에서 ... 모든 위대한 탐구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우주를 낳은 위대한 질문들 천문학자들이 바라보는 우아한 우주에는 인간의 상상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가 있다 달도 없는 맑은 날 시골 밤하늘에 쏟아져 내릴 듯한 수많은 별들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마음속에서 수많은 의문이 샘솟는다. 태양은 어디로 간 걸까? 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외계인은 정말 존재할까? 우리가 우주에 관해 알고 있는 것들은 이런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모든 사람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들이 전부라고 생각했을 때 갈릴레오는 깜깜한 밤하늘에서 망원경으로 쏟아질 듯 많은 별을 보았고, 뉴턴은 ‘달은 왜 지구로 떨어지지 않고 궤도에 머무는 걸까?’라는 질문에 사로잡혔다. 휴먼사이언스의 ‘위대한 질문 시리즈’ 그 세 번째 《우주를 낳은 위대한 질문들(The Big Questions: The Universe)》은 우리가 우주에 대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담고 있다. 우주의 시작과 끝, 별과 지구의 탄생 그리고 생명의 출현……. 알면 알수록 더 많은 질문들을 쏟아 내는 우주의 매혹적인 세계에 함께 빠져들어 보자. 1. 빅뱅에서 다중 우주까지, 우주의 비밀을 말하다 《우주를 낳은 위대한 질문들》은 경이로운 우주에 대해 물음이 샘솟는 사람들에게 대답을 전해 주고자 한다.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언제 지금과 같은 모습을 하게 되었을까? 그리고 우주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까? 블랙홀과 암흑 물질은 무엇일까?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할까? 우주의 역사와 더불어 우주론이 담고 있는 여러 주제들 속에 인류의 출현과 외계의 지적 생명 탐사, 타임머신 등 공상 과학 소설이나 영화의 단골 소재로 쓰이는 주제까지 우주가 숨겨 놓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이 책은 우주에 관해 누구나 궁금해 할 만한 질문 20가지를 담고 있다. 그 질문 중에는 수백 년에 이르는 과학적 노력의 결과로 명확한 해답을 얻은 것도 있지만, 해답에 애타도록 가까이 이른 것이나 아직까지도 실낱같은 단서조차 찾지 못한 것도 있다. 우주는 알면 알수록 더 많은 질문을 우리에게 쏟아낸다. 끝없이 이어지는 미해결의 물음들. 천문학이 매혹적인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2. 질문으로 펼쳐지는 신비로운 우주의 세계 인간이 우주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우주의 역사 속에서 태어났고 지구라는 작은 행성에서 저 너머를 바라보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대폭발의 순간 우주가 시작되었고, 별과 지구가 탄생했으며, 지구라는 행성에서는 생명이 출현했다. 우주가 없었다면 인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곧 ‘나’를 이해하는 첫 걸음이기도 하다. 천문학자들이 밝혀 낸 비밀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개념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우주는 빅뱅이라는 대폭발이 일어난 이후 중력, 강한 핵력, 약한 핵력, 전자기력으로 힘이 분리되고 물질과 에너지가 구별되었으며 물질이 생겨났다. 그리고 우주 공간에서 어린 별 주위에 기체와 먼지가 모이면서 중력을 발휘할 정도의 질량이 모이고 회전을 하면서 별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알면 알수록 궁금한 것은 더 많아진다. 우주가 커지고 있다면 그 팽창 속도는 얼마일까? 은하는 왜 흩어지지 않는 것일까? 인간이 이러한 질문을 고민하면서 새로운 개념들이 탄생했다.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가속적인 팽창을 설명하기 위해 암흑 에너지 개념을 도입했고, 서로 공전하는 은하가 은하단에서 떨어져나가지 않고 붙들려 있는 것은 암흑 물질이 있기 때문이라고 가정했다. 블랙홀은 아인슈타인이 일반 상대성 이론을 내놓으면서 그 존재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다. 단순한 질문은 우주에 있어서 그저 단지 단순한 대답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대답 속에서 새로운 질문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질문들은 서로 얽혀 어딘가에서 만나게 된다. 이 책에 나오는 20가지 질문은 단지 20가지 이야기가 아니라 더 깊은 우주의 세계로 안내하는 길이 될 것이다. 3. 중요하지 않은 질문이란 없다 질문을 던진다는 것, 그 자체가 중요하다 ‘위대한 질문 시리즈’ 누군가 과학을 좋아한다 하더라도 취향은 제각각이다. 물리학이 재미있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물학을 파고드는 사람도 있고, 천문학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알고 싶어 하고, 어떤 것을 궁금해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 따라가다 보면 분야를 넘나들며 과학을 좀 더 풍요롭게 즐길 수 있다. 휴먼사이언스의 ‘위대한 질문 시리즈’ 세 번째 책 《우주를 낳은 위대한 질문들》은 우주와 우주론에 관한 핵심적인 질문 20가지를 담았다. 우주에 관한 궁금증은 맨 처음 철학자들에게서 시작되었고, 물리학을 통해 이론이 될 수 있었으며, 그 이론은 수학을 통해 증명되었다. 그리고 우주의 역사는 생물이 출현하는 지점에서 생물학과 만나게 된다. ‘위대한 질문 시리즈’의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철학과 물리학, 수학과 생물학을 넘나드는 통합적인 사고를 통해 과학에 한 걸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질문을 시작하기 전에
질문 1. 우주란 무엇인가?
질문 2. 우주는 얼마나 큰가?
질문 3. 우주의 나이는 얼마일까?
질문 4. 별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질문 5. 지구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질문 6. 행?성은 왜 궤도에 머무는 걸까?
질문 7. 아인슈타인은 옳았나?
질문 8. 블랙홀이란 무엇인가?
질문 9.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질문 10. 최초의 천체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질문 11. 암흑 물질이란 무엇인가?
질문 12. 암흑 에너지란 무엇인가?
질문 13. 우리는 먼지에서 왔는가?
질문 14. 화성에도 생물이 있을까?
질문 15. 저 너머에도 지적 존재가 있을까?
질문 16. 시간과 공간을 뚫고 여행할 수 있을까?
질문 17. 물리 법칙이 변할 수 있을까?
질문 18. 또 다른 우주가 있을까?
질문 19. 우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질문 20. 신에 대한 증거를 우주에서 찾을 수 있을까?
용어 해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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