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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행동 사이 졸속拙速이 지완遲完을 이긴다

고요다 게이치 저 | 고경문 역 | 거름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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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생각이 꿈이라면 행동은 꿈을 향해 올라야하는 사다리 같은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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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003984 / 204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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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분발을 촉구하는 선언문이다. 언제나 머뭇거리고, 언제나 생각이 많고, 언제나 핑계가 앞서는 사람에게 “생각은 이제 그만!” “생각하지 말고 즉시 행동해!”라고 소리 높여 외치는 책이다. 생각과 행동 사이의 간극을 없애라!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생각이 꿈이라면 행동은 꿈을 향해 올라야하는 사다리 같은 것이다. 생각은 만 가지이나 행동은 하나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너무 많은 생각 속에서 살고 있다.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일 수는 없는 것일까? 성공... 이 책은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분발을 촉구하는 선언문이다. 언제나 머뭇거리고, 언제나 생각이 많고, 언제나 핑계가 앞서는 사람에게 “생각은 이제 그만!” “생각하지 말고 즉시 행동해!”라고 소리 높여 외치는 책이다. 생각과 행동 사이의 간극을 없애라!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생각이 꿈이라면 행동은 꿈을 향해 올라야하는 사다리 같은 것이다. 생각은 만 가지이나 행동은 하나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너무 많은 생각 속에서 살고 있다.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일 수는 없는 것일까? 성공한 기업의 CEO들이 가장 좋아하는 말 중 하나가 “생각 즉시 행동하라”라고 한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어떠한 결과도 얻을 수 없으니 CEO 입장에서는 저절로 그런 말이 나옴직하다. 개인의 삶 역시 생각과 행동 사이의 괴리감이 클수록 성공적인 인생과는 거리가 멀어질 뿐이다. 더욱이 속도가 곧 생명과도 같은 디지털 사회에서 각 개인들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정보는 무한대로 늘어나는 반면 하나뿐인 몸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일은 지극히 한정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나뿐인 몸과 제한된 시간 속에서 누가 더 빨리 행동에 옮기느냐로 비즈니스와 삶의 성패가 갈리는 현실이라면 남보다 먼저 생각을 행동으로 연결시킬 줄 아는 전략적 사고와 습관은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이다. 하지만 생각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어디 그리 쉬운 일인가? 인터넷의 즐겨찾기처럼 일상의 세세한 부분들을 패턴화 시키지 않는 한 생각과 행동 사이에는 어느새 ‘머뭇거림’과 ‘핑계’ 같은 독버섯이 자리 잡기 일쑤이고 계획만 세우다 세월을 낭비하는 우를 범하기 십상이다. 이 책의 저자 도요다 게이치는 바로 이 점에 대한 해결책으로 스마트폰, 이메일, 수첩, SNS, 동료 활용법 등 매우 구체적인 소재들을 활용해 일상을 패턴화 시킴으로써 생각과 행동 사이의 간극을 없애고 ‘즉시 실행’하는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치솟는 청년실업률이 국가적 과제로 등장한 지 오래다. ‘일을 한다’는 것이 꼭 ‘취업을 해야만 하는 것’으로 인식되어야 할 문제인지 되짚어 볼 시점이다. 창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것도 역시 전문가들의 영역일 수만은 없다. 오히려 생각과 행동 사이의 두려움을 떨치고 ‘생각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춘 사람들에게는 사방이 열려있는 기회의 영역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 도요다 게이치는 약관을 갓 넘긴 25세에 유학관련 비즈니스 회사를 창업해서 지금은 두 개의 회사를 경영하는 중견 CEO로 활약 중이다. 하지만 그도 창업 이전엔 마지못해 일하던 샐러리맨 시절이 있었고 주말에 술 먹고 놀기 위해 직장을 다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다. 생각과 행동 사이의 간극을 없애고 실행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사람은 근원적으로 일자리 걱정을 할 틈이 없다. 생각이 곧 행동이며 그 자체가 일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자리가 없다고 낙담하는 이들과 마지못해 일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생각과 행동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것은 전략이다! 생각과 행동 사이는 ‘지금, 여기’를 사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 ‘실행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한다’고 생각하면, 같은 ‘한다’지만 ‘나중에 한다’가 아니고 ‘지금 한다’여야 합니다. 중국 고대 병법서인 『손자孫子』에도 “졸속拙速이 지완遲完을 이긴다”고 했습니다. ‘준비가 완벽히 되지 않아도 서둘러 일을 저지르는 것이 완벽하게 준비하느라고 꾸물거리는 것보다 낫다’는 뜻입니다. (p.5) 우리 주변에는 특별한 기술이나 뛰어난 재능이 없지만 자신의 생각을 주저 없이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언젠가 반드시 성공합니다. 그래서 생각 즉시 행동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p.16) 생각과 행동 사이는 나를 찾는 것이다! 생각 속에 빠져 있으면 나는 없어지고 생각이 나를 지배하게 된다. 내 몸을 움직여 산만큼이 자신의 삶이다. 생활이든 일이든 움직여 행하지 않고 무엇을 남길 수 있는가? 과학자나 작가 등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사람도 실험을 하고 손을 움직여 써야 한다. 일을 하는 사람이 양을 앞세우면 실패할 확률도 높고 실수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경험치를 높여 양을 늘리지 않으면 실력도 늘지 않고 질도 올라가지 않는다. 어쩌다 실패라도 한다면 자신의 무능을 탓하고 절망하고 좌절하게 된다.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며 자존감마저 잃게 된다. 이래서는 자신의 삶을 산다고 할 수 없다. 생각과 행동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즉시 행동, 즉시 실행을 하면서 일을 만들어가고 자신의 삶을 쌓아가야 한다. 생각과 행동 사이는 자기치유다! 스트레스가 많다. 우울하다. 번민과 갈등 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행동이 없는 생각만 쌓이면 필연적으로 삶과 생활은 무뎌지고 느려진다. 생각만 쌓이면 두려움이 앞선다. 개인이든 직장이든 집중과 몰입을 말한다. 성과와 결과를 말한다. 속도와 성실을 말한다. 무엇으로 이런 것을 만들어가야 한단 말인가? 몸을 움직여 나를 만들어가는 길밖에 없다. 몸과 마음이 아플수록 몸을 움직일 것을 권유하듯,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생각보다 행동을 앞세워 현실을 이겨나가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생각과 행동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작고 실천 가능한 습관을 들여 삶을 바꿔보라고 권한다. 생각 즉시 행동하는 것! 이것이 아픈 나를 치유하는 길이다. 완벽함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압도적으로 빠른 시간에 작업의 윤곽을 잡아 의뢰인에게 보여주면, 의뢰인은 “벌써 여기까지 했어요? 정말 빠르네요”라고 놀랍니다. 나아가 “여기는 이렇게 고쳤으면 좋겠어요” “여기는 이런 식으로 바꿔주세요”라고 의견을 제시합니다. 그러면 의뢰인의 의견을 참고해서 계속 작업을 합니다. 이러한 흐름으로 작업하며 이 과정을 몇 번 거칩니다. 의뢰인이 “이제 더 요구할 것이 없네요. 만족합니다”라고 말하면 고객이 원하는 완벽한 일처리에 가까워진 것입니다. (p.33) 생각 빼고 일단 실행한다 생각할 필요가 없는 일을 생각하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일에 착수하기 전에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며 망설이는 시간과 ‘잘될까? 걱정이다’ 하며 우려하는 시간은 일의 목적과 전혀 관계가 없고 쓸데없이 낭비하는 시간입니다.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일단 일에 착수합시다. 일단 착수하면 막막했던 일도 생각 외로 잘 풀립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생각만하는 사람에게는 “생각은 이제 그만!” “생각하지 말고 즉시 행동해!” 하고 소리치고 싶습니다. (p.40) 좋은 경험이든 나쁜 경험이든 세상의 모든 경험은 어떤 상황이 닥쳐도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생각 즉시 행동하면 다른 사람보다 많은 경험이 쌓이고 언젠가는 생각하지 않고도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많은 경험을 쌓아두면 어떤 일을 마주한 순간 엄청난 에너지가 머리를 팽팽 돌게 만들어 순식간에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경험은 오래 생각하지 않아도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해줍니다. 경험을 많이 쌓을수록 최고의 비즈니스맨이 됩니다. (p.42) 양질 전환의 법칙 경험치가 낮은 시기에는 만점주의가 아니라 합격주의로 일을 해야 합니다. 입시 공부와 마찬가지로 생각합니다. 입학시험의 목적은 합격이지 만점이 아닙니다. 만점을 받으나 겨우 합격점을 받으나 결과는 모두 합격이기 때문입니다. 업

저자 소개

1969년 생.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2년 조치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시미즈건설주식회사 해외사업부에서 근무했
다. 퇴직 후 해외교육 컨설팅 사업에 뛰어들어 개인유학, 해외파견, 해외연수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이외에도 SNS개발회사 비트커
뮤니케이션의 창업에 참여하고 휴대전화 임대회사를 설립했다. 현재 오벡스 국제교류협회 부회장, 주식회사 글로벌 모바일 대표,
NPO유학협회 부이사장이다. 주요 저서로『실행력』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팀을 만들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오사카 간사이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상학연구과를 수료한 후 여러 일본 회사에서 근무했다. 옮긴 책으로『일하는 행복』『제왕학』『일본인이란 무엇인가』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졸속拙速이 지완遲完을 이긴다 05
| 제1부 |
생각과 행동 사이의
거...............리
015 지금 합니다
020 빨리 일하는 뇌를 만든다
025 단순화된 습관의 수를 늘려라
030 완벽함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034 우선순위보다 의뢰순서가 중요하다
039 생각 빼고 일단 실행한다
044 하기 싫은 일은 먼저 한다
050 양질 전환의 법칙
055 실행하면 사라지는 스트레스의 비밀
059 잘 모르겠습니다, 도와 주세요
063 리더십은 행동하는 힘에서 나온다
068 좋은 아이디어는 실행해 봐야 안다
071 나의 선언
| 제2부 |
생각과 행동 사이의
습...............관
077 업무 준비는 출근시간에
081 메일은 읽기 전에 답장 버튼을 먼저 누른다
085 수첩이 가장 빠르다
089 일에도 예습이 필요해
093 쌓여 있는 서류는 당장 버려라
097 일상적인 일은 패턴화하여 단순하게
101 몰입 시간을 만들어라
105 일은 정해진 시간까지만
109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는 얼마인가
113 중요한 일은 즉시 전화로
117 외모를 깔끔하게 하면 일이 빨라진다
121 잘 거절하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일이다
126 떡은 떡방에 맡겨라
130 실수는 즉시, 진심으로 사과한다
134 모르면 질문하라
138 주위에 내편은 몇 명인가
142 지금 하면 까먹지 않는다
146 실수에서 배운다
151 일의 소요시간 리스트를 만든다
155 계획 세우는데 시간 쓰지 마라
159 신문과 잡지는 제목만 봐둬도 남는다
164 생각난 즉시 메모 한다
168 발상력은 훈련이다
172 좋은 것은 따라한다
176 기획서는 신선도가 생명
180 시각적 이미지를 사용하라
184 SNS로 새로운 세상을 만나라
187 인적 네트워크가 많으면 일이 빨라진다
192 인맥은 자신의 인격이고 자산
196 휴식 없이 일 없다
맺음말 | 생각과 행동 사이를 좁히면 인생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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