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애인 2(완결) 그를 사랑하다

언재호야 저 | 다향 | 2013년 01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751166 / 368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진 건 자존심 밖에 없는 가난한 의대생 길재현. 우연히 만나 저를 흔들어 버린 여자를 놓다. 전화기를 들고 있는 그는 떨어지는 눈물을 닦을 기운도 없었다. 왜 눈물이 나는 거야. 이제 그 검은색?의 동그라미 안에 있던 녀석을 못 볼 거라고 생각해서? “욕해. 그래 난 원래 그런 놈이었어. 니가 재수가 없었어. 니 엄마 말대로. 난 이제 떠나. 다시는 이 땅에 돌아오지 않을 거야. 넌덜머리나는 이 땅…….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야. 그러니까 너도 나 같은 거 잊고 잘 살아. 알았어?” “나……. 사랑했잖아. ... 가진 건 자존심 밖에 없는 가난한 의대생 길재현. 우연히 만나 저를 흔들어 버린 여자를 놓다. 전화기를 들고 있는 그는 떨어지는 눈물을 닦을 기운도 없었다. 왜 눈물이 나는 거야. 이제 그 검은색의 동그라미 안에 있던 녀석을 못 볼 거라고 생각해서? “욕해. 그래 난 원래 그런 놈이었어. 니가 재수가 없었어. 니 엄마 말대로. 난 이제 떠나. 다시는 이 땅에 돌아오지 않을 거야. 넌덜머리나는 이 땅…….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야. 그러니까 너도 나 같은 거 잊고 잘 살아. 알았어?” “나……. 사랑했잖아. 안 그래요? 우리 사랑했었잖아…….” 전화기 저편에 너무 울음이 섞인 나머지 뭐라 하는지 잘 들리지 않았다. 사랑했나? 그게 사랑이었나? 그 꽃향기에 취해서 잠시 미망을 헤맸던 게 사랑인가? 이게 사랑이라면 다시는……. 다시는 사랑 이란 걸 하고 싶지 않다. “간다. 영원히. 그러니까 너도 잘 살아. 안녕.” 그는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전화기를 사정없이 바닥에 내동댕이쳐 버렸다. 작디작은 휴대폰은 꽝꽝 언 보도블록 위에서 흉측하게 박살이 나고 있었다. “됐죠? 됐습니까?”

저자 소개

천자문의 마지막 네 자, 어조사 언재호야라는 필명으로 항상 독자님들의 상상과 반대인 글을 쓰려는 삐뚤어진 맘을 가진 철없는 아줌마. 

람보르기니를 좋아하고, 
락 음악을 사랑하며, 
정신연령은 고2에서 멎어 버린 
영원히 늙지 않을 거라고 자신하는 이상한 옆집 여자. 

출간작 
- 마장동 칼잽이와 불편한 진실 

전자책 
pride & prejudice part 1(1,2) part 2 (오만과 편견) 
pride & stock 1,2 (오만과 건어물) 
The drummer 1,2 
Thanatos of The Sion 1,2 (타나토스) 

목차

목차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그 뒷이야기
작가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