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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2 뺄셈 나눗셈

시리즈 :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6]

게리 베일리, 스티브 웨이, 펠리시아 로 저 | 배수경 역 | 계림북스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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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315563 / 104쪽 230 x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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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썼습니다. 쓴 책으로 《깜짝! 아이디어》,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이자 출판인으로 활동하며 책을 쓰고 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런던에 어린이 서점을 열기도 했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악당 뱅크는 돈이 필요해》, 《1~3학년을 위한 똑똑 수학 동화 세트》등 170권이 넘는 책을 썼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아인슈타인 생각법》, 《초등 세계 문화 100배 즐기기-아메리카•오세아니아》, 《믿음이와 번갯불에 속담 볶기》,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 교과 수학책> 시리즈,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문화재》,  《나도 일등 해 보고 싶어!》, 《우리는 부지런히 일해요》 등이 있다.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 수학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1996년부터 초등학교에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는 서울탑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는 어린이들이 수학을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대장 운영하며 초등 교사와 학부모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http://claralee.new21.net 참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월간지 ≪어린이동산≫의 ‘수학대장 선생님의 수학교실’을 비롯해 여러 매체에 수학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 ≪듀드니가 만드는 펜토미노≫, ≪듀드니가 만든 펜토미노 익히기≫, 학습만화 ≪수학대장1~3≫, ≪수학 세계에서 사라남기 1~8≫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로, 어린이들이 수학과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으며, 
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직접 쓴 수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마크 비치
    국적 : 기타
    직업 : 일러스트레이터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6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어린 시절, 에드워드 리어와 루이스 캐럴의 그림에서 큰 영감을 받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시리즈>,  <아는 만큼 보인다 명화 속 숨은 재미 찾기>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과 박사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 EBS중학에서 9년째 수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경기 호곡중학교의 수학 교사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과 수학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늘 궁금해 하고 또 학생들과 함께 나누기를 즐겨하는 수학 교사입니다.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 《묻고 답하는 수학 카페》 《중학 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 등을 썼으며, 옮긴 책으로는 《통합교과 수학책》 《수학 여왕 제이든 구출 작전》 《키스 마이 매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운동선수들이 사랑하는 소수

모든 운동선수들은 자신만의 등 번호를 가지고 있어요.
NBA의 전설적인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의 등 번호는 23번,
축구선수 박지성의 등 번호는 7번, 데이비드 베컴의 등 번호는 23번,
야구선수 박찬호의 등 번호는 61번이지요.
그런데 이 선수들의 등 번호에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바로, 소수라는 점이에요. 유명한 운동선수들의 등 번호는 소수인 경우가 많아요.
왜 선수들은 소수인 등 번호를 좋아하는 걸까요?
소수는 영어로 ‘prime number(프라임 넘버)’라고 해요.
prime은 ‘중요한’이라는 뜻으로,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수를 의미해요. 그래서 경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수를
‘prime player(프라임 플레이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또 모든 자연수는 소수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어요.
즉, 소수는 자연수를 만드는 기본적인 재료가 되는 수예요.
실력 있는 선수들 또한 팀을 이끄는 기본적인 힘이 되니,
소수와 비슷한 성질을 지닌다고 할 수 있어요.
물론, 선수들이 소수가 지닌 특별한 의미를 알고서
등 번호로 사용하는 건지, 아닌지는 알 수 없겠지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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