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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명탐정 셜록 홈스 1 보헤미아의 스캔들

아서 코난 도일 저 | 신수경 역 | 밝은미래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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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1050 / 144쪽 17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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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캐릭터
명탐정 셜록 홈스를 독특한 만화로 만난다!


셜록 홈스는 영국의 소설가 아서 코넌 도일이 쓴 추리 소설 시리즈의 제목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 캐릭터입니다.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인기 있는 캐릭터이지요. 전 세계 어린이들 중 이 영특한 탐정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해 보지 않은 어린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홈스의 추리 방식은 세심한 관찰로부터 시작됩니다.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수집하고, 자료를 관찰 및 비교 분석을 한 다음, 논리적인 방식으로 추측하고 사건을 해결합니다. 때로는 범인이 스스로 자백하도록 함정을 파 놓기도 합니다. 경찰을 도와 범인을 잡기도 하고, 정에 이끌려 범인을 놓아준 적도 있을 만큼 인간적인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냉철한 지성을 가졌지만, 바이올린 연주와 복싱이 취미를 갖고 있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명탐정 셜록 홈스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홈스의 추리 방식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하여, 부담 없이 홈스의 기막힌 모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홈스 이야기가 홈스의 대사와 홈스를 관찰하는 왓슨 박사의 서술에 의지하는 반면, 이 책은 추리에 꼭 필요한 그림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그림 속에서 단서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를 읽고 그림을 보며 단서를 찾아 가다 보면, 셜록 홈스 못지않은 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 추리 문학의 고전인 ‘셜록 홈스’를 처음 만나는 저학년을 위해 만화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추리 문학의 완성작이라고 불리는 ‘셜록 홈스’를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되, 소설보다 홈스의 추리 방식이 좀 더 눈에 띄도록 각색했습니다. 오랫동안 셜록 홈스를 연구해 온 작가들이 각색하여, 원작의 재미를 충분히 살렸습니다.

★ 강렬한 만화 일러스트와 인물의 간결한 대화를 통해서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추리 문학이라는 분위기에 맞게 다소 어두우면서도 간결하게 표현된 그림 덕분에 전 페이지에 걸쳐 긴장감이 넘칩니다. 또한 원작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간결한 대사를 사용했습니다. 단순히 읽는 재미가 아니라 보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 그림 속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추리해 가다 보면, 홈스의 문제 해결 방식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화로 내용이 전개되는 중간중간 ‘왓슨 박사의 편지’ 코너를 마련하여,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또한 단서가 되는 핵심 이미지를 넣어 둠으로써 독자 스스로 단서를 찾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각각의 사건이 끝날 때마다 홈스의 추리 과정을 문답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각각의 사건이 끝날 때마나 ‘존 왓슨 박사의 탐정 수첩’에서 홈스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갔는지 의문점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홈스가 생각해 낸 단서와 추리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면, 논리력과 사고력 등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1859년 에든버러에서 출생했고 아버지 찰스 얼터먼트 도일은 잉글랜드인이었고 어머니 메리 폴리는 아일랜드인이었다.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과에서 공부했고, 졸업 후 개업의로 일하는 한편 소설을 썼다. 학생 시절부터 단편을 썼던 그는 20세가 되기 전에 첫 작품을 에든버러 저널에 발표하였다. 첫번째 결혼을 1885년 루이스 호킨스와 하였고, 1907년 진 레키와 두번째 결혼을 하였다. 첫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고 두번째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다. 1930년 7월 7일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으며 두번째 부인에게 마지막 말로 당신 정말 멋져(You are wonderful.)라 했다고 한다. 애드가 앨런 포와 에밀 가보리오를 동경하여 새로운 인물의 창조에 착상, 드디어 '셜록 홈즈'로 대표되는 명탐정을 탄생 시켰다. 1887년 첫 번째 작품인 <주홍색 연구 A Study in Scarlet>가 발표되고, 단편이<스트랜드 매거진>에 연재되자 큰 호평을 받았다. 보어전쟁 때에는 군의관으로 출전, 기사 작위를 받았다. 홈스 탐정물의 연재는 몇 번이나 중단되었으나, 그때마다 독자의 성화에 못 이겨 다시 썼고, 장편은 <바스커빌 가(家)의 개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외 3편, <빨간 머리 연맹 The Red-headed League>외 55편의 단편이 있다. 홈즈는 명탐정으로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았고, 도일은 추리소설을 보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용감한 제랄>의 모험담, <잃어버린 세계>등의 과학소설도 썼으며, 역사에 많은 관심이 많아서 역사 소설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을 소재로 한 <흰색 회사(The White Company)> 등이 있다. 

 프랑스 화가로,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공부한 후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했다. 파리 라파예트 백화점을 비롯해 수많은 유명 상점들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진행했다. 프랑스 리옹에 있는 에밀 콜 학교에서 일러스트 공부를 하고 어린이 책에 수많은 그림을 그렸다.

엠제이 코손은 어린이나 청소년을 위한 동화와 교양서를 포함해 50여 권의 책을 썼다. 그는 특히 위대한 탐정 셜록 홈스 이야기에 열광하는 팬이었는데, 실제로 셜록 홈스를 주제로 한 연극 제작에도 참여했다. 


 

머레이 쇼는 어린 시절부터 셜록 홈스에 흠뻑 빠졌다. 그는 1990년대 셜록 홈스 시리즈를 원작으로 《매치 위츠》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수년 동안 학교나 도서관에서 셜록 홈스의 모험으로 강연을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역자 소개

대학과 대학원에서 프랑스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비밀이 담긴 명화 이야기≫ ≪공룡이 보인다!≫ ≪변신재주꾼 물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첫 번째 사건 - 보헤미아의 스캔들 : 보헤미아 왕으로부터 한 여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찾아 달라는 의뢰는 받은 홈스. 그런데 여인은 사진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는데…….
두 번째 사건 - 애비 그레인지 저택 : 애비 그레인지 저택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게 된 홈스와 왁슨. 홈스는 증인들의 말이 진실인지 밝혀낼 수 있을까?
세 번째 사건 - 서섹스의 흡혈귀 : 아기의 목숨을 물어 피를 빨아 먹는다는 사건을 맡게 된 홈스. 흡혈귀로 의심을 받으면서도 아기의 엄마가 숨기고 있던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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