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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트아저씨가들려주는천문항해의비밀

올리비에소주로 저 | 최정수 역 | 사계절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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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81290 / 43쪽 22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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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2살 소년 쥘의 꿈은 바다를 가르는 큰 배의 선장이 되는 것이다. 어느 날, 쥘은 위에트 아저씨의 작업실에서 바닷길을 찾으려면 별을 관측해야 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위에트 아저씨는 쥘을 천문대로 데려가 천문학과 항해의 비밀스런 관계를 하나씩 풀어준다. 쥘은 그곳에서 밤 하늘을 관찰하며 바닷길을 찾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출간 의의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은 천문학이 결정한다 인간은 언제부터 천문학을 연구했을까? 천문학은 수학, 지리학과 함께 근대 학문의 기초였을 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천문?학이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첨단 과학이 발달한 21세기에도 천문학은 여전히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가 차고 있는 손목시계는 지구의 자전 주기와 복잡하고 정밀한 기계의 원리로 치밀하게 계산되어 있고, 날짜는 태양 또는 달의 운동을 기준으로 ... 1. 출간 의의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은 천문학이 결정한다 인간은 언제부터 천문학을 연구했을까? 천문학은 수학, 지리학과 함께 근대 학문의 기초였을 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천문학이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첨단 과학이 발달한 21세기에도 천문학은 여전히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가 차고 있는 손목시계는 지구의 자전 주기와 복잡하고 정밀한 기계의 원리로 치밀하게 계산되어 있고, 날짜는 태양 또는 달의 운동을 기준으로 나타낸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바닷길의 항해를 비롯해 천문학과 우리 삶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18세기 천문대로 떠나는 환상 여행 15세기에 들어서는 수많은 배들이 바다로 쏟아져 나와 신대륙의 발견과 무역에 사활을 걸었다. 이때 바다 위에서 배의 위치를 결정하는 문제는 ‘천문항해’ 즉, 천문 관측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했다. 따라서 천문학의 발달은 국가 간의 무역을 확대하거나, 군대를 보다 손쉽게 이동시켜 식민지 전쟁에 가속도를 붙이기도 했다. 그리고 수많은 나라들이 앞다퉈 해양 천문대를 건설하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18세기 천문대를 둘러보면서 천문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이용되어 왔는지 그 기원과 천문학의 역사를 추적하는 즐거움을 맛볼 것이다. 또한 국내에 출간된 천문 관련 어린이책은 대부분 계절별로 볼 수 있는 별자리 정도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출간은 천문학과 인간의 관계를 조명하는 중요한 의의를 갖게 될 것이다. 2. 책 소개 12살 소년 쥘의 꿈은 바다를 가르는 큰 배의 선장이 되는 것이다. 어느 날, 쥘은 위에트 아저씨의 작업실에서 바다에서 길을 찾으려면 별을 관측해야 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위에트 아저씨는 쥘을 천문대로 데려가 천문학과 항해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하나씩 풀어 준다. 쥘은 그곳에서 크로노미터, 나침반, 육분의, 대형 망원경을 비롯해 갖가지 기구로 밤 하늘을 관찰하며 바닷길을 찾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저자 소개

1997년 프랑스 예술가 살롱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시청각 영상 연출가이기도 하며, 낭트 시내의 천문학 유산에 관한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다. 

니스에 있는 국제 장식미술 학교에서 조각을 공부했으며, 화가,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안경 사건> <800가지 무서운 이야기> <안데르센 동화 모음집> <사라져버린 혹은 사라지고 있는 동물들>등이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마음의 파수꾼》, 《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 장 자크 상페의 《꼬마 니콜라의 쉬는 시간》, 이브 생 로랑의 《발칙한 루루》,《키리쿠와 마녀》, 《숨쉬어》, 《빨간 고양이 마투》, 《위에트 아저씨가 들려주는 천문항해의 비밀》, 《황금붓의 소녀》, 《거절 수업_당당한 나를 만나는 리더십 에세이》, 《찰스 다윈_진화를 말하다》, 《르 코르뷔지에의 동방여행》, 《동물의 감각_새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베르사유의 오렌지 나무》, 《클레오파트라의 딸》외에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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