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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 학교는 즐거워 5

시리즈 : 학교는 즐거워 [11]

최형미, 최해영 저 | 키다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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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65819 / 72쪽 188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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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빈틈없는 방학 생활 계획표로 시간 도둑들을 물리치는 윤식이의 명랑 방학 생활기! 방학은 왜 알차게 보내야 하는 걸까? 방학이란 새 학기를 위한 준비 기간이기도 하며, 나아가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기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들은 방학을 단순히 학교에 가지 않는 시간으로만 생각하기가 쉽다. 학교에서 시간표에 따라 규칙적인 생활을 하던 아이들에게, 방학은 내 마음대로 쉬고 놀아도 되는 기간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선 방학의 본뜻을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 빈틈없는 방학 생활 계획표로 시간 도둑들을 물리치는 윤식이의 명랑 방학 생활기! 방학은 왜 알차게 보내야 하는 걸까? 방학이란 새 학기를 위한 준비 기간이기도 하며, 나아가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기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들은 방학을 단순히 학교에 가지 않는 시간으로만 생각하기가 쉽다. 학교에서 시간표에 따라 규칙적인 생활을 하던 아이들에게, 방학은 내 마음대로 쉬고 놀아도 되는 기간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선 방학의 본뜻을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새 학기가 되었을 때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기대할 수 있도록 적절한 자극도 필요하다.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은 당장의 시간을 보내거나 하루를 보내는 것에 대한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시간에 대한 게획성과 주체성을 길러 주는 동화이다. 방학을 맞은 윤식이는 늦잠도 자고, 텔레비전도 보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나 즐거운 생활도 잠시,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과 하루 일과를 돌아보았을 때의 아쉬움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다. 반복되는 엄마의 잔소리에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지 못한다. 어찌 보면 이는 시간 개념이 완벽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는 당연한 결과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나게 된 자신의 시간을 훔쳐 가는 시간 도둑들을 발견하게 되고, 시간의 중요성과 방학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얼마나 몰랐었는지에 대해 깨닫게 된다. 방학을 잘 보내야 하는 까닭은 엄마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서, 혹은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다. 규칙적인 생활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내일의 자신을 좀 더 완성시키기 위해서이다. 또 나아가 시간을 스스로 계획하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이다.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은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수 있는 ‘시간 도둑’이라는 상징적인 이미지를 통해 아이들이 시간에 대한 막연함이나 완벽하지 못한 개념 속에서 갖게 되는 혼란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을 시간 도둑으로 형상화하여 구체적으로 묘사함과 동시에 강요나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스스로 방학의 의미를 깨닫고 주도적으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윤식이처럼 생활 계획표를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참고할 수 있는 팁을 각장에 구성하여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방학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시간의 주인은 바로 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은 방학과 시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푼 학교생활 동화다. 이 책은 시간의 중요성을 교육적인 측면에서 설명하기보다 시간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윤식이의 입장에서 풀어 설명한다. 시간 도둑들을 물리치기 위한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시간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하고, 아이들에게 직접 시간의 주인은 자신임을 깨닫게 한다. 좀 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되기 위해서 시간을 잘 계획하고 사용해야 함을 초등학교 1학년인 주인공의 눈과 경험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이 스스로 시간의 주인 노릇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한 달 가량 되는 방학을 마치고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길 바라며, 시간을 잘 활용하여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기를 응원하고 있다. ㆍ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1-1 4. 아, 재미있구나! 바른 생활 1-1 2. 스스로 잘해요 바른 생활 2-1 2. 계획대로 실천하는 생활 슬기로운 생활 1-2 7. 겨울방학을 알차게 ㆍ시간 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배운다. ㆍ방학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배운다. 겨울 방학을 맞은 윤식이는 늦게까지 놀고, 낮잠도 실컷 자며 게으름을 피운다. 한껏 들뜬 마음도 잠시,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 반나절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텔레비전 조금 보고 나니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는 이상한 생활이 반복된다. 윤식이는 허무하게 지나가버리는 시간을 수상하게 여기던 중, 어느 날 거실 벽시계에서 소곤소곤 들려오는 시간 도둑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자신의 시간을 훔쳐 축제를 즐기는 시간 도둑들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고, 더는 시간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성실하게 방학을 지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무리하게 생활 계획표를 짠 탓인지, 계획대로 생활하자니 몸도 피곤하고 부담감도 커서 쉽게 지키기가 어렵다. 결국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야 자신에게 딱 맞는 생활 계획표를 다시 세우고, 자신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과연 윤식이는 시간 도둑들에게서 자신의 시간을 지켜내고 보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을까?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의 방학을 지켜내는 윤식이의 알뜰살뜰 시간 관리법!

저자 소개

국문학을 공부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설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많은 친구들을 달콤하게 해주는 것처럼, 상상에 불과했던 조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와 친구들을 즐겁게 해줄 때 제일 행복합니다. 그래서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 《우리 모두 주인공》《우리 동네 생생 마트》《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스티커 전쟁》《뻥쟁이 선생님》《좌충우돌 선거운동》《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날씬해지고 말 거야!》《시간 부자가 된 키라》 등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골목대장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골목에서 만날 뛰놀던 추억을 떠올리며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쭈뼛쭈뼛 한정한》, 《우리말도 못 알아듣는 바보》, 《차 한잔 하실래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야호, 방학이다!
방학은 왜 하는 걸까?
점점 줄어드는 시간
방학의 의미 제대로 알기
내 시간을 훔쳐 간다고?
보람찬 방학 보내기
시간 도둑을 이기려면
생활 계획표에는 어떤 계획을 적을까?
늘어진 하루
방학은 자기 계발의 시간!
나에게 딱 맞는 생활 계획표
지킬 수 있는 생활 계획표 만들기
보람찬 방학
방학을 보람 있게 보내면
ㆍ작가의 말
ㆍ추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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