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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외

시리즈 : WISDOM CLASSIC 어린이 세계명작 (삼성당) [37]

O.헨리, 이민정 저 | 최연 역 | 삼성당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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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4014856 / 12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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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존지는 병을 이기려는 의지 없이 마지막 남은 당쟁이에 자신의 운명을 맡긴 채 죽음을 준비하고 있다. 이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버만 노인은 존지 몰래 벽에 담쟁이 그림을 그려놓는다. 이 그림을 보고 힘을 얻는 존지는 병과 싸워 이겨내지만 밤새 비를 맞으며 그림을 그린 버만 노인은 폐렴에 걸려 죽게 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미국의 소설가이며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다. 오 헨리의 직업 경력 및 인생 경력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20대 중반까지 약제사, 목장 일꾼, 점원, 직공, 제도사, 은행원 등의 직업을 전전했다. 1898년에는 은행에서 출납 결손 문제로 인해 사직한 것은 물론 교도소 신세까지 3년간 지게 된다. 17살 때 첫 결혼을 했고, 40대 중반이었던 1907년에는 어릴 적 친구였던 샐리 린제이 콜먼과 재혼했으나 건강과 금전 문제, 알코올 중독 등의 문제로 그의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치 못했다. 오 헨리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교도소에 복역하던 시절이었다. 1898년에 <맥 클뤼어> 지를 통해 마침내 자신의 첫 단편소설 「레이버 캐년의 기적」을 발표했다. 이후 여러 필명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하던 그는 <맥 클뤼어> 지에 「휘파람 부는 딕의 크리스마스 스타킹」을 발표한 후로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1901년 출감한 그는「하그레이브즈의 1인 2역」을 발표하고 뉴욕으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02년부터 <뉴욕월드 선데이 매거진>에 단편을 연재하기 시작하여 총 381편의 단편을 선보였다. 큰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1908년에는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 글쓰기를 중단했다. 1910년 6월 5일 과로에 당뇨병 합병증이 겹쳐 사망했으며 그후 유고집 「회전목마」가 발표되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2003년 신미술대전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헨젤과 그레텔><흰장미 붉은장미>, 창작동화 <메르엔의 선물><내 몸이! 쭈욱쭈욱쫘악> 등이 있으며, 현재 물고기숲 회원이다. 

역자 소개

  • 이름 : 최연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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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며, 2003년 신미술대전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헨젤과 그레텔][흰 장미 붉은 장미], 창작동화 [메르엔의 선물][내 몸이! 쭈욱쑤욱쫘악] 등이 있으며, 현재 물고기숲 회원이다.

목차

목차
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마지막 잎새
떡갈나무 숲의 왕자님
재물의 신과 사랑의 사수
낙원에 찾아온 손님
되살아난 개심
물레방아가 있는 교회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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