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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파편 대한제국을 수호하는 빛

오세영 저 | 영림카디널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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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11700 / 256쪽 146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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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베니스의 개성상인》의 작가 오세영! 대한제국의 황실 유물과 전래 무기의 비밀을 다룬 역사모험소설! __비차를 띄우고, 대형 신기전을 날리는 힘의 원천! 《태양의 파편》은 조선의 전래무기를 이야기의 소재로 끌어와 구한말 치열했던 의병들의 투쟁을 흥미진진하게 엮어냈다. 이 책에는 대한제국을 합병하려는 일본과 주권을 되찾으려는 조선 의병들의 삶을 복원하였고 현실과 마주하고 있는 고통과 희열을 포착하여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선조들의 빛난 과학기술을 살려 일본제국주의에 과감하게 항거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 《베니스의 개성상인》의 작가 오세영! 대한제국의 황실 유물과 전래 무기의 비밀을 다룬 역사모험소설! __비차를 띄우고, 대형 신기전을 날리는 힘의 원천! 《태양의 파편》은 조선의 전래무기를 이야기의 소재로 끌어와 구한말 치열했던 의병들의 투쟁을 흥미진진하게 엮어냈다. 이 책에는 대한제국을 합병하려는 일본과 주권을 되찾으려는 조선 의병들의 삶을 복원하였고 현실과 마주하고 있는 고통과 희열을 포착하여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선조들의 빛난 과학기술을 살려 일본제국주의에 과감하게 항거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열악한 환경에 놓였지만 비차를 띄우고 대형 신기전을 날리는 힘의 원천인 대한제국의 황실 유물을 구현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구축했고 사라졌던 선조들의 자취를 천천히 되짚어갔다. 독립군을 조직하고 일제에 항거했던 사람들이 있었기에 나라를 다시 찾았고,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게 된 것이다. __대한제국의 운명을 좌우할 비밀 병기를 지켜라! “태양의 파편만 있으면, 일본군을 얼마든지 몰아낼 수 있겠어” 대한제국 군대가 일본에 의해 강제로 해산당한 후 안동에서 의병활동을 벌이던 최두연은 일본 헌병대에 쫓기다 대한제국 황실의 유물을 어린 조카인 이신에게 맡긴 채 최후를 맞는다.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조선의 비밀 병기를 은밀히 개발하며 헌병대를 기습할 기회를 노리던 화기감 김엄과 의병대장 한용무는 비밀병기를 만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러일전쟁 당시 침몰한 러시아 군함에 실린 금괴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한편 대한제국 의병은 모든 면에서 불리하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하늘을 나는 수레인 비차와 대형 신기전, 그리고 철갑선을 개량하여 그들과 대결을 벌인다. 또한 금괴를 노리는 러시아 첩보대와 일본 헌병대 사이에서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고 해외로 쫓겨 간 독립군을 조직했던 사람들과 공부에 전념하고 있는 어린 김명과 이신, 그리고 주명선은 온전히 대한제국을 지켜내려고 하는데….

저자 소개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1993년에 《베니스의 개성상인》을 시작으로 줄곧 역사소설을 쓰고 있는데 그동안 발표한 책이 약 20여 권에 이른다. 역사적 사건에 상상력을 동원하여 이야기를 만드는 일을 즐겼던 오세영에게 역사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며, 소설은 역사를 풀어주는 수단이다. 그의 역사 소설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사학계에서 취급하기에는 사료가 부족하고 문단에서 다루기에는 어려운 소재를 시대가 원하는 이야기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즉 그의 역사소설은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해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끔 소설로 꾸민 것’이다. 의미 있는 소재로 독자들을 새로운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하기 위해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내고 있다.
작품으로는 《베니스의 개성상인》, 《만파식적》, 《타임 레이더스》, 《화랑서유기》, 《포세이돈 어드벤처》, 《창공의 투사》, 《콜럼버스와 신대륙 발견》, 《원행》 등을 집필하였다. 소설 《자산어보》는 ‘역사 발굴’과 ‘살아있는 이야기’를 두 기둥으로 하는 오세영의 역사소설에 제일 부합되는 이야기인 셈이다.


 

목차

목차
인왕산 의병
보물선
대한제국을 수호하는 빛
일어나라 대한제국이여
태양의 파편을 찾아서
작가 후기 과학의 나라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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