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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경상우도 학자들 - 상

시리즈 : 19세기 경상우도 학자들 [3]

최석기 외 저 | 보고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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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334809 / 48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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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석기 외
1954년 강원도 원주 출생.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졸업, 동 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 문학박사 학위 취득, 한국고전번역원(구 민족문화추진회) 연수부 및 상임연구원 수료, 한국고전번역원 국역실 전문위원을 거쳐 현재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한문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원 남병학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주자와 퇴계의 적결(的訣)을 얻다
도산ㆍ옥산ㆍ덕산에 도학의 성대함이 있구나
강우지역의 문풍을 일으키다
몸과 이름을 온전히 하여 아름다운 명성을 남기다
오직 의리 안에서 마음이 편안하였네
덕과 재주와 문장은 선조를 계승했네
혼란의 시대에 효제로 일관한 삶
이 사람이 진정한 사대부일세
주자를 계승하고 퇴계를 ?받으리
성(誠)ㆍ경(敬)ㆍ화(和) 세 글자를 새겨 차고 다니다
지은 글 폐기하여 사단을 막으려 했네
통달과 박학으로 한 지역의 영수가 되었네
노사(盧沙)의 학문을 영남에서 창도하였네
선현들의 유허를 보존하려 노력하다
사교(邪敎)를 물리치고 정도(正道)를 엄격히 지켰네
임종에도 정신은 또렷하였네
서책 속의 어진 스승을 믿고 나아갈 뿐
단성민란 때 백성의 편에 서다
의리를 지키고 도리를 바로잡다
저술은 적으나 천년은 전해지겠지
처신을 살펴보고 길흉을 상고하여 단안을 내리다
젊어서는 훌륭한 자제 늙어서는 어진 부형
진정 나라르 빛낼 글솜씨로다
관대하고 후덕한 장자
출사표 던져 마음을 보존하다
뱃속에 품은 장서 고인에 가깝네
사의절요를 간행하다
퇴계 통해 주자에 이르고 정자 통해 공자에 다가가다
학문은 안연처럼 행실은 증자처럼
성인의 학문은 리(理)를 밝히는 것이라네
체와 용을 모두 갖춘 제목
곤궁해도 의를 잃지 않았네
스승과 형제와 벗을 통해 공을 알 수 있다네
삼한의 인물을 드러내다
선현의 가르침 국난 속에서 실천하였네
한때의 자신을 굽혀 백대의 도를 펴다
아는 것 없다는 이가 진정 아는 자로다
그 학문 정밀하고 심오하였네
강직하여 아첨함이 없었네
옛날의 소학동자를 지금 다시 볼 수 있다네
정도(正道)를 부지하고 (邪道)를 물리치다
숭정학(崇正學) 세 글자를 보여 주다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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