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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공룡

시리즈 : 나는 알아요 [40]

요주아 도우글라스, 바바라 반 리넨 저 | 최재숙 역 | 사파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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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808832 / 25쪽 257 x 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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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아무도 본 적 없는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공룡의 세계 공룡은 아주 오래 전인 중생대 시대에 지구를 지배하다가 6,500만 년 전에 갑자기 멸종했다. 공룡의 왕 티라노사우루스, 거대한 몸집에 목과 꼬?리가 긴 디플로도쿠스, 머리에 뿔이 있는 트리케라톱스 등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은 모두 화석으로 추측하고 상상한 모습일 뿐이다. 아무도 공룡을 실제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공룡은 신비한 생명체로 영화나 만화, 책 등에 자주 등장한다. 공룡은 특히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소재이자 더 많이 알고 싶은 친구와도 같다. ... * 아무도 본 적 없는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공룡의 세계 공룡은 아주 오래 전인 중생대 시대에 지구를 지배하다가 6,500만 년 전에 갑자기 멸종했다. 공룡의 왕 티라노사우루스, 거대한 몸집에 목과 꼬리가 긴 디플로도쿠스, 머리에 뿔이 있는 트리케라톱스 등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은 모두 화석으로 추측하고 상상한 모습일 뿐이다. 아무도 공룡을 실제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공룡은 신비한 생명체로 영화나 만화, 책 등에 자주 등장한다. 공룡은 특히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소재이자 더 많이 알고 싶은 친구와도 같다. [나는 알아요! _ 공룡]은 공룡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은 항상 공룡 인형을 가지고 다니는 꼬마 아이와 함께 공룡이 살던 시대로 떠나면서 시작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한 편의 공룡 다큐멘터리를 보듯이 공룡 세계를 살펴보며 공룡의 생김새, 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이 좋아하는 먹이, 다양한 공룡 종류와 이름의 의미, 공룡 알과 새끼 등 다양하고 신기한 공룡들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그 밖에도 공룡 연구자들이 하는 일, 공룡 화석을 발굴하는 방법과 필요한 도구 그리고 화석으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공룡박물관에 가면 무엇을 볼 수 있는지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놓았다. * 공룡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재미있는 지식그림책! 이 책의 독자 대상인 5~8세의 어린이들은 한번쯤 공룡에 푹 빠지기 마련이다. [나는 알아요! _ 공룡]은 공룡 하나하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생김새와 특징을 설명하는 여느 공룡 책들처럼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엄마, 아빠가 읽어 주거나 설명해 주는 듯한 이야기 구성이라 공룡에 대해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한다. 이러한 구성은 사전식 구성보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상상력을 제공하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따라서 다양한 공룡들이 살고 있는 미지의 세계에 들어와 있는 듯이 공룡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쉽고 흥미롭게 알 수 있다. 공룡의 모습은 화석 복원을 통해 추측해 낸 것이지만, 공룡은 상상의 동물이 아니다. 따라서 실제로 지구에 존재했던 동물이다. 이러한 공룡을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 가운데 무엇과 가장 닮았는지 찾아보고 아이들 자신과 비교해 봄으로써 아이들은 공룡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탐구심으로 바꾸어 보다 과학적으로도 다가갈 수 있다. *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를 쑥쑥! [나는 알아요! _ 공룡]은 어린이 독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접혀 있던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와 머리에 있는 관을 뿔피리처럼 부는 파라사우롤로푸스, 머리가 대머리 같은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등에 골판이 나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목과 꼬리가 길고 몸집이 엄청나게 큰 용각류 등 신기하고 독특한 모양의 공룡들을 그 시대의 들판을 실제로 들여다보듯이 너른 화면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동시를 따라 읽으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손가락 공룡을 만들어 부모나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과 사회성을 키우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오디오 CD을 듣다 보면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툴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도 쉽고 즐겁게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멋진 지식 그림책이다. [나는 알아요!]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자연·생활·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입니다.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사물과 주변 환경, 생물에 대해 보다 명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새로운 개념의 지식 그림책입니다.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책을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는 알아요!\"라고 외칠 수 있는 똑똑한 우리 아이가 될 것입니다. 1. [가까운 자연]·[즐거운 과학]·[신 나는 생활]·[놀라운 문화]의 4가지 대주제 아래, 우리 몸과 우주, 동물, 자동차, 날씨, 놀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생활 속 지식들을 엄마, 아빠가 곁에서 이야기하듯이 따뜻한 느낌으로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2. 한 가지 주제를 생활 속에서 이끌어 내어 흥미를 높이고 스스로 이해해 나가도록 구성한 자기주도적 지식그림책입니다. 3. 학습 내용만 담겨 있는 딱딱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그림책처럼 읽다 보면 독서의 폭과 함께 사고의 폭을 넓혀 줍니다. 4. 일반적인 지식그림책과는 차원이 다른 따뜻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마음속까지 감동을 느끼게 해 줍니다. 5.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효과음, 따뜻한 성우의 목소리로 엄마, 아빠가 읽어 주듯 편안한 오디오CD를 포함하고 있어 눈과 귀가 즐거워집니다. 6. 접힌 페이지(날개)를 펼치면 새로운 그림과 내용이 나타나고 만화와 동시, 만들기 활동과 퀴즈로 따분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1968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캔자스 대학에서 척추고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6 경남고성공룡엑스포 학술자문위원을 맡았으며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BK21 사업단 연구교수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트리케라톱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 같은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하여 연구했습니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브라키오사우루스류의 이빨 화석을 발굴했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익룡의 날개 뼈와 돌고래 화석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얘들아 공룡 발굴하러 가자》,《자연사박물관의 이해》,《사라진 공룡을 찾아서》들이있습니다. 《우리나라 공룡지도책》《사라진 공룡을 찾아서》《한국의 공룡화석》 등을 썼으며, 수많은 공룡 책을 감수했습니다. 


 

요주아 도우글라스는 1977년 네덜란드 북부 바닷가의 작은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섯 살 때부터 공책에 해적이나 기사, 우주 비행사가 등장하는 모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열린 마음을 갖고 있고 상상력이 풍부하죠. 또 아이들 세상은 흥미진진한 마법으로 가득 차 있어요. 그런 세상 속에 있다는 건 대단히 즐거운 모험이에요.”라고 말할 정도로 어린이 책을 쓰는 걸 가장 좋아합니다. 지금도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많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가족 덕분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종이 위에 연필이나 색연필로 새롭고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내는 걸 가장 즐깁니다. 또 여행과 물을 좋아하고 바닷속에 사는 모든 생명체를 좋아합니다. 특히 국제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에 몸담으면서 고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하여 석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래동안 대학에서 아동발달과 아동문학을 강의하였습니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꽃씨 하나가 꽃이 되려면'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알강달강 커다란 밤 한 톨》,《임금님의 집 창덕궁》, 《영어동화》,《엄마를 빌려 줄게》,《라듐이 뭐예요 마리퀴리》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난 자동차가 참 좋아》,《벌레가 좋아》,《중요한 사실》,《부끄럼 타는 아이 핼리벗 잭슨》, 《나는 알아요 캠핑》,《간질간질》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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