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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림자

시계문학회 저 | 코드미디어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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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78615 / 232쪽 143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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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간의 흐름은 분초를 가르는 빛살 같아서 한 해가 시작되었는가 하면 어느새 12월 마지막 캘린더 하나를 남겨 놓게 된다. 물론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들이 느끼는 속도감이지만 시계문학 동인지 제4집을 준비하던 때가 어제 같더니 동인지 제5집 「그대 그림자」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언어를 펼쳤다고 다 문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늘 이야기 해 오듯이 투철한 삶의 철학과 뜨거운 가슴으로 끌어올린 자신만의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위로받아야 할 부분은 문학의 완성은 진행형이라는 점에서 내일을 발전의 기회로 삼는다면 틀림없이 훌... 시간의 흐름은 분초를 가르는 빛살 같아서 한 해가 시작되었는가 하면 어느새 12월 마지막 캘린더 하나를 남겨 놓게 된다. 물론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들이 느끼는 속도감이지만 시계문학 동인지 제4집을 준비하던 때가 어제 같더니 동인지 제5집 「그대 그림자」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언어를 펼쳤다고 다 문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늘 이야기 해 오듯이 투철한 삶의 철학과 뜨거운 가슴으로 끌어올린 자신만의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위로받아야 할 부분은 문학의 완성은 진행형이라는 점에서 내일을 발전의 기회로 삼는다면 틀림없이 훌륭한 문학인의 길을 걸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또한 모두의 글은 지난 한해를 기초로 한 발전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숙지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한 몸짓이라는 사실처럼-. - 작품해설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시계문학회
저자 시계문학회가 용인지역 죽전 신세계아카데미 시 창작반을 시작하고 결성된 지도 5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오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동인지 다섯 권은 시계문학회가 문학 흔적으로 밟아온 역사이다. 함께 시를 읊?고 수필을 말하고 문학기행을 떠나기도 하며 문우애를 나누던 회원들의 호흡이 배어있다. 최선의 노력으로 시 문학 발전의 꿈을, 수필 문학 발전의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시계문학의 내일에 기대를 건다.

목차

목차
김안나시하얗게 쌓이는 꿈
시구월 하늘 아래
시몸이 말을 한다
시알 때까지
시고로쇠 나무
원도이시꽃 양귀비
시번데기
시바위의 눈물
시폭력 신고
시폭포
탁현미시붉은색 단화
시다, 그런거다
시달리고, 달리는 아이
시어떤 떨림
시회심
전민숙시공세리 성당 저녁 노을
시공세리 성당의 팽나무
시나이 듦에 대하여
시다리
시어머니
이순애시낙엽으로 물든 강
시노래가 부르는 노래
수필봄비
수필비
수필밤 풍경
임정남시그냥 거기 서서
시달리다 서면
시굴레
시소실봉에서
시꽃망울
김좌영시가을 연인
시다 다음엔
시여름은
시원앙이 눈물
시잊어버린 시
엄영란시군자란
시면회 날
수필비
수필어머니와 딸
수필어머니의 눈물
이규선시봄비
시도둑고양이
시쉿!
시잔설
시저녁
김옥남시무심히 찾아오는 손님
시그대 그림자
시시간이 멈춰버린 집
시멀어져가는 미련
시고통
박진호시그늘에 서서
시꿈길에 서다
시피서
시한 번뿐
시합장
김복순시한 알의 밀알이 되어
시눈빛
시봄비
시설 명절
시아가는 오늘도 내일도 모두에게 희망
손거울수필메리의 등장
수필엄마와 호롱불
수필보릿고개
신화식시꽃이여
시서글픔
수필가는 말 오는 말
수필가을 속에서
수필어디 두었지
이광순시나이테
시섬, 건너다
시지리산 둘레길
시장 맛
시UN 팔각 성냥
조형자시풍경
시팝콘처럼
시연출
수필우체국
수필그리운 녹강
최완순시비련
시철부지
수필그 분이 있었기에
수필먹이가 있는 곳에 삶이
수필아줌마 파이팅!
박명규시초록바다 설레고
시그대로 였다
시분신
시바다에는 갈매기 웃음 짓고
시겨울 그 해변은
박옥임시구원의 비
시늙은 소나무
시사월의 단상
시새
시여름, 가을과 만나다
권소영시언니
시고려산 진달래꽃
시그리움
시은행잎 단상
시개띠들 송년의 판에
정금연시인생의 징검다리
시오늘
시거울
시커피
시만남과 헤어짐
작품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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