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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작은 집

호수문학회 저 | 코드미디어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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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78578 / 23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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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호수문학의 2012년 글 농사 「바람의 작은 집」 수확을 축하한다. 동인지 12집의 의미는 짧지 않은 세월을 일으켜 세운 역사성이다. 그간 수많은 회원들의 발자국이 기억의 끈에 묶여 회억될 것이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노고가 호수문학의 역사를 이어간다는 사실은 경이로운 일이다. 하루 하루의 삶은 장대한 역사를 이어놓는 가교라는 것이다.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매일은 문학의 금자탑을 세우는 기반이며 먼 훗날 어디선가 오늘을 돌아볼 수 있는 값진 추억이라는 점이다. 소중한 우리 모두의 문학을 위하여 축배를 들어야겠다. - 작품해설 중... 호수문학의 2012년 글 농사 「바람의 작은 집」 수확을 축하한다. 동인지 12집의 의미는 짧지 않은 세월을 일으켜 세운 역사성이다. 그간 수많은 회원들의 발자국이 기억의 끈에 묶여 회억될 것이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노고가 호수문학의 역사를 이어간다는 사실은 경이로운 일이다. 하루 하루의 삶은 장대한 역사를 이어놓는 가교라는 것이다.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매일은 문학의 금자탑을 세우는 기반이며 먼 훗날 어디선가 오늘을 돌아볼 수 있는 값진 추억이라는 점이다. 소중한 우리 모두의 문학을 위하여 축배를 들어야겠다. - 작품해설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호수문학회
저자 호수문학회는 창립 12년이라는 숫자로 짚어보아도 만만치 않은 역사에 이르게 되어 신설문학동인회의 어설픈 면모는 벗어버린 지 오래다. 10년이 넘는 연륜을 통하여 이룩해 놓은 사업만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초창기 열정을 지니고 동인들의 문학 활동 리더의 소임을 다하던 임원들의 헌신적인 애정이 없었다면 오늘의 호수문학은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해마다 새로운 회장과 부회장 총무의 직함을 맡고 이를 수행하기 위해 봉사하는 일은 수월한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초대 회장 송미정 시인을 비롯하여 최석화 시인, 박선금 시인, 박소영 시인, 박서양 시인, 안명희 수필가 2012년 현재의 회장 김억수 수필가 등의 헌신은 호수문학의 명실상부한 동력이 아닐 수 없다.

목차

목차
박선금시호수
시우산
시새 가족
시엿장수
시개망초 꽃
시무더운 여름
시흑인인형
시블랙커피
시세탁기
시한복집에서
한윤희시말없는 몸짓으로 말을 걸어온
시그 풀밭이 차창을 두드렸다
시고흐, 그? 눈빛
시정릉새
시초봄의 탱고
시물기를 주는 그림
시잔 위로 떠오른 통증
시은유처럼
시어쩔 수 없는 뿌리
시빈방의 독주회
시힘의 나라
박서양시유혹
시허기
시풍경 A
시풍경 B
시버킷리스트
시임종
시이머전시
수필생일
양숙영시같이한 세월
시주신
시잃어버린 기억 저편
시새 신발 안겨 주고
시어머니 가신 날
시미망
시별천지
시자화상
시뻐꾸기
시눈 내리는 밤
시서리
시목화 솜이불
이은심시바람 속에서
시인연
시겨울밤에
시밤에 기대어
시사랑노래
시다시, 밥을 먹으며
시비 내리는 밤에
시사랑노래
시벚꽃
시꽃
김억수시아내
수필잡초
수필대형사고
수필학교폭력
수필삶
수필자연재해의 아픔
수필결혼이야기
김선희시내 안의 아이
시밤을 지우다
시봄날의 단상
시작은 음악회
시안개
시사라지는 것
시봄
시성스런 아픔
시비를 기다리다
시질긴 인연
채재현시2월 햇살
시9월 들녘
시12월 마음
시꽃샘추위
시이상한 병마
시오월
시어느 햇살의 영전에
시생명 - 꿈의 시작
시등대
시독거
조영숙시떠나고 싶다
시땅 끝
시아침 산행
시호수 위의 물방울
시세월의 다리
시가을 냄새
시봄
시바람
시마음
시물가에서
시개망초
시목련
정경혜시경포일출
시구월의 연가
시돌아선 가을
시은행나무
시겨울바다
시네오마스캇
시길
시그대 없이 보낸 하루
시벽제의 아침
시잔인한 날
시청계산
시머리를 자르고
김선영수필초저녁 잠
수필친자 확인은 필요가 없어
수필생명의 딜레마
수필택배가 가져다준 작은 행복
부성철시말 말 말 혹은 비둘기
시혼자 견디는 법
시불법 체류자
시흔적 그리고 생명
시새가 되어 날다
시바람의 집
시회사 앞 밥집
시난장별곡 -MRI검사
시난장별곡 -돼지머리 단상
시가족
김용희시진부령 계곡
시솔바람
시숭숭이 반다지 사백 년
시풋대추
시디즈니랜드
시사랑
시아름다운 정원
시코스모스
시아까운 사람
시슬픈 아기새
시겨울 연잎 사랑
시나는 엄마
천해순시약속
시기도
시쉼
시이럴 수는 없을까
시배고픈 사랑
시모녀
시울 손녀 똥
시아이를 키운다
시울 손녀 맘마 먹기
시아까운 내 새끼
작품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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