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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5742569 / 340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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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자들은“나도 이런 남자이고 싶다”고 소망하고, 여자들은“나도 이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갈망하게 될 것이다. “재미없는 소설은 쓰지도 말고 읽지도 말라.”는 자신만만한 생각으로 글을 쓴다. 재미없는 소설을 쓰는 건 죄를 짓는 일이라고 당당하게 김이연은 말한다. 어느 신문사 편집국장은 그의 소설은 첫장을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놓지 못하는 게 큰 단점이라고 말한다. 소설 속의 인물한테 온 마음을 바쳐 사랑하다, 헤어지다를 거듭하길 쉰 번째. 드디어 세상 여자들은 『남자의 순정』을 요구하고 나섰... 남자들은“나도 이런 남자이고 싶다”고 소망하고, 여자들은“나도 이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갈망하게 될 것이다. “재미없는 소설은 쓰지도 말고 읽지도 말라.”는 자신만만한 생각으로 글을 쓴다. 재미없는 소설을 쓰는 건 죄를 짓는 일이라고 당당하게 김이연은 말한다. 어느 신문사 편집국장은 그의 소설은 첫장을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놓지 못하는 게 큰 단점이라고 말한다. 소설 속의 인물한테 온 마음을 바쳐 사랑하다, 헤어지다를 거듭하길 쉰 번째. 드디어 세상 여자들은 『남자의 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여자의 순정’에 울었던 지난날은 가고 정(情)에 목마른 이 시대에 순정의 핵심을 찔러 그 핏빛 본질을 파헤친 저자의 50번째 역작은 눈부시다.
목차
나의 사랑하는 독자께
1부
2부
3부
4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