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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의 환경안보

폴 아서 버크만 저 | 박병권, 권문상 역 | KIOST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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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4411199 / 15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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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협력 증진과 갈등 방지를 위한 북극해의 환경안보 북극은 최근 지구 온난화로 크게 변화하고 있다. 북극해의 해빙이 감소하고 있는가 하면 대기의 온도가 상승하고, 동토대가 녹아 북극 주변에 살고 있?는 원주민의 생활은 물론 지구촌 전체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북극해에는 다년생 해빙이 감소하고, 일년생 해빙이 증가하고 있다. 자료에 의하면 2080년에는 북극의 얼음이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예측되며 최근에는 이보다 훨씬 빠르게 얼음이 녹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북극해 환경변화에 과학자는 물론 각국 정부의 관심... 협력 증진과 갈등 방지를 위한 북극해의 환경안보 북극은 최근 지구 온난화로 크게 변화하고 있다. 북극해의 해빙이 감소하고 있는가 하면 대기의 온도가 상승하고, 동토대가 녹아 북극 주변에 살고 있는 원주민의 생활은 물론 지구촌 전체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북극해에는 다년생 해빙이 감소하고, 일년생 해빙이 증가하고 있다. 자료에 의하면 2080년에는 북극의 얼음이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예측되며 최근에는 이보다 훨씬 빠르게 얼음이 녹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북극해 환경변화에 과학자는 물론 각국 정부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북극해의 대륙붕은 세계에서 제일 넓으며 석유, 가스 등 여러 종류의 광물자원이 많이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북극해의 해빙으로 북극해의 북동항로, 북서항로, 북측항로가 열리면서 북극해 항로의 상업적 이용이 매년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의 북극이사회의 보고서에 의하면 연 6,000척의 선박이 북극해에서 운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북극항해를 지원하기 위한 항만건설, 항해지원 시스템, 물류 및 해운 서비스업은 물론, 쇄빙 내지 내빙 능력을 갖춘 선박의 조선 관련 산업, 환경 관련 산업, 수산업, 정보통신 산업, 관광 산업 등 다양한 분야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북극해 연안국들 사이에 영유권 분쟁, 북극해 개발과 보전과의 갈등, 원주민들과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들, 북극자원 개발과 보전에 필요한 규범과 국제법의 정비 등 해결하여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이 책은 크게 여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장은 서론으로 이 책의 목적과 내용을 개략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둘째 장은 북극해의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을, 셋째 장은 지구 시스템의 변화과정과 지구촌 사회와의 관계 그리고 국제공역과의 관계를, 넷째 장은 정치적, 경제적 그리고 문화적 안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상호 간의 문제들을, 다섯째 장은 북극해 보전관리에 관해 국제적, 국제기구 간 그리고 환경안보를 통합 관리하는 것에 관한 문제들을,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북극해를 지구차원에서 보전 관리함에 있어서 어떻게 각국과 국제적 균형을 유지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폴 아서 버크만

역자 소개

1977년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법학석사(1979년)와 법학박사(1989년)를 취득하였고, 1982년 한국해양연구원의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남·북극 문제를 비롯한 국가해양정책분야와 해양법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정책연구센터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정책연구실장,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 해양정책학과 주임교수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초대원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적도해양포럼 운영위원장 그리고 한국해양정책학회의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1960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68년 서울대학교에서 지질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1971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한 후 육군사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였다. 서울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인하대학교에서 지질학, 해양학, 환경학을 강의하였다. 독일 훔볼트재단의 지원으로 젠켄베르그 해양지질생물연구소에서 연구를 하였다.
 1973년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현재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모체인 해양연구소 설립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1987년에는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해양연구소의 극지연구실장으로 우리나라 남극 세종기지 입지 선정과 극지연구를 시작하였다. 그 후 극지연구부장과 극지지원실장을 겸직하면서 우리나라 극지연구의 기반을 구축하였다.
 그 후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해양연구소 소장, 한국해양연구소 소장, 현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소의 전신인 기초과학연구소 소장과 국무총리실 공공기술연구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한국해양과학위원회 위원장,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위원,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과학기술위원회 위원, 대한지질학회 회장, 한국해양학회 회장과 국제북극과학위원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한국극지연구위원회 위원장, 한림원 원로회원, 한국과학기초지원연구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원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목차
역자 서문
저자 소개
감사의 글
약어
서문
1. 서론
2. 북극해
3. 국가 경제의 이원
4. 안보 문제
5. 북극해 관리
6. 세계의 정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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